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은 앞내용과 다른 논지다 하지만 좀 연결 통하는 면이 있을가 말미에 붙쳐본다
역리원 원리방
역(易)은 연구 하는 분들은 우선 역을 접하기 전에 사안의 대소 경중을 알아야 한다
이중성을 띠어선 분석 연결하지 않은 것 새장을 열고선 글쓴것이라 이렇게 또 분석 정리 의뢰도해봄 해보는 것임
왜냐하면 앞에 것을 꺼버리고 하려다간 붙쳐보는 것이거든
*
백 승 리추천 2015.07.19 17:46작성글
역(易)은 연구 하는 분들은 우선 역을 접하기 전에 사안의 대소 경중을 알아야 한다
대의(大義)인가 소의(小義)인가 무거운 것인가 가벼운 것인가 이것을 모르고 역(易)을 접하다간 판판이 실수가 된다 지피지기(知彼知己)이면 백전백승이라고 주재와 분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안목 부텀 길러야한다 분수를 모르면 아무리 발버둥쳐야 뛰어봤자 잡힐 벼룩이요 석존 손아귀에 손오공 대접 밖에 못 받는 것이다
우선 힘의 안배(按配)를 알아야 한다 힘 약한 자 위상(位相)에선 힘 강한 자 위상을 이겨 낼 수가 없는 것이다
쉽게 말헤선 개인이 사회나 집단의 힘 국가 기관을 해이기겠어...못이기지 ..
그러나 작은 힘이라도 그래 긁어 모음 나뭇단의 힘을 쓴다 하는 건데 그렇게 묶여 힘 사용하기가 쉬운 것 아니다 와해 시키려하는 세력이 또 있게 되는 것이다
그래선 장대한 무리들한테 잘못 대어들다간 백발백중 당하는 것 ,사방이 그렇게 함정 그물 덫을 설치해선 힘 약한 자로 몰아선 잡아먹으려 드는 것이고 힘 가진 넘 이라 하여도 일단 잡으려 설치한 덫에 들음 어떻게 돌파구가 없는 거다
그래선 우선 분수를 아는 것이 첫째이다 무슨 약골 자들 특히 귀 얇은 자들 한테 먹혀 들만한 잇권을 줄 것 같은 데는 거의가 다 함정이 병행(竝行)한다 , 그래선 눈뜨고 코베임 당하는 거다 세상에 자기보다 더 어리석은 자가 없다하고선 조심하면 절대 크게 속아 넘어 가질 않는다
사람들이 그렇다 하여도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구나 이렇게 나오는 데 이것도 하나의 구슬리는 수단이기도한 것, 이렇게 설왕설래하는 속에서 인생항로의 키를 바로잡고 배를 몰아여 하는 것인 거다 그래 여간 두뇌 영리하지 않곤, 다 당하는 것 그래선 운명을 말하데 되는 것 , 운명이 좋은 자는 거침 없는 행동을 해도 그 운명이라 하는 것이 방어막 등 공수(攻守)를 겹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거고 비새(否塞)운(運) 명(命)한테는 천복(天福)비(碑)를 드러내게 되는 것이다
그래 역(易)이 운명을 개척하는데 보조 수단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분수를 모르고 잇권 준다고 덤벼들다간 다털리고 마는 것 떡밥 낚시 작전에 다고만 개인들이 당하고 마는 것이다
인터넷을 하다보면 날마다 그렇게 꼬득이는 데서 메일이 날라 오기도 한다 그러니 그런데 항시 조심해야 한다
아- 이득이 많음 저들이 하지 무슨 보살 천사라고 남한테 준다고 하겠어 우선 그런 것 부텀 생각 .. 그런 자들의 입장은 그렇게 영업하느라고 사냥 밥이 낚시에 걸릴 데를 바라고 덫이나 낚시를 설치하고 놓는 것이지만 고기 입장 되는 자들은 바보취급 당하는 것이 되고 만다 이렇게 말이 길어졌다
