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원 산행 에세이】
탐진치(貪瞋痴) 3독(三毒) 구덩이와 봄꽃들의 웃음소리
― 도솔산 산길에서 만난 아름다운 인연들
※ 관련 글과 풍경 / 바로보기 :
https://blog.naver.com/ysw2350/224238535991
【윤승원 산행 에세이】 탐진치(貪瞋痴) 구덩이와 봄꽃들의 웃음소리
【윤승원 산행 에세이】 탐진치(貪瞋痴) 구덩이와 봄꽃들의 웃음소리 ― 도솔산 산길에서 만난 아름다운 인...
blog.naver.com
===================
첫댓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카페에서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4.03. 15:50구덩이를 파 놓고 그 위에 나뭇가지를 얹어 놓은 것을 보니 이는 고라리를 잡기 위한 함정이 아닌가요? 그런데 이를 보고 ‘탐진치 3독’을 담아두기 위한 것으로 미화한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윤 선생의 수필이 이처럼 무게를 가진 것은 참으로 귀한 상상의 나래를 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답글 / 필자 윤승원어떤 짐승을 잡기 위한 덫은 아닌 것으로 판단합니다.깊이가 아주 얕거든요.‘탐진치 3 독’을 상상한 것도 바로 어떤 특별한 용도나목적을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아마도 저의 짐작이 맞는다면 그는 필시 불자일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카페에서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4.03. 15:50
구덩이를 파 놓고 그 위에 나뭇가지를 얹어 놓은 것을 보니
이는 고라리를 잡기 위한 함정이 아닌가요?
그런데 이를 보고 ‘탐진치 3독’을 담아두기 위한 것으로
미화한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윤 선생의 수필이 이처럼 무게를 가진 것은
참으로 귀한 상상의 나래를 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답글 / 필자 윤승원
어떤 짐승을 잡기 위한 덫은 아닌 것으로 판단합니다.
깊이가 아주 얕거든요.
‘탐진치 3 독’을 상상한 것도 바로 어떤 특별한 용도나
목적을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저의 짐작이 맞는다면 그는 필시 불자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