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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딸과 엄마의 몸매
블랙쉐도우 추천 0 조회 4,951 12.10.24 11:2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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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24 11:30

    첫댓글 헐... 딸은 엄청난 스포츠 유망주일거 같아요. 31개월만에 저 체격이라니

  • 12.10.24 11:33

    이 편 봤는데, 저 날씬한 엄마도 어렸을때 저정도 몸매였더군요 ㅎㄷㄷㄷ 그래서 크게 걱정들을 안하시더라구요..

  • 12.10.24 11:34

    유전이 크죠..

  • 12.10.24 11:36

    어머니 몸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 12.10.24 11:40

    어린 따님에게서 포스가....ㅎㅎ

  • 12.10.24 11:44

    딸 포스는 엄격한 아버지..

  • 12.10.24 12:23

    어머니 정면을 보여주세요~~!

  • 12.10.24 12:26

    세상에 이런일이

  • 12.10.24 12:33

    제2의 장미란

  • 12.10.24 13:05

    나중에 커서 맘먹고 빼면 금방 빠집니다. (적정선을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지금은 찐게 훨씬 낫네요.

  • 12.10.24 13:19

    방송 봤는데 엄마도 어릴때 딸처럼 뚱뚱했는데 크면서 빠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딸이 뚱뚱한데도 그렇게 많이 심각해하지 않았던것 같은....

  • 12.10.24 13:24

    저상태로 그대로 키만 크면 되겠다

  • 12.10.24 13:28

    아기가 저정도면 키도 큰 축이죠. ㄷㄷㄷ

  • 12.10.24 13:57

    저정도로 비대하진 않지만 원래 우리나라 아기들이 통통 -> 키크면서 홀쭉 -> 통통 -> 키크면서 홀쭉 이걸 반복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별 걱정 없는 것 같은데 유럽 특히, 프랑스는 애가 저 정도면 아동학대로 부모 신고하더라구요; 아는 형님이 프랑스 유학중이신데 형도 한 덩치지만 아들이 어린 나이에 비해 덩치가 너무 커서 그쪽 선생이 신고하겠다고 그래서 한국 들어왔을 때 의사 소견서 가지고 다시 프랑스로 갔네요; 아이 멀쩡하단 의사의 진단들고.

  • 12.10.24 14:18

    아빠가 잘못했네요~

  • 12.10.24 17:04

    저 방송 봤는데 저 꼬마는 키도 또래보다 훨씬 크더라구요 ㅎㅎ 게다가 엄청 똑똑하던데 .. 31개월 아이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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