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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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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띠방 절교를 선언합니다...*
아라. 추천 0 조회 550 25.12.17 08:56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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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7 10:17

    첫댓글
    나이들어
    절교할게 하나 둘 늘어납니다~ㅎ

    저두 몇년전 교통사고를 내서
    차를 폐차시키고
    운전도 절교
    자전거도 절교가 되었네요~

    빠른 쾌유 바라며
    심심할때마다
    멋진글 올려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25.12.17 11:32

    미소가 이쁘던 행복한 유리님..
    그러게요..?

    절교할게 많아지네요.
    이게 나이듬의 슬픔이겠죠..?

    그래도..
    아직 내게는 운전면허증은..
    새파랗게 남아 있으니..?
    유리님보담 행복한건지..ㅋ

    염려해주셔서..
    고맙구 감사해요..
    멋지고 행복한 12월과
    건강하게 만나시길요..^---^

  • 25.12.17 10:44

    아라야
    그래두 그정도래서 다행이다 생각하구 빨리 회복되길 ^~

  • 작성자 25.12.17 11:36

    흠 흠..
    나두진심 그렇게 생각해요..
    건강은 많이 좋아지신겨..?

    췌장암걸린 내 친구가..
    술을 많이 마셨었는데..?
    그래서 삼계탕 먹음서..
    너 술 많이 마신죄야..그랬더니..
    본인두 맞다면서..
    인정을 하드라구..
    그래서 술을 딱 끊었다구..ㅋ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고..
    꽃피는 봄에...
    건강한 웃음 보여주면서 만나기...
    약속해요...^----^


  • 25.12.17 11:30


    아름다운 당신이십니다
    더 이상 사족이 필요하나요?

  • 작성자 25.12.17 12:17

    최고로 멋진말이네요..
    베베님...?
    초면인듯..?
    익숙한 닉이 아닌것 같아요..?
    아니면 말구..ㅋ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세번째도 건강인것 같아요..

    베베님..행복하세요..^-----^

  • 25.12.17 11:31

    우리나이엔 안아프고.
    안다치고 살아야 하는데 우짜누.ㅠ
    이왕 이렇게 된 거 차분히 쉬어가며.
    치료 잘받고. 건강 잘챙기고 합시다.
    시간이 지나면 낫는 병은 걱정도 아니라요.
    친구의 큰병 소식이 더 마음 아프겠어요.
    모든일은 좋은 쪽으로 생각해요.
    나쁜일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 작성자 25.12.17 11:43

    맞아요..
    난 시간이 지나면..
    원상태가 되는것이기에..
    걱정보다는 답답함+우울함뿐인데..

    친구는 생과사를 오가는..아픔..
    헤아릴수 없는 슬픔...

    성격좋고..
    노래잘하고..
    미소를 입에 달고 사는..
    이쁜 아짐...
    지이나님..반가워요..
    위로 고맙구요..

    오래 오래 건강하기로 해요...^----^

  • 25.12.17 11:44


    초면입니다

  • 작성자 25.12.17 12:01

  • 25.12.17 11:49

    하는수없이 올해송년은
    아픔과함께 지내야겠군요
    매사에 조심이 최고인줄
    알면서도 방심이란놈이
    꼭 따라다니드라구요
    그아픔에도 친구의 걱정까지 보듬어주는 포용력 그게 친구사이죠
    아픔이겨내세요
    내년 신년모임부터 모임에 열정을 내시면되지요~

  • 작성자 25.12.17 12:05

    고맙습니다 여주님..

    친구님들의 위로의말에..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나자신은..
    답글조차도..
    귀찮다는 마음으로..
    몰라라 했었는데...
    반성하는 마음이 되어지네요..

    마지막 남은 시간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25.12.17 12:08

    아라친구~깜짝 놀랬다요.
    어쩌다 이리 되었나요?
    골목길의 골목길은 내려서 걸어가고,
    자전거 도로에서 신나게 달렸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에 골절은 더 아프고 힘들텐데
    걱정 되네요.
    치료 잘받고 빠른쾌유 바래요.

  • 작성자 25.12.17 12:13

    그걸 알면서도..
    못하니...?
    난 미련맞고 칠칠맞은것 같아요..ㅋ

    어젠 병원에서..
    또 ct를 찍자해서..
    다시 또 찍는데..
    나 스.스로가 어찌나 한심하던지..?
    눈물이 나서 핑,울었드랬어요..
    휴지 한줌이 다 젖도록..ㅋ

    나 스스로가 자초한일..
    누굴 탓하겠어요..?

    내 친구는 그렇게 아픈데도..
    나한테 뭘 준다고 ..
    운전을 하고 찾아왔는데..
    난 해줄것이 하나도 없으니...?

    소연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모임에서 항상 다독여주고 싶은 마음이였었는데..
    내가 누구한테 다가가는걸 잘 못하는탓에..
    마음표현을 잘 못했었네요.
    미안해요.
    도와주지 못해서.
    내가 지독한 트리플 A형이거든요..

