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회차 지장철야참회 비리야바라밀에서..
짠나바라밀(선나,사나,싸나,자나,짜나,차나) 1단계 수행의 비밀이 공개 되었습니다...
(비로자(짜,차)나불,노사나불,사나이,위빠사나(비발사나),...)
소지비리야바라밀을 올리고
법당 뜰에 서서 정면을 바라보고 짠나바라밀 1단계에 대한
수행의 자세와 방법, 과제를 알려드렸습니다.
당일 참석하셨던 님들은 스님이 알려드린 내용을 잘 기억하시고
어서 우주의 소리를 들으신 뒤 본격적인 짠나바라밀 1단계 수행에 돌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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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님은 한국불교에서 짠나바라밀 1등입니다.
이건 스님의 개인 착각이나 국뽕 아니고요 하늘의 객관적인 평가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주변 잡소리 듣지 마시고요.
스님을 따라 오십시오.
여러분에게 알려드리지 못하는 많~~은 것을 스님은 체득했고 알고 있습니다.
이상했던 것은 마조도일선사와 스님의 짠나 궤적이 일치하고 있는 점이었습니다.
동일하고 너무나 빠른 이해와 체득...
그것이 이상해서 자세히 여쭈니 연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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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님에게 조언을 해주시고 계시는 성중님은 과거
마조도일선사의 조언자 이시기도 했답니다.
선사가 3단계에 이르렀을 때 성중님께서 스스로 조언자로 자청하셔서
선사의 이전 수행에 대한 오류를 모두 교정해주시고
완전한 짠나 3단계를 증득하게 해주셨다고 합니다.
당시 성중님은 현재 마조도일선사의 사리탑이 계시는
석문산 전체에서 잠시 중요한 업무를 맡고 계셨다고 합니다.
그 때 마조도일선사의 구도에 대한 간절함을 보셨고
성중님께서 도와주시기 위해 잠시 흔적을 남기셨는데
마조도일선사가 그것을 알아보시고 예배를 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 서로 생시와 같이 대화하시고
완전한 짠나 3단계를 증득하게 도와주셨다고 해요.
이러한 인연을 귀하게 여겨 마조도일 선사는 입적후에
석문산을 떠나지 않도록 말씀하시고
보봉사라는 사찰에 사리가 모셔져 있다고 합니다.
세간에 잘못 알려진 것은
01.석문산 인근 산들은 현재 산의 명칭이 따로 따로 알려져 있지만 모두 하나고요.
석문산이라는 명칭이 아닌 다른 이름이랍니다.
02.'중국 강서성 정안현 석문산 보봉사(당시는 늑담사)' 이게 맞고요.
보봉선사라고 호칭하는건 안 맞답니다.
03.보봉사 내 마조도일 선사의 사리탑이 있지만 거긴 아니고요.
(다른분 사리)
스님의 사리는 사찰 경내는 맞지만 다른 곳인 불상내에 봉안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선사께 예배하려면 사찰내 불상에 예배를 하시면 된답니다.
(이사진 우측 상단 구름에 가리워진 봉우리 뒤에 성중님과 마조도일선사가 만나신 장소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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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연이 있어서 현재 성중님은
마조도일 선사에게 하셨던 똑같은 조언을 스님에게 하고 계시다고 해요.
완전히 동일하다고 하십니다.
왜? 진리는 동일하니까요.
그러니 스님이 전하는 조언을 따라오세요.
본래 짠나수행은 스승과 제자 1대1의 가르침입니다.
체득한 것을 입밖에 발설해서도 안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지도하는 방법 역시 대중에 공개하면 안되는 것이라고 해요.
전부 시험문제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수행 방법을 1대1이 아닌 이렇게 대중에 공개하는 이유는
'시대가 바뀌어서다'라고 하십니다.
환경이 바뀌고, 무엇보다 현생인류가 급해서라고 하세요.
이런 기본바탕하에 이번 333회 철야비리야바라밀에 짠나 1단계 지도가 지정 된것은
현재 카페를 통해 짠나를 수행지도 받으시는 분들 가운데
스님 가까이 계시는 총 4분이 곧 우주의 소리를 들으실 거로 예측되어서입니다.
그래서 서둘러 다음 1단계 수행지도법을 기획중에 있고요.
곧 카페에 공개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333차 비리야바라밀이 다가왔고
참석자들에게 직접 짠나수행지도를 해드리려 결정했습니다.
기이하게도 이날 철야비리야바라밀 참석자 가운데
우주의 소리를 들을 예정이시라는 4분 중 3분이 참석하셨다고 합니다.
소지 비리야바라밀 이후 짠나바라밀 수행에 대한 자세 잡기와 의미, 과제
거기다 1단계 수행 정진에 고속 엘레베이터가 될수 있는 3가지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고속팁 내용은 카페에서는 앞으로 상황을 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거 못알려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당시 현장 분위기는 매우 감동적이었던거로 느꼈습니다.
이렇게 소지와 짠나 수행의 지도를 마치고 법당에 들어왔는데 피드백을 받으니
그 짧은 순간에 3분이 추가로 짠나바라밀 발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분들도 곧 우주의 소리를 들을 것이라는 후보로 입적.
또 참석자 다수가 짠나수행에 긍정이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직접수행 지도의 긍정효과죠.
333회차 비리야바마밀 이전 전해들은 말씀 속에는
여러 어른들께서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들이 짠나바라밀을 행하면 우리가 도와주겠다 '가 있습니다.
어른들이 우리들에게 도움을 주시겠다는 거에요.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왔는데 우리가 머뭇거릴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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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선사가 진행하는 카페를 통한 이 수행지도법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처에서 현재 짠나가 집단 진행 되고 있는데요.
