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볼 슈퍼 힘의대회 완결 시까지의
최종보스 최강의 적
지렌

원작정사 루트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극장판의 보스
브로리
지렌의 업적 및 스펙
원작 코믹스 기준
* 개인의 블루는 가볍게 이겨냄
* 힘의대회 내에서 극의를 제외한 어떠한 적에게도
고전하지 않음
* 톳포의 언급 상 베르무트 보다 강하다 라는
사실상 파괴신 이상 확정
* 우이스와 비루스의 언급 상으로 오공의 극의가 풀리던지 지렌의 체력이 다하던지의 지구전이라고 할 정도로 극의를 몰아세움
* 극의와의 지구력 싸움에서 지렌이 승리하여 극의를 침몰시킴
작 외의 설정
* 파괴신을 초월하는 영역
브로리의 업적 및 스펙
극장판 초사이어인 각성 후 기준
*블루 손오공과 블루 베지터의 협공에도 밀리는 기색 없이 압도 함
*베지터 노멀 - 초사이어인 - 갓 / 손오공 노멀 - 초사이어인 - 갓 - 블루/ 2대1 협공까지 자신과 동격 혹은 그보다 강한 적을 상대로 전력으로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이 후 프리저와 1시간 가량 대치하는 절륜함
*초사이어인 오지터에게 밀리긴 하였으나 어느정도 대치하는 강함
*블루오지터에게 처참히 패배
*손오공에게 비루스 이상이다 라는 평을 받으며 사실상 파괴신 이상 확정
작 외의 설정
*손오공에게 있어 최강의 적 이라는 소개가 있음
*토리야마 본인 언급 (극장판 상영 전)
" 그 최강의 사이어인 브로리 " 라고 언급 됨
그 외의 지렌 및 브로리라는 캐릭터의 거품
*지렌은 엄밀히 작 중 묘사상으로 11우주의 파괴신보다 강할 뿐 천사의 영역이거나 다른 파괴신과의 비교는 없었음 파괴신들을 초월한다 지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등은 애니판 및 작 외의 설정임.
*지렌은 결론적으로 극의에게 승리를 한 것은 맞으나
그것은 본인의 체력을 태우며 어거지로 끌어올린 스피드로 대응한 것 뿐.
잠재능력이 갑자기 해방되었다거나 변신버전이 있는 캐릭터가 아님.
지렌이란 캐릭터가 보여준 스펙상의 한계는 딱 극의 완성형 수준
*구로리와 신로리는 드래곤볼 세계관 상 아무 연관이 없음 신로리는 자신의 잠재능력 만큼 오공이나 베지터와의 싸움에서 성장한 것이지 끝없이 전투력이 오른다거나 끝없이 성장한다는 설정은 없음
작 중 블루 오지터와의 전투에서 더이상 성장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 그 당시 브로리의 한계는 그 정도
*브로리 역시 천사의 영역이라던가 파괴신들을 초월한다는 설정은 전혀없음.
브로리 역시 작 내의 강함에 대한 언급은 비루스 이상이라고 평가받은 것 뿐.
일단 여기까지가 드래곤볼 작 내에 있던 캐릭터의 스펙을 어느정도 정리하여 비교한 글 입니다.
지렌과 브로리가 붙으면 지렌이 기술이 어쩌고~
브로리는 성장이 어쩌고~ 이런 부분은 개개인의 상상에 맡길 부분이며 드래곤볼을 즐길 묘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캐릭터의 '스펙' 만 놓고 봤을때는
지렌과 브로리는 동급입니다.
그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의 블루로는 상대할 수 없음.
*파괴신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음.
막상 둘이 붙으면 지렌이 애니판 케일을 상대하듯 손쉽게 이길 수도
혹은 극의와 붙었던 것처럼 박빙의 승부를 할 수도
것도 아니라면 브로리가 갓 오공 다루듯 패대기 쳐서 손쉽게 이길 수도 있겠죠.
이런 부분은 미지의 영역 입니다.
현재 공개된 보여지고 있는 정보들을 봤을 때 두 개체간의 강함은 우열을 가릴 수 없다라는 것 입니다.
이 글은 사실 블루오지터 vs 극의의 연장선이기도 한데요.
지렌이나 무의식의 극의 손오공은 사실상 현 드래곤볼 세계관 강자 논란에서 실제스펙이 아닌 거품이 많이 껴있는 캐릭터들 입니다.
무의식의 극의라는 것은 작 내에 언급,묘사 된 바에 의하면
몸이 알아서 판단하고 움직여서 위기를 회피한다 라고 나와 있으며 그 무의식의 극의를 다룰 줄 아는 우이스 조차도 대신관의 발끝에도 못미친다고 하는 것을 보면 결국은 무의식의 극의 역시 초사이어인 갓의 신의영역 과 같이 사용자의 강함이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크리링이 무의식의 극의를 다룬다고 해서 초사이어인 블루 오공에게 이길 수 없는것과 같은 맥락인겁니다.