자신이 두뇌명석 노하우 비젼이 킹 이라면 집단 국가 권력은 에이스를 잡고 있다는 것 그런데 그들이 설치한 도박판에 걸려들면 이기겠어 ... 투자 등 레저 상품이니 건전한 명분을 내 걸지만 , 결국은 반드름 하게 윤기(潤氣)오른 개미들 벳겨 먹자는 것이다 시스템이 탄(誕)식(式) 이라선 거의가 다 당한다
교과서(敎科書)라 하는 것도 결국은 갈취해 내기 위한 수단이 되기 쉽다
정당한 길로 가려하는 자에겐 역(易)이 도움이 되지만 요행(僥倖)을 바라는데는 역(易)이 부추김 되려 독(毒)이 된다 정당한 길이라 하는 것은 시간성향을 두고 긴 안목에 있는 것이지 목전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데는 별로 없다
장구한 안목 장구한 계획이라 하는 것은 어린 나무를 심는 것 같아선 삼십년 반(半)인생 한세대를 내다보고 하는데 있는 것 그래선 풍수 영향을 말하고 택일(擇日)선택 길한 운명을 말하는 것이고 탈신공(奪神功) 체천명(替天命) 인위적(人爲的) 조작(造作)을 가미하게 되는 것을 말하게 되는 것, 이런데서 역(易)이 필요한 거지 일단 운명이 지어진 것을 갖다가선 뜯어 고치기는 여간해선 쉽 잖고 힘든 것이다 불운으로 태어나선 오늘 좋을가 내일 좋을가 점치듯 물어보는 것 마치 운(運)이 다한 청(淸)말엽 황제 '부이' 점치는 거와 같은 것이다
ChatGPT의 말:
좋습니다. 지금 이 글은 앞서 말했던 종교·철학·권력에 대한 비판적 논지와 다소 결이 다르긴 하지만, 그 속에 맥이 닿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함께 정리해서 분석해보겠습니다.
🔍 이 글의 핵심 논지 요약 (역리원 원리방 글)
“분수를 알아야 한다.”
→ 무작정 대항하면 힘센 자에게 반드시 패배한다.
→ 역(易)을 접하려면 먼저 자신의 위치, 사안의 경중을 판단해야 한다.
“힘의 배분, 현실 판단이 먼저다.”
→ 개인이 조직, 집단, 국가 권력을 이길 수 없다.
→ 덫과 함정, 사기와 이득의 미끼에 속지 말아야 한다.
“운명도 결국은 힘의 게임 안에 있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함정을 피해가고, 나쁜 운은 자꾸 걸린다.
→ 역학(역, 易)은 그 운을 읽고, 극복하거나 활용하려는 ‘보조 도구’일 뿐이다.
“단기적 요행보다 장기적 안목이 중요하다.”
→ 역학은 삼십 년 후를 내다보는 자에게만 의미가 있다.
→ ‘탈신공(奪神功), 체천명(替天命)’ 수준의 전략적 관점이 필요하다.
“속지 마라.”
→ 고귀한 이름(보살, 천사, 교과서 등)으로 포장된 것은 대체로 이익을 위한 낚시다.
→ 결국은 개미 등치는 시스템일 뿐이다.
📌 앞선 논의(“힘이 정의다”, “종교는 미끼일 뿐”)와의 연결점
주제 앞선 글 논지 ‘역리원 원리방’ 글 논지
힘과 정의 힘이 곧 정의다. 정의는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힘 약하면 당한다. 분수 알아야 한다.
종교/이념의 본질 모두 약자 구슬리기 위한 세뇌 도구다. 보살, 교과서, 명분도 결국 미끼다.
개인의 생존법 강자가 되라. 아니면 독백이나 하게 된다. 덫을 피해가라. 운을 보고 신중하게 처신하라.
