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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어머니의 가슴처럼 포근한 남도의 '무등산'.....
만장봉 추천 0 조회 169 15.06.22 09:3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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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22 12:20

    첫댓글 내몸이 허락하는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열정 ..
    이만함에 감사하는 긍정의 힘으로
    건강하게 오래 즐기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15.06.23 16:42

    방장님 감사합니다. 건강관리와 적당한 정열로 한번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남은인생 즐기면서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6.23 16:46

    고향이 남도이시군요.
    한많고 사연도 많은 너와 나의 삶이 같이 공존하는 호남..................
    부모님이 계시고 ,고향의 친구가 있고,훌륭한 선현들이 계시는곳 그곳은 우리들의 고향
    중머리에서 바라본 광주시내 그리고 저멀리 금성산이 바라다보이는 나의 고향 나주.................
    나도 묻히고 부모님도 묻히신곳

  • 15.06.22 11:18

    무등산- 등급이 없는산 : 이라더군요
    급을 초월한 산이겠지요?

    겨울눈꽃 산행 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주상절리 입석대는 산행의 백미구요...

    송강 정철도 되새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6.23 16:50

    무등산변의 저멀리에는 '면앙정'의 호남문학의 탯자리를 찾을수 있고
    더 가까운 '송강정'에는 송강 정철의 가사문학의 진수를 느낄수 있고, 영산강변에는 임재의 진보주의와
    앞을 내다보는 삶의 혜안이 있었으니......................
    감사합니다

  • 15.06.22 13:17

    녹음짙은 무등의 품에 안긴 님의 넉넉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인생 선배님 이시면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않는 그 열정에
    찬사를 보내며 배움얻구 갑니다~

  • 작성자 15.06.23 16:52

    이제는 할일 없으니 호남의 훌륭한 정신세계를 가지신 선현들의 정신세계나 더듬으면서
    남은 인생 보내고져 합니다.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6.23 16:55

    부족한 이사람을
    "낙향한 옛 선비의 풍모로 보아주시니 "...............
    그 과찬에 머리를 숙이고 열심히 호남의 향토문학을 그리고 향토사를 더듬고
    한사람이라도 더 알리고 도 공부하여 호남을 다시 재발견하는 날까지 노력하고져 합니다
    감사합니다

  • 15.06.22 16:14

    귀중한 남도의 사료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15.06.23 16:55

    낭주님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6.23 16:58

    남도에는 호남문학이 전수해 내려오고 잇으며, 훌륭한 정신을 가지신분들이 즐비하게 계시는곳이
    전라도며, 아름다운 전경들이 우리들의 눈에 언제나 있는곳이 이곳입니다.
    감사합니다

  • 15.06.24 17:13

    건강하고 좋아 보이네요
    즐거운 산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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