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CP 랜턴은 500cc로 약 4시간 밝힙니다.
버너는 어떤가 알고싶어서 연료통에 들어 있는
기름을 태우기로 합니다.
준비 하다보니 로라캡이 눈에 들어와 올려 봅니다.
시끄럽다는것은 알았지만...
장난 아니네요...
랜턴 소리는 장난...
10분정도 옆에서 듣고 있는데 못참겠습니다.
로라캡은 정숙성을 내어주고 무엇을 취했을까요?
랜턴만큼만 소리가 줄어들면 참 좋은데...
사무실 안에서 하고 있는데요,
시끄러워서 나가면 춥고,
들어오면 시끄럽고...
그래서 찾은 아이템 입니다.
잘 사뒀네요 ㅎㅎ
첫댓글 국내에서는 야외용불판이라고 표기합니다.
야외에서즉 바람부는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그런 뜻으로 보이구요
사장님, 답변 고맙습니다. 바람에 강하다고 해도 소리가 어마어마 하네요. 캠핑장이면 눈치보며 사용해야 겠습니다.
로라불소리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아있는 알콜불로 쉽게 점화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
예열중 끄트머리에 남은 알콜불로 점화 하는 장점이 있었네요~
사일런스로 입문 하셔야 하는데 처음부터 고수분들 놀이를 하시는것 같군요.
사일런스로 추천합니다. 랜턴소리와 비슷합니다.
네, 로라캡이 고수분들의 불놀이 방식 이었습니까? 아이코~ 사일런스캡은 이미 사용해 봤습니다. 캠장에서는 사일런스만 써야 될것 같네요..
@선플라워(편기재) 저도 초보지만 불의 모양에 따라 여러가지로 연출할수 있습니다.
버너들도 각양각색이구요.
하나씩 알아가시면 더욱더 신기하고 즐거우실겁니다.
즐불 안전불 하세요~^^
@선플라워(편기재) 캠장에서는 마응껏 불피우십시오 황동버너 알리는 차원에서라도 로라불을 피워서 주위사람듬에게 호기심을 줄 수 있겠고 불소리에 뭐 시비거는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고산(정혜택) 상황에 따라 시비 걸릴것 같아요... 소리가 앵간해야죠~
콜맨 휘발유 버너도 불 좋습니다. ㅎㅎㅎ
로라(?) 비스므리한 1950버너도 나쁘지 않다는.
네, 그렇게 생긴 것들이 참 이뻐 보였습니자.
로라캡은 고산지대에 적합한 것으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노즐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료의 분사속도로 주변의 공기를 강제로 끌어들이는 벤튜리 효과로 기압이 낮아 산소가 부족한 고산지대에서 사일런스보다 유리.
2.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불완전연소가 일어나면 그을음이 잘 발생하게 됨. 그을음에 대한 저항성이 로라캡이 우수
3. 추운 기후에서 기화관을 가열하는 능력이 우수
위와 같은 이유로 주로 고산등반시에 적합하다 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그러면 같은 조건에서 화력이 조금 더 좋다고 봐야 할까요? 정숙함을 잃고 화력을 얻었다?
@선플라워(편기재) 제 경험상 옆으로 퍼지는 로라캡 특성상 오히려 물이 늦게 끓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