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대책위원회의 모든 직책을 내려놓겠다. 선대위 홍보미디어 총괄본부에서 준비했던 것들은 승계해서 진행해도 좋고 기획을 모두 폐기해도 좋다. 저는 복귀할 생각이 없다. 어떤 미련도 없다.” 이 말은 이준석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자 당 대표(이하 이준석)가 대통령 선거 관련 모든 직책을 내려놓고 당무에만 열중하겠다며 침을 튀기며 내뱉은 참으로 한심하고 무책임한 소인배의 망언이다. 이준석은 망동은 정당의 존재 이유조차 아예 모르는 추태이며 문재인과 민주당 정권 5년 동안 국민이 살기 힘든 비참한 나라를 신물 나게 경험하였기 때문이 다시는 그런 나라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정권교체’가 국민의 염원이 된 것조차도 모르는 무뇌아 같은 짓거리일 뿐이다.
이준석은 선대위의 모든 직책을 내려놓으면서 아무런 미련이 없으며 복귀할 생각은 아예 없다는 식으로 단언을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 후보(이하 윤석열)가 요청하는 사안이 있다면 협조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이준석이 선대위 직책을 내려놓은 날이 21일이니 3일째인 어제(23일)까지 각종 언론이나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하여 경망스럽고 추악하기 짝이 없는 작태를 보이며 내뱉은 말들을 보면 참으로 기가 차고 내 자식이라면 귀싸대기라도 한 대 후려치고 싶은 심정이다. 왜냐하면 명색 당대표인 이준석은 당의 발전과 화합 및 단결 그리고 대통령 후보를 위해 표 나게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주제에 뻔질나고 집요하게 자신의 이익과 이권만 챙기고 자기정치를 하면서 몽니를 부려왔기 때문이다.
이준석은 추악한 이기주의자로 은혜를 원수로 갚는 짓거리를 하였는데 이런 인간을 정치에 입문시켜 전도를 열어준 사람은 바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다. 1600여개의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 정당과 단체들의 촛불광란에 지례 겁을 먹은 새누리당의 저질 국회의원들이 비겁하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결의안’에 찬성한 배신자들의 두목이 된 김무성과 자신의 멘토인 유승민의 편에 가담하여 이들이 만든 바른정당에 가입하였으니 이준석 역시 배신자인 것이다. 아래의 글은 선대위에서 모든 직책을 내려놓았다는 이준석이 일구이언을 한 비겁하고 야비한 추태를 보인 것을 정리한 것이다. 윤석열이 이준석에게 아무것도 협조 요청을 한지 않았는데 건방지게 월권행위를 한 것이다!
◇김종인을 빼고 다나가라 이준석은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선대위는 이대론 답이 없으니 김종인 총괄선대본부장 빼고 다나가라.”라면서 김종인을 상왕으로 받들고 있다는 것이 사실임을 증명하였다. 어쩌면 이준석의 추태는 김종인과 짜고 치는 고스톱인지도 모를 것이 대선정국에서 이준석은 모든 것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인 윤석열과 의논을 해야 하는데 김종인과만 협의를 하고 선대위 직책을 내려놓는 것도 김종인에게만 알리고 윤석열을 개밥의 도토리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윤석열이 선대위를 해체하면 김종인이 재건축할 것이다.”라는 이준석의 발언은 김종인과 이준석은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로 볼 수밖에 없다. 선대위 직책을 내려 놓은지 하루 만에 김 위원장을 제외한 선대위 주요 인사들에 대한 전면 사퇴 및 선대위 해체론을 꺼내든 것은 선대위에 간섭을 하겠다는 의도인 것이다!
◇대선 승리 못하면 나도 정계은퇴 “대선에 승리하지 못하면(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면) 이준석은 자신도 정계 은퇴를 하겠다.”고 한 말은 완전히 이중성의 발로요 거짓말이며 변명이다. 왜냐하면 선대위 직책을 모두 내려놓고 당무만 하겠다고 했는데 대선 승리 운운하는 이준석의 횡설수설을 어떻게 믿겠는가. 윤석열이 협조를 구해지 않아도 대선에 개입을 하겠다는 의미가 아니고 무엇인가. 만일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면 이준석이 정계를 은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상왕인 김종인과 멘토인 유승민 그리고 내부총질을 해대는 홍준표는 응분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역사의 엄중한 심판을 받은 죄인이 될 것이다.
