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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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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만인의 소통) 노동경제에 대한 사색
ckadhl79 추천 0 조회 4,294 13.08.12 18:0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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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8.12 18:26

    첫댓글 글 재밌게 봤어요 ㅋㅋ 근데 요시험 준비때문에 이준구 미시를 3회독 하셨다니.. ㄷㄷ
    저는 경제 전공인데, 위에 언급하신 경제학적 마인 드 깨닫는데 2년이 걸렸어요(물론 수업 안듣고 잔디밭에서 막걸리 까고 딩가딩가 놀음) 그러다 경제원론 D0, 미시경제학 C+, 거시경제학 F 이러다가 ㅋㅋㅋ 군대갔다와서 경제학을 꿰뚫는 논리를 깨닳으니 미시고 거시고 화폐금융론이고 경기변동론 국제금융론 할거없이 결국 다 같은소리더군요 ㅋㅋ
    노경도 마찬가지로 고것만 알면 사실 게임 끝나는 듯. 8월에 진짜 전체 공부량의 5%? 쯤 쏟았나 ㅋㅋ 제대로 1회독 하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더라구요.

  • 작성자 13.08.12 18:33

    댓글을 보니 오늘밤 자낙스는 안먹고 자도 되겠군요 ㅎㅎ , 참고로 함경백 2012 노동경제학 강의노트 압축해서 올릴라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안올라가요 또 자세히 보니 요놈도 중간에 10페이지 가량 스캔이 안되어 있네요 이렇게 더운날 저에게 업로를 요구하심은 고문입니다. 지금보다 더 심심할때 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이하여백

  • 13.08.12 19:57

    글 잘 읽었습니다. 열심히 하셨다는 느낌이 드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13.08.13 01:20

    주말에 gs 3기 모의고사 치러 신림동 가보니까 올해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겠구나 확신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동기 부여가 떨어져서인지 2달간 열심히는 못한 것 같네요.

  • 13.08.12 20:15

    송명진 선생님도 수험서 있습니다. 다만 시중에 판매 안할 뿐이죠 ㅋ~ 송쌤의 장점은 확실하게 나올꺼 위주로 줄여줘서 시험 막판에 시간절약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는 점에 있죠.

  • 작성자 13.08.13 00:46

    아 글쿤요 정말 귀가 솔깃해지는 문구입니다.

  • 작성자 13.08.12 20:38

    잼나게 읽어 주셨다니 3시간을 투자한 보람이 있네요 ^^. 지가 관심병이 좀 있는지라.
    글을 읽은 신 분들중에 혹시라도 강사님은 상관없고 노경gs 2, 3기 모의고사 자료 있음 쪽지좀 부탁 드릴께요.
    사실 이런공간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 복사집가서 복사해서 가격이 만만치 안더라고요. 내년 gs 2 3기 들을라면
    지금부터 총알을 다시 충전해야 하는 지라. 대신 전 저의 허접 정리자료...2차 자료실에 올려 놀깨요. ^^
    이미 민법, 사보법은 올려 놓았다능.

  • 13.08.12 21:13

    김우탁 선생님 노동경제학 기본서도 기본 내용이 이해가 되어있다면 600페이지를 1회독 하는데 2시간 이상 걸리지

    않아요 ^^ 마지막까지 정리하기에 1권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강의에 따라 책을 구매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것은 확실합니다 ㅋㅋ

  • 13.08.12 22:00

    공감 ㅎㅎ

  • 작성자 13.08.13 01:15

    글쿤요. 당시 저는 맘이 조급한지라 새로운 책을 본다는 압박이 컸던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 저에게 필요한 것은 요약집이었는데. 마치 정선균의 6천원짜리 쪼꾸만 그런 책. gs 1기 2기 건너뛴 동차생인 저에게 단비와 같은 책이었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8.13 01:17

    아 글쿤요 올해는 수험서도 같이 나왔음 싶네요.

  • 13.08.13 10:42

    저는 경제학 전공한 사람으로 1차 셤에서 함경백 강사님 막판정리 강의만 듣고 시험 보러 갔는데요..
    함강사님 객관식에 최적화 한 암기법 강의에 진짜 깜짝 놀랬어요 머리가 진짜 좋으신 분 같았거든요
    2차 강의는 어떤 식으로 하실지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학교다닐때 미시 3수강씩 한게 아까워서라도 주저없이 노경 선택하려고 했는데
    1차 때 모의고사 보러가면 워낙 문제들이 날림이고 그래서 공부과정이 녹록치 않을까 싶어 고민은 고민입니다. ^^
    여튼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8.13 12:39

    네 제가 들어본 gs 0기도 깜놀입니다. 꼭 실강이었기 때문은 아니었던듯. 다만, 주관적이지만 현 노경 수험가 선생님들의 장단이 분명히 갈리는 것 같습니다.저도 예전 강사생활 5년 해보니 학생들의 문이 반짝반짝할때 제가 긴장하게 되고 1시간 수업하기 위해 최소 3시간 수업준비하게되고, 학생들 눈이 동태면 5분 보고 수업 들어가는 제자신을 보게 되더군요. 상호 간 (학생과 선생님, 선생과 다른 선생님)의 약간의 긴장 속에서 투입 대비 더 많은 산출량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 13.08.16 12:08

    저 같은 경우는 미시 B0 거시 C0 경제원론2 C+로 완전 경제학 깡통이긴한데..... 학원 강의(행시)를 들어보니 못할것도 아니더군요

  • 18.01.14 02:05

    13년이면 몇년전이지ㅋㅋ

    글잘써서 댓글달아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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