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욜은 티무 타이니오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수요일 밤 레인에서 열리는 아스날과의 칼링컵 4강 1차전에 결장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미드필드 모든 위치에서 뛸 수 있는 이 선수는 지난 토요일의 치열했던 풀럼과의 프리미어쉽 런던 더비 전반전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톰 허들스톤과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출장한 티무는 겨우 26분에 디디에 조코라와 교체되어 크레이븐 코티지를 나와야만 했다.
마틴은 월요일 오후에 발표했다: "티무는 발목 염좌를 입었고 10일정도 결장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마틴은 또한 레들리킹이 골멍 회복에 있어서 약간 차질을 빚고 있지만, 다음주 토요일 레인에서 펼쳐지는 사우스엔드와의 FA컵 4라운드 1차전 스쿼드에는 포함될 것이라 주장했다.
http://www.tottenhamhotspur.com/news/articles/teemuout220107.html
출처: We Are Tottenham 원문보기 글쓴이: 하트레인매점알바
첫댓글 이런 티무... 티무유리, 유리킹이로구나
난또 누구라고;;;;; 타이니오군하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트레인매점알바님은 저카페에서 활동하시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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