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편지💌
우린 보석 같은 친구
원석을 다듬고 다듬어
일구어낸 땀의 결실인 보석
우린 보석 같은 친구.
숱한 세상 사람 중
선택받은 인연인 우리
조약돌도 이쁘고
다이아몬드도 아름답지만
그보다 더 고귀하고 값진
변함없는 우리 우정.
중년의 삶에
주고받는 교감이 우리 삶의
최고의 가치요 보람 그리고 즐거움...
머지않아 찾아올 저무는 노후를 앞두고
챙길 수 있는 만큼의 건강 챙기고
오고 감의 나머지 과정은
자연의 섭리에 맡겨 살아가도록 해요...
힘든 일이 있으면
바람곁에 흘려보내고
사는 게 답답하고 우울할 땐
파란 하늘 보고 웃으며 날려 보내요.
고달프고 어려움 없이 사는 삶은
이 세상에 어디에도 없다오.
세상사 마음먹기에 달렸다오.
보석 같은 벗님이여!
우리 나이에
한두 군데 아프지 않고 사는 건
힘들고 힘든다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으며 살아요.
옷 입고,
밥 먹고,
사는 집이 있느니... 우린 부자이지요.
건강이 원만하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소!
너도 나도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
그 무엇을 더 탐하리오.
우리에겐
보석 같은 벗님이 옆에 있으니
얼마나 복받은 인생인가요
우린 축복받은 사람들.
하루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마다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여기고
즐겁게 웃으며
행복 찾으며 살아갑시다.
행복은 누리는 자의 몫이고
내 마음속에 또 내 옆에 있다오.
내 삶의 지금에 만족하면
이곳이 천당이요 극락이라오.
- 좋은글 中에서 -
날이 많이 풀렸지만
기온 차가 심한 요즘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따스한 하루 보내세요~♬
첫댓글
포토맨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국지적으로 눈비 내리는
쌀쌀한 날씨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은
누리는 자의 몫이고
내 마음속에
또 내 옆에 있다
감사합니다
공 산 님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으로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국지적으로 눈비 내리는
쌀쌀한 날씨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일이 있으면
바람곁에 흘려보내고
사는 게 답답하고 우울할 땐
파란 하늘 보고 웃으며 날려 보내요.
제가 하늘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특히 가을 하늘요
뭉게구름 두둥실 파랗고 높다란 하늘이요 ㅋㅋ
상상만해도 행복합니다 🤣
하루는 잘 여셨지요~^^ 길섶님
기쁜 마음으로 마주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윤태화 부탁드립니다 🙏
작가님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으로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국지적으로 눈비 내리는
쌀쌀한 날씨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감사합니다.
80대의 나이에
좋은 글이 보석같은
벗으로 다가오네요
글 감사합니다
아이큐 님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으로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국지적으로 눈비 내리는
쌀쌀한 날씨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