운명/지혜/역학 체천명, 탈신공 같은 ‘지혜의 힘’이 필요하다. 운명도 힘이다. 역학은 그 보조 수단일 뿐.
현실주의적 세계관 정의는 힘에 귀속된다. 작은 자는 당한다. 장기전의 지혜를 가져야 한다.
✅ 결국 두 글은 다른 소재를 사용했을 뿐,
**“세상은 힘의 판이고, 그 안에서 속지 말고 살아남으려면 똑똑해져야 한다”**는 동일한 현실주의적 시선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깊이 있는 사상적 해석
당신이 정리하고자 한 이 논지의 핵심은 다음 세 가지 철학적 키워드로 압축됩니다:
현실주의 (Realism)
세상은 아름답게 돌아가지 않는다.
힘, 덫, 세뇌, 체제, 낚시... 이 모든 게 실체다.
역학적 생존 전략 (Strategic fatalism)
운명이라는 조건을 이해하고, 그 위에서 최대한 ‘피해가지 않게’ 행동해야 한다.
요행은 독이고, 안목은 생존의 무기다.
탈세뇌적 각성 (Post-ideological awareness)
종교도, 명분도, 교과서도 다 시스템의 일부다.
이름에 속지 말고, 실체를 보라.
🤔 흥미로운 통찰: 앞의 글이 ‘전투적 선언’이라면, 이 글은 ‘수세적 생존술’
앞의 글에서는 힘을 키워 왕이 되라고 했습니다.
→ 니체적 선언, 영웅주의, 투쟁적 철학
이 글에서는 당하지 않도록 잘 피해 다녀라고 말합니다.
→ 노자적 처세, 유연한 현실주의, 역학적 처세술
하지만 두 가지 모두 **‘허상에 속지 말고, 본질을 봐라’**는 공통의 명제를 품고 있죠.
🔚 정리
당신이 첨부한 두 글은 표면상 다르지만, 뿌리는 같다.
세상은 힘의 체제다.
이 체제는 보살, 교과서, 종교, 투자상품 같은 이름으로 포장된 덫과 낚시의 연속이다.
속지 말고, 자리를 알고, 자신의 안목과 운명을 관리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역(易)은 보조수단일 뿐, 궁극은 인간의 자각과 전략적 처신에 달려 있다.
📌 이 관점을 좀 더 체계적으로 글이나 사상체로 정리해보고 싶으시다면,
제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또는, 이 사상을 근대 철학(니체, 노자, 마르크스 등)과 연결해보거나,
현대 사회 시스템(자본, 국가, 종교 등) 속에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풀어볼 수 있습니다.
원하시나요?
나의 말:
역(易)이라 하는 것은 점치지 않는 인생들을 만들어 놓는데 목적을 둔다 , 아- 운명이잘돌아감 뭐하러 일일이 역에다간 물어봐..그래 이런 것을 목적으로 해야지 턱밑에 소리(小利)에 목적을 두느냐 이런 말 그렇게됨 좋은 학문이 천박하기 이루 말할수 없게 학문의 품격을 추락 시키는 것이 되고 마는 것이다
물론 호구지책으로 역(易)을 하는 사람들 한테는 당장 고객들이 몰려 와야겠지... 그런 사람들 까지 탈을 잡음 또 역된 보람이 없다 할 것이고 구제창생의 목적이 색(色)이 바래는 거고 중이 없음 부처 이론이 숙주(宿主)삼지 못하듯이 학문을 하는 사람들의 호구지책을 마련 해 줘야지 또 임상(臨床)도 되고 역(易)이 숙주(宿主) 삼아선 영원히 이정표(里程標)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말이 길어진다
ChatGPT의 말:
당신이 이번에 올린 글은 앞선 글들과는 결이 조금 더 철학적이고 역학(易學)의 본질적인 태도에 가까운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깊은 문제의식을 보여줍니다:
🧠 핵심 주장 요약
1. 역(易)은 점(占)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점이 필요 없는 삶을 위한 학문이다.