    고생 많으셨어요..
    이젠 맘 편하게 카페생활 하시길요.

  • 25.12.17 12:37

    아라친구 한동안 고생하겠네요
    사고가 눈 깜짝할 사이기에
    피하기가 어렵지요
    그래도 긍정으로 지내니 다행입니다
    하루빨리 낳아 봄쯤어는
    여기저기 놀러 다닙시다
    친구의 안타까운 사연은
    마음이 아품니다

  • 작성자 25.12.17 12:54

    미소가 이쁜 아영님..
    고마워요..
    정말 잠깐이드라구요..
    스스로 못난탓이니..
    누굴 탓할것도 없구..ㅋ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그 또한 지난일이 되겠지요..

    그동안 방장으로써..
    참으로 애쓰고..고생하셨어요..
    이젠 편한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시길 바래봅니다..

    그 애쓰던 마음..
    고생했어요..
    분명...
    복 많이 많이 받을꺼예요..
    특히..건강복..
    건강과 함께...
    늘 행복하길요..^----^

  • 25.12.17 14:23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작성자 25.12.17 17:23

    와우..
    반가운 골드훅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여전히 사람좋은 미소와 함께..

    고맙습니다..
    덕분에 금새 나을것같은걸요.

    이 겨울 지나고..
    따뜻한 봄날쯤이나 되어야...
    어디선가 만날수 있을듯..?

    연말,
    과음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면서..
    씬나고 행복하시길요.
    미리 클쑤마스입니다..^-----^

  • 25.12.17 17:46

    @아라. 내가 지팡이가 되어 줄 수도 없고 빨리 쾌차하셔서
    우리 반갑게 만나여

  • 작성자 25.12.18 22:26

    @골드훅 ㅋ~~~
    골드훅님이..
    지팡이가 되어준다는 느낌...
    그거 나쁘지 않네요..ㅎ

    오늘 주사맞으러 병원에 샤부작 샤뷰작 조심스런 발길로 다녀왔드랬는데..
    500미터 길이 .
    천길 만길 처럼 느껴지던...
    그 아득함 이라니..?

    오늘의 교훈..
    다리 씽씽할때..
    욜심히 다녀야 된다는것..((^.^))~

  • 25.12.19 02:38

    @아라.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있듯이
    가까이 있을때 난테 잘 보이지 그랬어 ㅎㅎ
    이럴때 지팽이로 썼을텐데 ㅋㅋ

    빨리 완쾌해서 오면
    닭죽 끓여줄께 ㅋㅋ

  • 작성자 25.12.20 20:21

    @골드훅 그려요...
    을왕리의 그 어느날처럼..
    손 데어가면서..
    난 삶은닭 찟어드리죠..ㅋ

  • 25.12.17 20:04

    아라님
    모든것이 본인 생각차이 입니다
    항상건강이 우선이고
    좋은생각으로 지내시길요

  • 작성자 25.12.18 22:27

    고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만하길 얼마나 다행인가..? 하는..
    시간과의 싸움인거죠..^---^

  • 25.12.18 08:46

    먼저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아라 후배의 절교 한다는
    그 마음을 이해하고도 남는답니다.

    이 사람도 자전거와 절교한 지도
    어연 60년이 더 되는 듯싶네요.
    사연은 생략하겠습니다.

    누구나 한두 번은 자전거와 관련하여
    아픈 이야기가 있지요.

    요사이, 한강 수변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리는
    자전거 인파를 보면 부럽기만 하답니다.

    치료에 오랜 시간이 걸리겠네요.
    완치 후 완전 절교는
    그때 가서 다시 생각해 보기로 하고
    지금은 치료에 전념하기 바랍니다.

    활동을 못 해 답답하겠지만
    좋은 기회로 맞이하는 것도 좋겠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작성자 25.12.18 22:30

    에궁..
    유근 선배님의..
    보석같은 귀한 격려..
    너무 고맙구 감사합니다.

    건강 잘 돌보시면서..
    즐거히 지내시는 모습..
    마음의 감탄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고 있답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엄지 척...^----^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20 20:29

    나이컨님도 자전거를..
    좋아 하시는군요..
    게다가 산악 자전거라니..?
    대단하십니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노라면..
    바람이 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가는..
    그 느낌이 좋아서..
    자전거타는 시간이..
    참 행복했드랬어요.

    그런데 일년에 한번쯤은..
    자전거로 인해서..
    받는 고통.

    칠칠맞고 조심성없는..
    저 자신의 탓이련만..?

    이젠 나이는 무시할수 없다는게..?
    순발력이 예전같지 못하다는걸..
    자각하는 이즈음입니다.
    순응하면서 살아야죠..?

    그런데..
    그런데 다리낫고 나면..
    또 만나고 싶어질것 같은..
    불안한 이 느낌은...ㅋ

    12월의 남은 시간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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