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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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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화려한 솔로방 차라리 나도 데려가...
비온뒤 추천 0 조회 378 24.04.12 10:2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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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12 11:25

    첫댓글 ㅎ~
    노래만 들어도 벅찬 감격이 파도 처럼 춤을 추네요~~

    딱 천년홍이 사랑인것 같은데요.ㅋ

    박완규 결혼의 여신 제 1회 올웨이즈
    도 너무 좋아합니다


    [MV] Always - 박완규 (결혼의 여신 Goddess of Marriage OST) / ojsmusic
    https://www.youtube.com/watch?v=EcXXoFfHNRU


  • 작성자 24.04.12 21:17

    긴머리와 샤우팅이 인상적이 가수 박완규입니다.
    남학생들이 특히 이노래를 더 좋아하는 걸로보아 순수한
    사랑에 더 약한 것 같습니다.
    천년홍님 올웨이즈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4.04.12 11:57

    일본 사는 둘째언니가
    무척 좋아 하는 노래지요
    제 경우 남녀간의 사랑은
    허망한 것이고 부모 자식간의
    사랑이 불멸의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4.12 21:21

    그렇군요..
    남녀간 사랑은 허망하다라...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느낄만도 합니다.
    남녀간 사랑의 본능적 근원은
    종족번식이란 목적과 좋은 씨를 받아야 겠다는 조건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달님이님 고견 감사합니다.

  • 24.04.13 02:46

    맞는말 남녀간의 사랑 유효 기간이 짧죠
    특 남자들
    불별의 영원한 사랑은 어미가 자식에
    대한. 무한사랑 뿐~

  • 24.04.12 13:19

    아직은 갈 때가 아닙니다 ㅎ

  • 작성자 24.04.12 21:21

    아직 갈려면 멀었습니다.
    한 20년뒤쯤 가셔야...

  • 24.04.13 02:49

    노래가 너무 애절해
    잊었던 첫사랑이 생각 나네요~^^

  • 작성자 24.04.13 11:47

    그렇죠...
    너무 애절해서 애간장 끊어질까보아
    나도 가끔씩만 듣습니다. 옛날에 노래방 18번
    하려했는데 고음이 않올라가서...
    지은님 잘지내죠...즐거운 봄 날되세요

  • 24.04.13 19:36


    한 20년 아니면, 10년 정도라면,,
    어떻게 해 보겠는데..

    물론 상징적이긴 하겠지만,
    천년의 사랑은 아무래도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

    사랑이 이렇게 힘들어서야..
    시작도 끝도, 너무 막연하네요.. ㅋㅋ

  • 24.04.13 19:50


    가볍게 시작해도,
    좋을텐데..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서
    각자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박완규씨는 노래를 참 잘 부르지요.
    예전에 부른 론리 나잇을 듣고 뻑 갔었는데..
    부활의 작곡자는 천재인가 보아요..

    얼마 전에는
    < 슬픔도 지나고 나면 (이문세) 에 꼿혀서 한참 들었네요. >

    https://youtu.be/hsbZa7VvhiE?si=UPYFyz4MgbmsFr9j

    강은경 작사 / 김범주 작곡

  • 작성자 24.04.13 21:49

    맞습니다. 10년 20년도 사실 너무 길지요...
    옛날 애들때 군대 2~3년도 못기다리고 고무신
    거꾸로 신는경우를 다반사로 보아놔서요...

  • 작성자 24.04.13 21:51

    @수 수 그래도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혹 그런 1000년의
    사랑을 생각하는 사람도 없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박완규도 그렇고 이문세노래도 좋습니다.
    슬픔도 지나고 잘 들었습니다.
    수수선배님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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