(2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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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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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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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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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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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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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 |
31 |
22 |
16 |
24 |
93 |
F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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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ah |
28 |
14 |
31 |
29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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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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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 Info |
Technical Fouls: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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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a: EnergySolutions Arena, Salt Lake City, UT | | |
1. 그리운 AK, 지난경기와 마찬가지로 스윙맨이 에이스인 팀엔 속수무책.
그가 있었다면, 조 존슨도.. 제럴드 월러스도 이렇게 활개치지 못했을겁니다.
공격에서는 컷 하는 동료을 찾을 수가 없고, 공수 그의 공백이 너무나 큽니다.
오늘 돌아올 확률 50%라고 했는데, 다음 경기를 기대해야할 듯 합니다.
2. 부저는 역시 부저입니다. 3쿼터부터 득점과 리바운드를 지배했습니다. 오늘 경기의 모멘텀을 가져오는 데
큰 기여를 한 인물. 33점 16리바운드
3. 또 한명의 MVP 카일 코버. 3점슛 5/6. 이 중 4개는 4쿼터 8분 15초부터 나왔습니다.
이런 3점 스페셜리스트가 팀엔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는 경기였습니다.
4. 슬로언감독이 페센코를 기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딱 8분이었지만 접전상황인 2쿼터 초반. 위력적인
페인트존 장악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7-1에 300파운드 센터. 흥분됩니다.
이제 하루 쉬고 새크라멘토와의 원정경기. 원정경기 8연승은 계속 됩니다~
Go Jazz~!!!
첫댓글 AK가 없으니 전반에는 밀샙-메모-페센코를 동시에 내보내서 밀샙에게 지포스를 맡기기도 하더군요 -_-;; 브루어가 떠나자마자 AK가 부상당할줄은 몰랐겠지만.. 지금으로서는 그 트레이드가 참 아쉽네요;; 특히 마일스는 기복만 심하고 수비는 죄다 뚤리고.. 지금 이 선수를 왜 4밀 가까이 줘가면서 잡았는지 참 아쉽습니다.
페센코가 오늘 경기처럼 꾸준히 나오면서 성장해간다면 어쩌면 내년 유타 드랩의 목표는 센터가 아닌 스윙맨이 될 수도 있겠네요. 자부 부상당하는 AK가 언제 빠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2-3번의 수비문제는 AK가 결장하는 경기든 AK가 출전하는 경기든 반드시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새로운 스윙맨 자원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막 올렸는데 님이 먼저 올리셨길래 지웠습니다.^^ 오늘 코버랑 부저가 너무 잘해줬어요..하지만 CJ는...AK가 이팀에 꼭 필요하다는걸 확인시켜주더군요.
연건님께서 앞으로 박스스코어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지난번 보낸 쪽지에 답변이 없어 제가 할 수 밖에 없었거든요. 데런2AK님께서 하실 여유가 있다고 할때까지만요. 제가 하는 것보다는 다른 회원님께서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아...제가 쪽지를 늦게봐서 답장이 조금 늦었는데 확인이 안 되었구나..예 제가 올릴수 잇는날은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럼 다음 경기부터 영건 27님께서 올려주시는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경기 후 바로 올릴 수 없어도 그날 저녁까지 올려주시면 되니까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코버의 3점은 그 어떤 상황보다도 가치있는 상황이었기에 더 빛이 난듯하네요.
그나저나 밥케츠의 3번 선수가 월러스인가요? 헐리웃 액션으로 파울 얻어내는 장면이 2번인가 있었는데, 마치 바라장을 보는듯하더군요. 정도껏 해야지 파이팅 넘치다고 하는데, 도를 넘어서면 꼴보기 싫은 선수가 될거 같네요.
얄미운 이미지의 선수가 될듯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