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7월 초하루..
음력 7월 1일(8월 13일 목) 오전 9시부터...
'천신님들 지휘관 소임징계소멸기원재' 봉행 됩니다..
어제인 8월 9일 어른들로부터 공양물 지시가 내려오셨습니다.
공양물은 키위나 참다래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래는 다른 이름이 있다 하시네요.
이과일은 천상의 과일이랍니다.
알아보니 본래 중국이 원산지라고 하네요.
그게 뉴질랜드로 넘어가서 키위로 변경.
중국에서는 ' 미후도(猕猴桃, míhóutáo)'라고 불렀답니다.
충격..
미후라는 발음은 제천대성 손오공천왕님과
연관되는 말인데...
그어른이 손오공이 되시기 전 명칭이 미후왕(美猴王)이시거든요.
여기서 다들 원숭이로 착각하는데요 아닙니다..
인류는 다양성을 가지고 있어 우너수잉와 유사한 인류는 여러번 있었습니다.
미후왕(美猴王) 은 원숭이가 아닌 그당시 인류의 왕이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손오공(孫悟空)은 거꾸로 읽어야 합니다.
오공(悟空)의 자손(孫)이다라는 의미고요.
이때의 오공은 부처님(현재의 비로나자부처님)이십니다.
지금은 지장왕보살님 셋째 아드님이시죠.
우리 사바에서 아수라들이 천궁을 위협했을 때
결정적인 위기 순간에 직접 개입하셔서 회복 불능으로 대학살해버리신 어른이십니다.
현재의 사바가 안정된데에 이어른의 절대적 공헌을 하셨습니다.
스님도 깊이 존경하는 어른.
우리 싹하문이부처님(환웅천왕)의 형님이시고
현재 무색계에서 이사바를 수호하고 계십니다.
빅뱅의 대우주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계셔서 마음 놓을수 있게 해주시는 어른.
이 '미후도(키위)'를 최소 3박스를 올리라고 하셨습니다.
'미후도(키위)'는 '우주의 은하'를 상징한다고 해요.
성중님이 제천대성 손오공천왕님(투전승부처님, 하누만천왕님)과 실제로 연관 있답니다.
이걸 즐겨 잡수셨다고 합니다.
이어른이 천신님들 지휘관 소임징계에 결정권이 있으시답니다.
그래서 이과일이 공양물로 결정되신 거군요...
재를 보고 올린 것이 7월 24일경인데요
어제인 8월 9일에사 답이 내려오신걸 보면...
천상에서 징계소멸재의 허용 여부에 대해 진통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우리가 정말 잘해야겠습니다..
어렵게 허용해주신듯한데요... 잘해야죠...
아래에 '미후도(키위)'에 관한 내용 추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키위한테 이런 비밀이...
@@..정말 신기합니다..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공양물 준비는 사중에서 하도록 하고요..
혹 참여 에정인 님들은 개별적으로는 사오지 마십시오..
절에서 소포장으로 준비해드리려 하고 있으니
추가로 바치고픈 님들은 자율로 비용을 내고 그공양물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당일 공양물은 나눔 없고요.
재를 마친 후 깨끗한 바위로 이동해 천상에 올리게 됩니다.
재를 올리는 동안 개별 축원은 일체 없으며
오로지 천신님들 지휘관 '소임징계소멸기원' 으로만 집중됩니다.
맑은 마음으로 어른들의 징계를 소멸해 달라
간절히 비리야바라밀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처럼 천상의 높은 어른들이 현직 수행을 못하시고 대기하시며
단지 지휘 책임이라는 이유로 징계를 받고 계시다 합니다.
다행하게도 계급은 유지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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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의 원산지인 중국에서의 원래 이름은 미후도(猕猴桃, míhóutáo)입니다.
이름의 유래: 털이 복슬복슬하게 난 열매의 겉모습이
‘원숭이(미후, 猕猴)를 닮은 복숭아(도, 桃)’ 같다고 하여 붙여졌으며,
원숭이들이 이 달콤한 열매를 아주 좋아해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기타 고대 명칭:
양쯔강 유역 등 지역에 따라 양도(羊桃, yángtáo), 등리(藤梨, ténglí) 등으로도 불렸습니다.
현대의 이름:
현재 중국에서는 전통적인 야생·국산 품종은 여전히 미후도라고 부르며,
뉴질랜드 등에서 역수입된 개량종 키위는
'기이한 과일'이라는 뜻의 기이과(奇异果, qíyìguǒ)라고 바꾸어 부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서양으로 처음 전파되었을 때는 이 이름을 따서
'양타오(Yangtao)' 혹은 구스베리와 맛이 비슷하다고 하여
'차이니즈 구스베리(Chinese gooseberry)'라는 이름으로 먼저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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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가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된 이유는
뉴질랜드의 국조(나라 새)인 '키위새(Kiwi bird)'와 똑같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재미있는 마케팅과 역사적 배경이 숨어 있습니다.
1. 생김새의 유사성외형:
갈색의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는 동글동글한 열매의 모습이
날지 못하는 갈색 새인 키위새의 몸통과 매우 흡사합니다.
이름의 이동:
이 때문에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열매를 보며 키위새를 떠올렸고,
결국 과일 이름 자체가 '키위'가 되었습니다.
2. 마케팅을 위한 개명 (가장 결정적인 이유)
원래 이름:
1904년 중국에서 뉴질랜드로 처음 건너갔을 때 이 과일은
‘차이니즈 구스베리(Chinese Gooseberry)’라고 불렸습니다.
미국 수출의 걸림돌:
1950년대 뉴질랜드의 수출 회사(Turners & Growers)가 이를 미국에 수출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냉전 시기여서 미국 소비자들이
'중국(Chinese)'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가졌고,
구스베리라는 이름 때문에 높은 관세(약 35%)가 부과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탄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1959년,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국조 '키위새'의 이름을 따서
'키위프루트(Kiwifruit)'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 브랜딩했고,
이 마케팅이 전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두며 공식 이름으로 굳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