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하루하루의 연속.
내장과 뇌가 연결되어 있기에 뇌를 건들다보니 내장까지 직방으로 계속 통증이 있음.
근무시간도 예외없이 내장이 계속 뒤틀리고 가스가 차고, 쿡쿡 쑤시고 수시로 부글부글거리게 고문질하는데 화장실로 수시로 달려감.
설사가 심하게 나옴. 두번 째 갔을 때는 설사는 안 했지만 복부에 가스가 차올라서 배 뿐만이 아니라 엉덩이도 복어처럼 부풀어오르고 전체적으로 부종.
근무 내내 열공격이 들어오고 머리골이 흔들리고 엄청난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으로 전신이 쇳덩어리처럼 느껴지고 머리가 무겁고 머리 속이 뜨겁고 얼굴 안면골, 턱관절 진동이 심한데 턱을 편하게 다물기 힘들 정도임.
눈이 계속 시리고 뻑뻑하고 초점 맞추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살인 주파수 공격이 미친듯이 쏟아짐.
다리가 항상 무겁고 발바닥에 전기가 항상 흐르고 뜨겁고, 생식기가 쓰라리고 내장이 수시로 부글거리고 뒤틀리고 가스가 차오르고 더부룩하고
2주 전부터 눈두덩이와 광대뼈 그리고 머리골 전체에 진동이 세트로 들어오는데 눈에서 비정상적으로 눈물이 고이고, 콧물이 줄줄 흐르고, 눈두덩이는 못 봐줄 정도로 부어있고, 눈두덩이 부근에 계속되는 진동에 눈꺼풀이 무겁고 눈알이 요동치고 초점이 흔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