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녀가 K양인관계로 통칭 케이로 할께 ㅋ
케이녀랑 대화해보니대단히 진취적인 성향이더라.
부산온이유도 회사를 떠나서 자기가
어렸을때부터 정말 해보고
싶은 분야의 일에서 오퍼가 와서 뒤도 안보고
서울에서의 26년을 정리하고 바로 부모님
설득해서 집까지 구했다고 함.
그러다가 부산의 매력에 빠져서 정착 해가는 과정이래.
불어 잘한다는데 난 잘모르니 그건 좀 패스했음.
전체적으로 대화를 하면서 든느낌은
배려와 위트가 있고 소개팅 안같았다는점?
다른애들은 처음에 외제차 타면 경계하거나
살짝 간을본다는 느낌의 살펴보는 느낌이
있는데 전혀 거리낌없이 자기를 보여주고
말한다는게 보여서 그것도 좋아보임.
그래서그런지
초밥집 이야기할때도 이런집 아직도
이런곳 몰랐냐고 ㅋ 나한테 부산 맛집개론좀
배우셔야겠네. 했더니 바로 녹음했다고 ㅋ
물리면 안된다고하고 말자체는 잘통했던거 같애.
내이야기 들려주니깐 전부다 사실이냐고 Csi에
문의 해봐야겠다고 완전 양파같다고 말함 ㅋ
다만 코드는 좀 다르더라고 ㅋ 난 운동
돈벌이 공부에 차,영화 정돈데
케이양은 일 소설,집필,사진이더라구
그래도 조절은 잘해서 대화는 잘돌아감.
그러다가 어떤 스타일 남자 좋아하냐는등
의 상투적인 질문이 오고가다 내나이 이야기
나오고 우연히 과거 연인이야기로 흘러들어갔는데.....
-3편에 계속-
카페 게시글
익명|취업고민
부산 공겹남의 소개팅 후기-2편
익명
추천 0
조회 168
13.02.03 00:15
댓글 5
다음검색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냥 이랬다고 조언해준거도 고맙고 ㅡㅡ 또 조언할것도 있고 ㅡㅡ
진짜 어쩌라고 병신아 다
안궁금해 그냥 꺼져
찌질남아
여자는 이러는거 알까?
그래서 뭐 좋은 감정 드는거 같다는거야 뭐야
너 어디 공겹다니냐? 메이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