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의 최종 병기는 인체의 면역 입니다
우리 몸에서 면역에 관계된 가장 중요한 것이 백혈구입니다.
혈액을 구성하는 성분중에 적혈구, 혈소판은 혈관내를 순환합니다.
그런데 백혈구는 혈과내와 혈관 밖을 모두 다니면서 병균과 싸웁니다.
그리고 핵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전자 변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적혈구, 혈소판은 암이 없지만, 백혈구는 암이 있는 이유입니다.
백혈구는 과립구와 임파구가 있는데,
항상 6:4 정도의 비율로 유지 되어야 합니다.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데, 교감신경이 항진되면 과립구가 많아지고,
부교감신경이 항진되면 임파구가 많아집니다.
우리 몸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과립구가 작용하여 퇴치 합니다.
하지만 과립구는 그 정보를 기억하지 않기 때문에 면역이 생기지는 않아요.
반면에 임파구는 B 세포, T 세포, NK 세포 등이 있는데,
과립구가 퇴치하지 못한 이물질을 B 세포와 T세포가 싸워서 해결합니다.
여기서는 외부 이물질을 퇴치한 후에
그 정보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면역이 생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NK세포입니다.
모든 질환에 있어서 NK세포의 작용이 질병 퇴치의 근본이 됩니다.
선천 면역의 왕이라고 할 수 있죠.
특히 암이나 난치성 질환에서는 NK세포의 작용이 없으면
치료 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NK세포의 활동성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면역력이 좋으냐, 나쁘냐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NK세포는 혼자 움직이지를 않아요.
T세포에서 어떤 신호를 받아서 움직입니다.
이때 신호를 주는 물질을 인터페론, 인터루킨 등 약 50여종이 됩니다.
이것을 트랜스퍼팩터라고 합니다.
즉 T세포에서 트랜스퍼팩터(면역정보 전달인자)를 받아야
NK세포가 활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이런 성분을 화학 주사요법으로 사용하고 있죠.
따라서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많은 건강 기능 식품들이 면역력을 강화한다고 광고를 하고,
또 실제로 일정부분 효과가 있지만,
대부분은 과립구의 활동성을 올려주는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정한 면역력 강화라고 하면 NK세포의 활동성을 올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노니 주스가
NK세포 활동성을 15% 정도 올려주고,
웃음 치료가 15%, 마늘이 21%, 동충하초가 28%,
병원에서 암 치료에 사용하고 있는 IP6가 49% 정도 올려줍니다.
그런데 특정한 성분이 283%, 그리고 437%를 올려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소총, 대포, 미사일,핵폭탄 등과 같은
다양한 무기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무기들은 상대방에게 타격을 주는데
어느 정도 타격을 주느냐가 관건 입니다
환자가 최적의 면역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정상 체중과 영양의 균형을 잘 유지하여야 합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 휴식, 체온 상승 등을 통하여
스스로 면역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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