지도자가 짠나로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건데.. 그러고 있습니다...
20여년 넘게 그렇게 해오고 있는데.. 그 수행처에서..
성중님께서 현재까지 그수행처에서 우주의 소리를 들은 이는 총4명이랍니다.
우리는 단기간에 아직 증득전이지만 스님 가까아서만 7분이 후보자..
우린 돈 하나도 안들잖아요.
지도자의 수준에 대해서도 알지만 말을 아끼시라는 성중님 조언이십니다.
확실한 것은 스님이 현재 1등.
이건 자랑이 아닌 어서 따라오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말이에요.
1등이 뭐 중요합니까.
우리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니까요.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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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어서 비리야바라밀과 선행 닦고..
(이게 가장 중요. 개인적으로는 천상 못가면 짠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짠나바라밀 어서어서 수행하십시;오.
-다음생에 인간에서 두뇌가 뛰어나고 싶으면 짠나바라밀(아이큐, 이큐, 공간활용, 끈기..등등)
-이번생 사후 하늘에 올라 높은 천신이 되고자 한다면 짠나바라밀
-나만 잘한다고 높고 귀한은 천신 되는거 아니다.
각 화신부처님 제자 인류별 집단적 평가가 있으니 내 주변에 짠나바라밀을 알리고 전파해야.
전체가 낙제면 나도 자동낙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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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또 하나 바로잡을 것은
마조도일 선사와 방거사(龐居士, 740~808년)와의 문답인
'일구흡진서강수(一口吸盡西江水) 즉향여도(卽向汝道)'
라는 화두인데요.
성중님께서 이게 짠나 3단계의 완성형이라 하십니다.
그러니 현재 우주의 소리도 듣지 못하신 분들이 이 화두를 들어도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한다 하십니다.
그걸 화두로 드신님들은 접어 두셔야만 합니다.
짠나는 단계를 밟아 올라가야 해요.
우주의 소리도 못들었는데 3단계를 하는건 시간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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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당시 방거사는 유명한 사람으로 중국의 유마거사로 불렸지만
짠나에서는 우주의 소리를 들은 뒤 단계를 수행하던 중이었다고 합니다.
올바른 스승이 없었고 이상태에서 교만심이 생겨
좌충우돌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걸 짠나 3단계로 한 방에 날려버리신거라고 해요.
그 조언 역시도 성중님.
여기서 충격을 받은 방거사는 이후 수행해서
최상위 트림은 아니지만 짠나 2단계 까지 증득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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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예화를 정리하면 당시까지
-마조도일선사 - 짠나 3단계 완성. 오류 없음.
-석두선사 -짠나 1단계 증득하고 2단계 정진중
-방거사 - 짠나 우주의 소릴 듣고 1단계 정진중
-단하천연 - 우주의 소리도 못들은 미친놈(뒤에 정진해서 우주의 소리를 들음. 짠나 1단계 통과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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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장, 선의 원류를 찾다 - 8조 마조도일 < 지역 < 종합 < 기사본문 - 현대불교
하루는 방거사가 큰 신심과 용기를 내어 석두 선사를 친견하고,
불여만법위여자(不與萬法爲如子) 시심마인(是甚人) 잇고? 라 물었다.
해석하면
“만 가지 진리의 법으로 더불어 벗을 삼지 아니하는 자, 이 누구입니까?” 하고 물으니,
석두 선사가 그 즉시 방거사의 입을 틀어 막아 버렸다.
여기서 방거사는 홀연히 진리의 눈이 열렸다.
다시 방거사는 그 걸음으로 수백리 길을 걸어서 마조 선사를 친견하고,
석두 선사와 같이 물었다.
마조 선사께서 일구흡진서강수(一口吸盡西江水) 즉향여도(卽向汝道)하니,
즉 “그대가 서강수(西江水) 큰 강물을 한 입에 다 마시고 오면 일러 주리라” 하는
이 한 마디에 어하대도(言下大道)하여 마조 선사의 제자가 되었다.
그 후로 방거사는 집으로 돌아와 대대로 물려온 전답(田畓)을 이웃들에 나눠 주고,
가보(家寶)와 전 재산을 큰 배에 가득 싣고 가까이 있는 동정호(洞庭湖)에 수장 시키자,
사람들이 방거사에게,
“그 많고 귀중한 재물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면 얼마나 큰 공덕이 되겠는가?”하고 아쉬워 했다.
그러자 방거사는 “내가 수행에 큰 짐이 되는 집착의 애물단지를
남에게 되돌려주어서 되겠는가?”라고 답했다.
그 후 자신은 수백명을 거느린 장자로서의 호화로운 생활을 버리고
가족과 함께 산으로 가 오두막을 지어놓고 산죽을 베어다 쌀을 이는 조리를 만들어 팔아서 생활하면서,
온가족(부인과 딸 영조)이 참선 수행에 몰두하였다.
하루는 단하천연(丹霞天然) 선사가 방거사를 찾아 왔는데
마침 딸 영조가 우물서 채소를 씻고 있었다.
단하천연 선사가 “방거사 있느냐?” 물으니,
영조가 일어나서 양손을 가슴에 얹고 가만히 서 있었다.
단하천연 선사께서 즉시 그 뜻을 아시고 어떻게 나오는지 시험해 보기 위해
“방거사가 있는가?”하고 재차 물으니,
딸 영조가 가슴에 얹은 양손을 내려 채소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
집안으로 들어가 버리니 이에 단하천연 선사도 즉시 되돌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