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에 출연한 배우 김윤식과 박시우가 마카오 팬미팅을 진행했는데요.
김윤식과 박시우는 지난 9일 오후 1시 현지시간 마카오 브로드웨이 스테이지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어요. 이번 팬미팅은 2500석 규모로 진행됐으며, 티켓은 오픈과 함께 전체 매진됐어요.
이날 팬미팅에서는 팬 Q&A, 금지 동작 게임, 벌칙 코너, 호흡 맞추기 챌린지, 신체 부위로 물건 전달하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요. 두 배우는 팬들과 함께하는 코너에 참여하며 현장 일정을 소화했어요.
작품 관련 코너도 마련됐어요. 김윤식과 박시우는 ‘검사실의 제안’ 속 장면을 재현하는 시간에 참여했고, 각자의 무대도 선보였어요.
‘검사실의 제안’은 국내외 플랫폼에서 공개된 뒤 여러 순위에 이름을 올렸어요. 웨이브에서는 실시간 드라마 1위를 기록했고, 일본 OTT 플랫폼 FOD에서는 일간·주간 드라마 랭킹 1위를 기록했어요.
iQIYI에서는 유럽과 북미 지역 아시아 드라마 일간·주간 1위에 올랐구요. 베트남에서도 일간·주간·월간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현지에서는 버스 래핑 광고가 진행됐어요.
‘검사실의 제안’은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낙인을 안고 살아온 수사관과 과거의 상처를 지닌 검사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오피스 수사 로맨스 BL 드라마여요.
김윤식과 박시우는 극 중 수사관과 검사 역할로 출연했고 두 배우는 마카오 팬미팅에 이어 오는 22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미팅을 열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