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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닭띠동우회 AI로 복원해 본 일대기 (5)
세장 추천 0 조회 119 26.03.13 06:5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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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3 07:13

    첫댓글 현다이건설회사의 현장감독관정도의 실력과 경험을 가지셨군요?

  • 작성자 26.03.13 07:18

    군복무 과정에서 저런 경험과 기여를 하게 될 줄 몰랐었지요.

  • 26.03.13 08:03

    드디어 5탄
    군생활의 토목 중장비 경험으로. 사회 생활의 초석이된건가요 ^^

  • 작성자 26.03.13 13:14

    네. 군 중장비관리운영시스템에서 익힌 지식이 훗날
    발전소보수관리시스템 전산화 개발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 26.03.13 12:50

    군대생활도 기술직인
    전공분야를 살려서 실무경험에 많이 도움이 되셨겠어요
    장교가 아닌 사병복무라서 힘드셨겠지만
    그게 자양분도 되었겠지요
    지난일 되돌아 보는것도 귀한 추억이지요

  • 작성자 26.03.13 13:47

    나백이 사병의 어려움에, 고참병들의 제대 지연에 따른 화증까지 겹친 내무반 생활은 너무나 힘들어, 이런 엄혹한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월남파병 신청을 위한 휴가 상신에 필요한 헌헐까지 하였으나, 특수병과란 이유로 좌절되고 그 충격까지 겹쳐 좌절하며 금식하던 중 몸이 오싹 떨려 와 의무대 진단으로 말라리아로 판명, 바로 부산육군병원으로 후송 격리까지 됐었지요.

    마침 사수가 제대 특명일이 거의 다 됐던 시기라 장비행정병 둘 다 동시에 부재한 상황으로 중대 기간 행정이 거의 마비돼는 상황으로 까지 이르게 되었고, 이에 한달 후 퇴원 때 몸이 회복되지 않아 행정병으로 복귀가 어렵다는 상태를 설명하고 당분간 내무반 생활을 면할 수 있도록 건의하여, 정상 회복시까지 부대 의무실에서 생활하며 낮에 급한 행정만을 처리하도록 특별 허가를 받아, 그 지긋지긋한 내무반 생활에서 벋어 날 수 있었고, 또한 상병으로 특진까지 시켜줌으로써
    중대 중요 행정병으로써의 힘과 중견 사병의 위치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제대 후 필요할지도 모를 기술행정시스템에대한 이해와 지식 탐구에 매진 할 수 있었답니다.

  • 자서전으로 발간하여 후손들이 살아가는데 모범 사례로 삼았으면 하는 생각도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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