무의식의 극의를 완성하면 어떤 적이던 섬멸무쌍 한다.
급소를 정확히 타겟팅 한다.
무의식의 극의를 깨우치지 못한 자는 깨우친 자를 이길 수 없다.
같은 설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극의가 작 중에서 보여준 한계는 지렌이라는 적을 압도할 수 없는 수준
지렌과 호각으로 겨루는 수준
넓게 잡아서 지렌급의 강자 라는 겁니다.
제가 찾지 못했거나 보지 못했을 수도 있으나
제가 봐왔던 그 어떠한 자료에도
극의가 브로리를 압도한다 지렌을 압도한다.
극의 오공은 블루오지터 조차도 이길 수 없다 라는
자료는 없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공개된 자료들을 정리해놓고 본다면
극의와 지렌은 실제르 호각이었으며,
지렌과 브로리는 작 내의 언급 스펙 상 동급의 존재
그리고 블루오지터는 브로리 이상입니다.
어느 시점 부터 인 지는 모르겠으나
합체는 오공이나 지터도 꺼려하는 수단 중 하나고
극장판 이 후 설정으로 "최후"이자 "최강"의 수단이라는 정보 또한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받는 여론이라 작성해봤습니다.
위의 근거들을 토대로 봤을 때 현 시점 상으로는
넓게 잡아서
극의 = 지렌 = 브로리 < 블루오지터 가 맞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이상 글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대체로 동감하지만, 오공극의가 지렌과 동급은 아니고 근소우위에 있다고 생각되네요 각성한 지렌이 마지막엔 에네르기파 맞고 경기를 포기 하잖아요?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면 마지막 순간까지 싸웠을텐데 힘으로 자신이 졌다고 했기 때문에 극의엔 안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극의에 대항할수 있는 인간은 지렌이 유일할 정도로 강한수준은 맞는거 같구
브로리는 극의와 비교할 자료가 없으니 패스..
코믹스에서 빨리 극의마스터한 오공을 보고싶네요 ㅎㅎ
경기포기는 애니판 기준 입니다 ' ' 원작 정사 라인인 코믹스에서는 끝까지 싸우다가 남은건 지구전 뿐이다 까지 가서 끝내는 이겼구요.
순수스펙상 근소우위 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승부나 대결에 있어서는 극의의 시간제한 약점이 해소되지 않는 한 다시 싸워도 지렌이 이길 것 같습니다.
@Star. 애니판하고 코믹스하고 극장판 모두 정사이지만 구분은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3가지 모두 디테일에서 다르게 표현하는게 많구요 코믹스 기준으로 다 정의해버리면 의미가 없습니다 3가지다 정사가 맞기 때문에 특정부분을 이야기할때 코믹스 기준으로, 극장판 기준으로 라는 명제를 달아야 소통이 되겠네요
@카인브로리 저는 애니판 기준으로 정의한거구요. 코믹스는 생략되는 부분이 많고 도요타로 작화가 너무 아마추어 수준이어서 임팩트로 봤을때 애니판 엔딩편을 코믹스에서 표현하지 못한게 참 아쉽게 생각되네요 보니까 다른분들하고 댓글로 싸우시던데 그러지마시고 남의 의견도 하나의 생각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는게 넷상에서 좋은모습 아닐까 싶네요
@카인브로리 이미 코믹스판이 정사라는 오피셜이 떳습니다. 그럼 카인님은 드래곤볼 슈퍼 애니판만의 블루계왕권이라던가 블루계왕권을 보고 식은땀 흘린 비루스가 정사라인의 밸런스라고 보시는건가요?
애니판의 전체적인 스토리 틀은 정사임이 맞습니다만 그 안의 뻥튀기 스펙이라던가 캐릭터들의 언급들은 정사루트가 아니라는겁니다. 애초에 '원작(정사)가 아니라면 볼 수 없는 스토리' 라고 선을 그어둔 지라 ... 코믹스와 겹치는 스토리가 아니라면 정사루트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지렌이 극의에게 패한 그 부분 역시도요. 애니판은 드볼Z때도 그랬지만 애니판 밸런스를 기준으로 두는것이 아니라면 정사 밸런스에서는
@카인브로리 토론의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화 부분은 힘의대회편이나 몇몇편 제외하고는 애니팀이나...도요타로의 작화력이나 실력부분으로는 어느쪽이 낫다고 볼 수가 없다고 생각되구요.