◇윤핵관 지적 비판 이준석은 윤핵관을 들먹이면서 특히 장제원을 꼭 찍어서 “아무 직책이 없는 장제원 의원이 별의별 소리를 다 하고 저도 모르는 얘기를 줄줄이 내놓는다. 장 의원이 굉장히 정보력이 좋거나 (윤 후보 측) 핵심 관계자임을 선언한 것”라고 비난을 하면서 장제원에게 “부산을 벗어나면 안 된다. 부산을 벗어나면 전 국민이 제보해야 한다.”는 말은 자신이 당대표로서 차기 선거 공천에 영향을 행사하려는 게략이 숨어 있다. 그래도 장제원은 “(이준석의)모욕적 인신공격에 대해 왜 할 말이 없겠나. 지금은 오로지 정권교체와 윤석열 후보만을 생각해야 할 때이므로 당이 진흙탕 싸움에만 빠져있는 모습을 국민들께 보여드릴 수는 없다.”면서 대응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이준석보단 훨씬 어른스럽다. |
이준석이 정치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보여준 작태를 보면 비단 같은 장광설을 늘어놓지만 의리도 없는 맹탕이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 짓거리만 해온 것도 사실이다. 입만 살아서 나불거리는 날라리 촉새 유시민이나 가짜뉴스나 만들어내는 김어준과 다른 점이 무엇이 있는가? 국민의힘 대표라기보다는 언론의 시사프로에 등장하여 시사평론이나 하는 패널이 제격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선대위의 모든 직책을 내려놓았다면 죽이 되던 밥이 되던 자신이 밝힌 대로 윤석열이 협조를 요청하지 않는 한 입을 닫고 있는 것이 예의요 도리이며, 꼭 할 말이 있다면 언론을 상대로 세치 혀를 나불거리지 말고 주인공인 윤석열과 독대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떳떳한 행위다.
윤석열이 기자들과 만나 “장 의원은 경선 캠프 상황실장을 그만두고 선대위에 출근도 하지 않는데 무슨 윤핵관이 되겠나.”라며 불편한 심기를 들어내었고, 국민의힘 관계자도 “윤 후보는 이 대표의 ‘윤핵관’ 비판에 동의하지 않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윤석열 측에서는 “의원, 당직자, 영입 인사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총력전에 나서야 하는데 이 대표가 자기 정치를 위해 갈라치기 하는 것 아니냐”는 불평석인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윤석열 선대위에서 모든 직책을 아무 미련 없이 내려놓았다고 세상에 선포를 한 이준석은 달린 입이라고 경망스럽게 함부로 놀려대지 말고 말을 조심하며 조용히 백의종군하여 정권교체를 이루어야 제1 야당의 대표로서 인정을 받을 것이며 얼마든지 자기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장제원이 이준석으로부터 모욕적인 말을 듣고서도 대꾸하지 않고 오히려 대국적이고 대승적인 견지에서 “지금은 오로지 정권교체와 윤석열 후보(당선)만을 생각해야 할 때이므로 당이 진흙탕 싸움에만 빠져있는 모습을 국민들께 보여드릴 수는 없으므로 대응하지 않겠다.”면서 내분이나 집안싸움을 하지 않겠다는 장제원의 의지를 이준석뿐만 아니라 내부 총질만 해대는 홍준표와 이준석의 멘토로서 뒷전에 앉아 이준석을 조종하는 듯한 유승민까지 깊이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다. 그리고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도 윤석열 캠프만 책망할 것이 아니라 선대위 직책을 걷어차 버린 주제에 선대위에 관여하는 발언을 해대는 이준석에게도 마땅히 준엄한 경고를 해야 할 것이다!
첫댓글 청와대 프락치 이준석은 당대표에서 손떼라!
이준석은 당 대표에서 손을 떼기 전에 전 당원이 탄핵을 해야할 저질 인간이;ㅂ니다.
정말 문제아입니다
이준석은 정계를 떠나야할 자 입니다
무엇하나 하지않고 코만푸는 개보다못한자입니다
떠나라
이준석
이준석은 머리에 든 것은 보통 이상인데 그 능력을 활용하는 방법이 완전히 개차반입니다. 일찍 출세를 하다보니 자기 욕심만 가득찬 이기주의자가 되어버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