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바닥에튕기는것이 그냥 라켓에 튕겨보듯이 반발력(?)체크하는 과정같기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 편입니다.
한두번 정도의 호흡 고르는 정도가 아닌 10여번 정도의 의도적 행위를 실점으로 징계할 수 있을까요
저도 어떤마음인지 충분히 알것같습니다 특히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그러는것같아요^^
라켓으로 3번 튕기고 써브 넣다가 1번 튕기고 넣다가......정지 동작 없이 그러는 분도 봤습니다만 제 짧은 생각으로는 다.......알면서도 그렇게 넣는듯 합니다...공인심판만이 해결책인듯 합니다...
흔히 말하는 루틴이죠. 저도 서브넣기 전 러버에 공을 몇번 튀기는 것 같네요. 시간을 오래 끌 경우 제재받는 규정이 있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고의적인 지연은 심판재량으로 경고 및 폴트를 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의성이 없더라도불필요한 행위로 게임을 지연시키고상대 선수에게 피로감과 불만을 준다면심판이 경고를 줘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써브넣기전 탁구대에 계속여러번 튀기는것은 어떤가요?...그게 훨씬더 거슬리던데요?..
서브 지연 내지는 반칙성 서브 주로 넣으시는 분은.. 시합때야 어쩔수 없이 게임을 하지만 친선 게임은 ....
얼마나 지연시키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그것 또한 자신을 안정시키는 하나의 수단이니까요. 길다고 해도 개인적으로는 정지동작 이전까지 5초 내외라면 괜찮을 듯 합니다.하지만, 상대방의 플레이에 심각한 위해를 가할 정도라면 심판의 재량으로 경고를 줘야겠죠.개인적으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면 타임아웃시 탁구대에 라켓을 놓고 이동하는 것, 양 선수의 포인트 합계가 6의 배수일 때 땀을 닦는 행위, 타임아웃시 음료를 마시는 행위 등이 더욱 철저하게 지켜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심한분들은 제제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저의 경우엔 심호흡하면서 라켓에 공을 두번 팅기는데, 그것도 거슬리다고 아에 튕기지 말라는 분도 계셨습니다. 안튕기고 하니까 불안하고 집중이 안되더군요;;
폴리볼로 그렇게 하시면 빨리 깨집니다 ㅠㅜ 신경이 꽤나 쓰일거 같은데요?
잘하는분들이 서브넣기전에 탁구대에 공을 토토독 한차례 튕기고 나서 하길래 저도 따라하다 습관이 됬는데 이젠 그렇게 한번 안튀기고 넣으면 불안합니다.. 여러번 튀기는 분들도 심리적인게 아닐지..
인터벌이 과도하게 길다면 심판이 주의를 줄 수 있겠지만 이정도는 괜찮지않나요?저도 서비스전 가끔 한 두번씩 공을 튀기긴하는데 일종의 루틴같은 습관인듯합니다.
첫댓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바닥에튕기는것이 그냥 라켓에 튕겨보듯이 반발력(?)체크하는 과정같기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 편입니다.
한두번 정도의 호흡 고르는 정도가 아닌 10여번 정도의 의도적 행위를 실점으로 징계할 수 있을까요
저도 어떤마음인지 충분히 알것같습니다 특히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그러는것같아요^^
라켓으로 3번 튕기고 써브 넣다가 1번 튕기고 넣다가......정지 동작 없이 그러는 분도 봤습니다만
제 짧은 생각으로는 다.......알면서도 그렇게 넣는듯 합니다...
공인심판만이 해결책인듯 합니다...
흔히 말하는 루틴이죠. 저도 서브넣기 전 러버에 공을 몇번 튀기는 것 같네요. 시간을 오래 끌 경우 제재받는 규정이 있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고의적인 지연은 심판재량으로 경고 및 폴트를 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의성이 없더라도
불필요한 행위로 게임을 지연시키고
상대 선수에게 피로감과 불만을 준다면
심판이 경고를 줘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써브넣기전 탁구대에 계속여러번 튀기는것은 어떤가요?...그게 훨씬더 거슬리던데요?..
서브 지연 내지는 반칙성 서브 주로 넣으시는 분은.. 시합때야 어쩔수 없이 게임을 하지만 친선 게임은 ....
얼마나 지연시키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그것 또한 자신을 안정시키는 하나의 수단이니까요. 길다고 해도 개인적으로는 정지동작 이전까지 5초 내외라면 괜찮을 듯 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플레이에 심각한 위해를 가할 정도라면 심판의 재량으로 경고를 줘야겠죠.
개인적으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면 타임아웃시 탁구대에 라켓을 놓고 이동하는 것, 양 선수의 포인트 합계가 6의 배수일 때 땀을 닦는 행위, 타임아웃시 음료를 마시는 행위 등이 더욱 철저하게 지켜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심한분들은 제제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저의 경우엔 심호흡하면서 라켓에 공을 두번 팅기는데, 그것도 거슬리다고 아에 튕기지 말라는 분도 계셨습니다. 안튕기고 하니까 불안하고 집중이 안되더군요;;
폴리볼로 그렇게 하시면 빨리 깨집니다 ㅠㅜ 신경이 꽤나 쓰일거 같은데요?
잘하는분들이 서브넣기전에 탁구대에 공을 토토독 한차례 튕기고 나서 하길래 저도 따라하다 습관이 됬는데 이젠 그렇게 한번 안튀기고 넣으면 불안합니다.. 여러번 튀기는 분들도 심리적인게 아닐지..
인터벌이 과도하게 길다면 심판이 주의를 줄 수 있겠지만 이정도는 괜찮지않나요?
저도 서비스전 가끔 한 두번씩 공을 튀기긴하는데 일종의 루틴같은 습관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