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부족함을 채워 주는 명료한 회답은 어디에 있을까.?
외 적인 형상에서 구하면 형상의 노예가 되어진다.
황금으로 장식된 불상에 오해를 하면 부처의 노예가 되어진다.
진리란 모든 것에서 부 터 자유로운 것이 진리다.
고질 화 된 자기의 관념을 깨는 것이 비우는 공부다.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뜻이 내가 태어난 이유다.
똑같은 풀을 먹고사는 초식 동물이라도.염소는 젖을 만들고 사슴은 녹 용을 만든다.
부처님께 빌고 바라는 소원은 황금 불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사서삼경 육법 전 서도 종이 위에 글자일 뿐이다.
더 넓은 광야 에서 자유 로 히 풀을 뜯으며 살 것인가.축사에 갇혀 주는 사료만 먹고
살만 찌우 다 죽음을 당할 것인가 는,? 오직 자신에게 달렸다.
나는 누구인가.?
모르는 것이 정답이다.
왜 태어 났는 지 아무도 이유를 모른다.
모른다 할 때.! 모든 것들이 다 비워진다.
부처님의 지혜는 부처님의 고유 권한이 아니다.
구름을 걷어 내면 부처요 구름에 갇히면 중 생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은 많으나 진리를 알고자 하는 사람은 적다.
불교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진리를 터득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광야 (더 넓은 세상) 풀을 골고루 뜯는 것이 실천이다. 번뇌가 보리요 중 생이 부처요.
생사가 열반"이라 배웠다.
부처님께 빌어서 얻은 것은 자기 것이 아니다.
"여실 수행 "행과 "마음이 딱. 맞아 떨어지는, 진리 공부가 바른 공부"이다.
선사 왈.
100년 전에는 TV가 없었다.
50년 전에는 휴대폰이 없었다
신비와 기적은 사람이 만들어 낸다.
사람이 무한한 기적을 이루는 능력자 이다
허공이 법을 청하고 산과 나무 흐르는 강물이 상주 설 법을 한다.
향불선원/무불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