댓글로 싸운다는건 논쟁의 틀에서 벗어나서 인신공격을 하기 때문에 맞대응을 한 것 입니다. 보기 안좋으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 '
@Star. 카인님 처럼 주장하는 바에 대한 근거가 있는것은 토론이 될 수 있으나 가령 근거없는 추측으로 시작되서 추측으로 끝나는 식의 소설을 쓰는 방향으로 가시는 분들은 꼭 인신공격하고 가버리더라구요.
아직 정확한 평가의 잣대가 없어서 vs 논란이 많지만 제 생각도 천사 밑으론 개인의 힘이 아무리강해도 역시 그 둘이 합체한게 더 우위가아닐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문에도 적었듯
작 중 스펙상으로는 동급 작 외 설정 상으로는 브로리가 지렌보다 강한데 그런 브로리를 이긴 것이 블루오지터이니...
극의와 지렌 그리고 브로리 이 셋의 부등호는 vs 논란이 될 만 하지만
극의 vs 블루오지터는 극의가 저 둘보다 강한가 그렇지 않은가 부터 증명이 된 후에나 논제에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이야기하지만 극의랑 지렌을 직접본 프리져가 오지터만 보고도 그런사기적인 기술이라고 언급을 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엔 오히려 극의나 지렌처럼 순수 강함이 아닌 합체를 생각을 하기도 하구요..프리져??어떤게 강함을 아는 그냥 순수 전투민족으로 봐도 되지않을까요??지잣대로는 극의나 지렌 보다..합체가 더 우월하다고 느낀것 같습니다..물론 저의 추론일뿐...그냥 설정상..오공과 베지터의 합체는 최종최강캐릭터로 만들어논것 같습니다..뭐가 나와도..둘의 합체는 그냥 넘사벽 최강이란 결론을 내여한것 아닐까요...
맞습니다. 사실 이미 최후이자 최강의 수단이 합체라고 언급된 시점에서 극의 vs 합체는 논할 것도 없긴 하지만
꾸준히 나오고 있고 꾸준히 거품이 쌓여가고 있는게 극의의 여론이고
꾸준히 저평가 당하는것이 합체라서 적는 글 입니다.
이전 글에도 보면 극의는 무조건 이긴다 지렌이 비볐던것은 연출이다 식의 근거없는 논거를 당연한 듯 퍼트리는 분들이 있어서 작성하게 된 글 입니다.
난독증이 있는건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제 의견은 둘중엔 지렌으로!!
솔직히 브로리는 변신도 했지만..
지렌 변신은 보지도 못했고 노말(?)
상태로 극의랑 싸워서 이길 뻔했지요..
지렌이 각성해서 더강해져서 붙는다면
진짜 이길지도???
사이어인은 초기에는 오자루로 변신을 통해서 힘을 증폭시키는 종족이었고 지금은 초사이어인이라는 전설속의 변신으로 싸우는 종족이죠.
현 상태에서는 지렌이 굳이 각성을 하지 않아도 오공이 무의식의 극의의 약점인 시간제한을 어떻게 해결하지 않는 한은 이기지 못할 겁니다. 실제로 원작 코믹스에서도 극의는 지렌에게 패배했구요. 애니판에선 지렌이 진 것 처럼 나오고 오공이 변신이 풀려서 마무리를 못한 것 처럼 묘사되었는데 원작(정사)루트인 코믹스에서는 1:1로 맞붙어서 졌습니다.
글이 길어서 이해하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대강 요약해보자면 애니판의 뻥튀기나 여론상의 거품을 제외하고
보면 지렌과 브로리는 동급이다 라는 것 입니다.
지렌 = 베르무트보다 강함
브로리 = 비루스보다 강함
이 이외에는 두 캐릭터를 비교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요 대체로 방황님처럼 지렌이 우위다 라고 보는것이 현 여론이고 그렇게 보는것이 틀렸다기보다는 애니판에서 대책없이 너무 막강하게 그려진 탓에 생긴 일이죠 ' '
지렌이 브로리보다 강하다고 볼 수 있는 요소는 없고 이 둘의 강함은 사실상 현 상태에선 동급이라고 보는것이 타당하다는 내용의 글 입니다.
오옷 카페 왔다가 반가운 별님 글 있길래 냅다 들어왔네요 ㅋㅋ 융합체들의 취급이 안좋아진건 자마스전 베지트의 등장, 기존 압도적인 모습이 아니라 애니팀이 자마스와 호각으로 꼬아놓은것과, 히어로즈 애니 에서 칸바에게 밀리던 베지트의 모습까지.. 반면에 정사인 코믹스에선 원작의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는데도 애니쪽이 더 웅장하게 다뤄지다 보니까 저 이미지들이 너무 쎄게 박혀버린듯 하네요 .. 저도 오지터가 보여준 강함이 원래의 융합체 강함이라 생각됩니다 베지트도 오지터와 다르지 않을테지만 극적인 연출을 위한 자본주의의 희생양..
