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헛소리하면 데려간다
1960년대 이후 여성 국극은 급속도로 쇠퇴의 길을 걷게 돼, 그러면서 여성국극은 '여성들만의 사이비 예술'이라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 되지.
영상으로 보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영상으로 첨부할게.





여성들로만 이뤄진 연극은 기형적이냐?ㅋㅋㅋㅋ
지금 알탕영화로만 이뤄진게 ㅈㄴ 기형적이다^^ㅗ

박황씨가 창극사연구라는 책을 쓰면서 출판계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은 남긴 거 아니냐..ㅎㅎ?
더불어 나무한테도 사과하셈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숨긴다는 거...ㅋㅋㅋㅋ
진짜 재수없어서 토나옴

강선영씨는 우리나라에서 엄청 유명한 무용가이자 한국무용협회 이사장까지 하고 민주자유당 국회의원도 했던 사람이야
이선희가 예전에 마포구 갑으로 민주자유당 의원 나왔잖아 그 당 맞어
현 자한당의 계보 보면 위에 있어 그 파임 ㅇㅇ 같은 뿌리



안했으니까 모르겠지 우리들이? 유명한 무용가들이 언급했으면 모를리가 있겠냐고요~

이진순씨는 평양 신의주 출신인 연출가셔, 국립극장 위원회의 국립극단 종신단원으로 연극의 대중화를 추구한 연출가로 평가된 분이셔.
아 그럼 뭐해~ 여성국극 연출한거는 숨기는데~






하지만 언급 절대 안하신다. 일절.


선생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들 이번 편 읽는 내내 가슴 아프고 짠하지?






경로다엥 왜 엘리베이터가 없는가 ㅠㅠ 이렇게 우리 금앵 선생님도 계단 하나 오르내리기가 힘드신데...
경로 위안 잔치에 오셨어








대를 이을 학생이 없으니까 계속 현역을 하셔야 한다는 소리....







공연이 끝나고도 여르신들 마중 나가시는 옥천샘.
첫댓글 와 여샤 정주행했어... 조팔 진짜 환멸난다ㅠㅠ 그 누구보다 가장 프로로 현역으로 일하신 분들인데 취급...조팔조팔
하 ㅠㅠㅠㅠㅠㅠ 너무 맘 아파... 지금까지 일 하시는 겈 귝극에대한 사랑과 열정 때문이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라짐 당한게 너무 맘아프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