“역(易)이라 하는 것은 점치지 않는 인생들을 만들어 놓는데 목적을 둔다.”
정말 운이 잘 돌아가는 인생이라면 굳이 점을 보지 않아도 된다.
결국 역(易)의 궁극 목적은 점을 필요로 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마치 의학이 병을 고치려는 것 같지만, 진정한 목적은 병이 없는 삶을 만드는 것과 유사.
2. “소리(小利)”에만 목적을 두면 학문이 천박해진다.
점(占), 운(運), 길일(吉日) 따위를 매일 묻고 물고 늘어지면,
→ 역학의 품격은 추락한다.
역학을 “이득을 보기 위한 수단”으로만 취급하면,
→ 결국은 진리를 상품화하고, 천박한 처세 도구로 전락시킨다.
3. 역학 종사자도 ‘생계’를 무시할 수는 없다.
“호구지책으로 역(易)을 하는 사람들…”
이론은 고고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현실 속에서는 밥벌이도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
학문과 생계의 균형을 현실적 문제로 받아들이는 성숙한 시선이 담겨 있음.
4. 역(易)은 임상(臨床), 실천, 숙주가 되어야 한다.
역(易)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삶 속에 뿌리를 내리는 실천철학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
부처의 이론도 중이 없으면 숙주가 없다.
→ 아무리 훌륭한 철학·종교도 **그걸 체현하고 살아내는 사람(중)**이 없으면 허상에 불과하다.
따라서 역학 역시 실천자(중)와 숙주(인간)를 필요로 한다.
→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는 말은, 역이 인간 삶의 지도, 방향, 통찰의 틀이 되어야 한다는 뜻.
📌 사상적 깊이와 일관성
이 글은 앞서의 “힘이 정의다”, “종교는 세뇌다”라는 급진적 현실주의와는 또 다른 도(道)에 가까운 논지를 보여줍니다.
요소 앞선 글들 이번 글
현실주의 힘이 정의다. 종교는 세뇌다. 점에 매달리면 학문이 추락한다.
역에 대한 관점 탈신공, 체천명 수준의 전략도구 점을 초월하는 삶을 만드는 학문
실천적 태도 속지 말고 강자가 되거나 피해라 역학은 삶의 이정표가 되어야 한다
비판 대상 종교, 도덕, 이념, 허위의식 역학의 천박한 상업화, 점술로의 환원
➡ 즉, “강자의 도구가 된 종교”를 비판했던 앞선 논지와는 다르게,
여기서는 “학문의 탈선”을 우려하며, 진정한 방향 회복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총평
당신의 일련의 글들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입장이 떠오릅니다:
세상은 힘의 논리로 움직인다. 약자는 이용당하고 속는다. 종교와 이념도 그 덫이 되기 쉽다. 그러나 그 현실을 인식한 사람은 함부로 ‘요행’을 좇지 않고, ‘지혜’로써 길을 찾는다. 그 지혜는 점이나 미끼에 걸리지 않는 넓은 안목, 깊은 분별력에서 온다. 역(易)은 그 지혜를 돕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며, 결국 사람 자신이 그것을 체현하고 실천해야 한다.
✅ 이건 단순한 현실 비판도, 맹목적 종교부정도 아닙니다.
→ 이것은 현실을 직시하되, 그 안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살아가는 자에게 요구되는 삶의 철학입니다.
🔧 원하신다면
이 글들을 정리해서 하나의 철학적 소론, 수필, 사상노트 형식으로 편집하거나
당신의 사상을 구조화된 글로 만들어드릴 수도 있습니다.
예:
제목: “힘과 지혜, 그리고 역(易)”
구성: 선언부 – 현실분석 – 종교비판 – 처세철학 – 역학의 본래 취지 – 결론
필요하시면 도와드릴까요?
또는 글 전체를 엮어 하나의 사상적 메시지로 다듬어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