으아니잇..이게 누구신고....!! 케님이 아니한가...! 잘지내시나용!
맞습미다...히어로즈는 거의 안봐서 모르겠다만은...어째선지 볼 때마다 베지트가 처맞고 있던....
지렌 브로리같은 경우에는 둘다 파괴신을 초월한 영역에 들어섯다라는 설정이 가지고 있죠.
다만 브로리같은 경우에는 자기 힘을 조절을 못함으로서 현제는 지렌이 압도적으로 위라 생각되네요. 다만 브로리가 이성을 잃지않고 케일처럼 자신의 힘을 다룬다면 그땐 누가 더 강한지는 붙어봐야알듯 ㄷㄷ
최영님의 의견에는 일정 부분 동의합니다. 전 글에 남겨주신 승부나 대결에서는 지렌이 우위 허나 캐릭터의 스펙 부분만 놓고 본다면 극의가 우위이다 라는 부분도 꽤 인상깊어서 저도 그 쪽으로 생각이 살짝 바뀌었습니다. 압도하지 못했다 라는 시점에서 근소우위 정도라고 볼 수 있겠으나 우위는 우위이니 ' '
허나 이번 브로리의 경우는 오히려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굳이 붙는다면 기술의 정교함이 좀 더 높은 지렌쪽이 아닐까 싶은 생각은 있으나 아쉽게도 지렌이 브로리를 압도한다 우월하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극장판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브로리는 미쳐 날뛰는 와중에도 오공네의 기술을 습득하여
그 기술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해본다면 이성을 잃었다고 지렌이 압도적으로 위라고 볼 수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나 본문에도 적었듯 외부적인 요인들로만 본다면 극의 손오공이라는 존재가 있음에도 토리야마는 최강의 사이어인을 손오공이 아닌 브로리라고 언급했으며 극장판 개봉 당시 오공에게 있어 최강의 적은 지렌이 아닌 브로리라고 지정되어 있습니다.
작 내의 설정만을 보더라도 동급의 개체이구요.
현재는 지렌이 위라는 근거는 없으며,
작중언급 상 동급으로 보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Star. 저 역시 뇌피셜이라 제가 내세우는 이론이 맞다 볼수 없죠 ㄷㄷ 다만 코믹스에서도 케일같은경우 분명히 골프까지 순간 당할정도로 강한힘을 보여줬는데 무천도사선에서 정리되는 애들이 케일 약점을 알아내서 밀어붙히는 장면이 떠올라 이런생각을 하게된거거든요 ㄷㄷ;; 이래저래 꼬아논 작가님이 답답하다 생각됨 쩝;;
@최영 케일과 브로리는 비슷해보이면서도 전혀 다르긴 하죠. 베지터 오공 합공도 그 녀석들 못지않게 연계가 좋은데도 브로리한테 쪽도 못썼으니ㄷ.. 일단은 현재로써는 어느쪽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없고 작중묘사상 둘 다 파괴신 이상이다라고 평가받은 것 밖에 없으니 호각으로 보는것이 옳지않은가 하는 글 입니다.
전 단기전 지렌 장기전 브로리봅니다. 전투력이 무한으로 오른다는 그런건 넌센스고... 다만 브로리는 2전밖에 치루지 않은 초보 격투가... 지렌은 볼짱다본 베테랑 격투가...성장할 수 있는 여지는 브로리가 위이기 때문이지요.. 전투경험의 상승=센스의 증가라는 이야기가 되니까요. 다만 단기적으로도 같은 이유를 빗대보면... 브로리의 경험이 압도적으로 딸리기에 패배확정이죠 두번째 힘의 대회가 열리면 그 대결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막상 대결로 이어진다면 아무래도 경험도 있고 기술의 정교함 부분도 있으니 압도적은 아닐지라도 지렌이 승리는 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지렌이라는 캐릭터의 이미지에의한 팬덤의 추측이긴 하지만요. 그것과는 별개로 작중에 언급되어 있는 요소 캐릭터의 스펙 언급 등을 봤을때는 현재는 동급이라고 보는것이 타당하지 않는가 하는 글입니다.
이성을 잃고 폭주하는 브로리보단, 경험많고 침착한 지렌이 이길거 같아요! 전투력으로만 다 되는게 아닌거니깐요!
다만..브로리가 이성을 찾은상태로 성장한다면 반대의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넵 그것이 바로 캐릭터의 이미지에 의한 팬덤의 여론이죠. 여론과는 달리 실제로는 스펙상 동격의 존재다 라는 게 이 글의 핵심 입니다.
순수한 파워만 보면 브로리가 더 강한것 같은데 둘이 싸워서 누가 이기냐고 고르라면 지렌이 이길것 같습니다.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