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24)일 새벽 Avenida Santo Amaro(Moema) Burger King 에 빵을 오더받는 직원이 CPF와 이름을
물어보아 이를 불러주고 기다리던 중 주문 내역서에 Macaco(원숭이)라고 써 있는 것을 보고 놀랬는데...
3명의 직원들이 이를 알았는지 서로들 키득거리고 있었지만, 이 쳥년은 빵을 먹다가 말고.. 그냥 조용히 소란을
떨지 않고 나와... 이를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버거 킹(Burger King)은 모든 차별행위를 거부한다고 하며... 이런 사실에 대해 보고 받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첫댓글 인종차별은 1~3년 징역형인데... 그 직원은 된맛을 제대로 보게 생겼습니다.
아예 완벽한 증거물을? 만들어 주다니...
직원은 직원대로... 또 버거킹도 같이 고소당할 것이 분명하네요.
언제나 친절이 제일인데
그 직원은 이제 큰 걱정이네요
고소당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