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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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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솔로방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는 ...
비온뒤 추천 0 조회 316 24.04.15 10:2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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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15 10:55

    첫댓글 비 오는 날엔 모두
    시인이 되는 거 같아요
    비가 오면 누군가가 그리워지고
    대화 나누고 싶지요 음악과 글
    즐감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4.15 21:11

    맞는 말씀입니다.
    비가 사람들을 감상적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비 내리는 소리가 마음을 진정시키고,
    생각에 잠기게 만든다고 합니다.
    달님이님 감사합니다. 편한 밤되세요...

  • 24.04.15 12:54

    일주일에 한번은 꼭
    비가 오고 있네요
    봄비가 그치고 나면 싱그러운 초록이
    더욱 짙어지겠지요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24.04.15 21:17

    요즘 비가 자주 옵니다.
    봄 가뭄보다는 훨씬 좋기는 합니다.
    꽃은 빨리지겠지만 말씀대로 풀과 나무들은
    더욱 진하고 생생한 녹색을 띠게 될 겁니다.
    영심총무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24.04.15 18:25

    오늘은 봄비를 우산받고 걸어봤어요''
    싱그러움이 한껏 묻어나고 가로수 밑에 채 피지도 못한 잎들이 바의 무게를 받고 떨어져 있음에 ~~~

  • 작성자 24.04.15 21:19

    퍽 낭만적이십니다.
    여학생하고 손이라도 잡고 걸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요...
    곽경철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24.04.15 18:34

    목소리 참 특이한 가수죠...
    전 김태우에 사랑비도 좋아요ᆢ!!!

  • 작성자 24.04.15 21:20

    맞습니다. 채은옥 목소리가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러시군요...
    최멜라니아님, 감사합니다. 멋진 밤 되세요...

  • 24.04.15 22:06

    앗! 울 종씨 등장이네~ ㅎ

  • 작성자 24.04.15 23:58

    아.. 호태님도 성이 채씨죠...
    종씨가 노래를 잘 부릅니다.

  • 24.04.16 09:20

    그 목소리엔 진한 그리움이 묻어아지요..
    이 비오는 날엔 특히 ..낙수물 떨어지는 슬픈 곡조처럼..
    뚝~~~ 뚝
    잘 듣고 갑니다..

  • 작성자 24.04.16 15:17

    카라반님 반갑습니다.
    같이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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