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시위의 반대가 폭력시위, 세상 모두가 인정하는 부정 부패 범죄 등 모든 잘못된 것에 대한 격렬한 시위는 나쁜것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철부지에 불과하죠. 잘못된 것에 대해 격렬히 저항해본적 없는 사람들.. 정작 사회에 나가서 겪게될 모순에 자신의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빌빌 길 방관자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방관하고 옆에서 욕하다가 정작 싸워서 얻은 이익은 나눠갖는 그런 부류죠. 일제시대에도 군부 독재 시대에도 독립과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시위대에게 욕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피흘려 얻은 자유는 아무 댓가없이 누리고 있죠.. 한심한 사람들 입니다.
@루나레나맞습니다. 세상이 평화로울때 대화가 가능항때 평화시위죠. 일제시대 광장에 모여 촛불만 들고 12시부터 6시까지 땡하고 귀가하면 일본이 압박을 느낄까요? 지금처럼 기득권이 99%서민 피 빨아먹을려고 하는데 앉아서 촛불만 들면 그들이 무서워나 할까요? 편안하게 빨아주세요 고통없이... 이거랑 뭐가 다르죠.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당장 나가서 화염병 들고 이러진 못하지만 최소한 격렬하게 대의를 표명하는 분들 응원이라도 해야죠. 작은 도움이라도 주던가.. 비난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습니다. 본인들도 같은 피 빨리는 서민인데...
애초에 근대이후 헌법에 사상의 자유와 함께 핵심적 기본권으로 보장된 집회시위의 자유가 폭력성을 염두하고 헌법이 보장하는건데 헛소리 하는 인간들 많음. 조용히 모이는 행동이 보장된게 집회 시위 권리인줄 아나. 애초에 이게 저항권 발동으로 성립한 헌법이 저항권 발동을 염두하고 보장하는건데. 정부가 정상적이면 몰라도 헌법상의 민주적 기본질서에 명백히 반하는 정부면 당연히 사람들이 모여 폭력적 저항을 할 수 있음 정부가 바뀌거나 탄압이 계속되거나 선택하는거지. 박근혜 정권? 부정선거부터 작금의 난장판까지 이미 민주정권이라 할 수 없는 정도가 지났고 안물러나면 국민이 총칼을 들고 나서 쫓아내도 모자란거 같은데
우선 비겁해서 미안합니다. 사실 이런 큰 시위가 대선 국정원 개입과 성완종 리스트 때 났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고, 국가가 뒤집어 질 일인데 온건한 자세를 취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 온건한 자세에 저도 짐을 느끼고 있으며, 그 짐이 일말의 비겁함으로 느껴지는 감정도 진심입니다. 이제 반문 드립니다. 29일 시위에 참석하셨다면, 프론트 라인에 서서 대경찰 무력시위 및 청와대 무조건 진격을 외치셨는지요? 29일 시위에 참석안하셨다면,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요? 시민으로서 평소 어떤 정치활동을 하고 계시는지요?
첫댓글 ㅆㅇㅈ 불쌍한건 따로있는걸 모름
이영화가 폭력시위랑 상관있음??
보면 나옴
앞뒤다빼고 영화만보면 무력시위 그자체죠.ㅋㅋ
@Sergio Agueroo 봤는대..
@아이유남편임 무력시위 찬성하는 그런 내용다루는 영화아니지않나요?
@everton 영화초반부 서장을죽이고 여자주인공이 알게되서 이런말을하죠 . "선을위해폭력이사용될수도있는거요.이나라는 부패하여 프로테로같은 인간을재판할수없소.."
사회가정의가없고 부패했는데 대화로는절대해결안되는게지금 상황이라 극공감
@everton 그렇게 보였나요?제 기억엔 달랐던거같은데 ..
@hello,today 전그냥 집에서 행동 하지않는 사람들 신념을 가지고 행동 해야한다? 그런영화로 봤음.. 무력 시위찬성 보단
@everton 그 신념에 의한 행동이 무력대항인거죠
영화는요 오로지 대본과 영상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영화 자체가 주는 메세지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댓글들 보니 너무 일차원적이시네요;;;;;;;;;;
@루나레나 님은 어떤 메시지를 전달받으셨나요?
@케쟈 저는 언제인지 기억 안 나지만 옛 영국 화약음모사건의 주인공 가이 포크스를 기리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유남편임 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평화시위로 바뀐적이 있나 역사적으로
평화시위의 반대가 폭력시위, 세상 모두가 인정하는 부정 부패 범죄 등 모든 잘못된 것에 대한 격렬한 시위는 나쁜것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철부지에 불과하죠. 잘못된 것에 대해 격렬히 저항해본적 없는 사람들.. 정작 사회에 나가서 겪게될 모순에 자신의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빌빌 길 방관자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방관하고 옆에서 욕하다가 정작 싸워서 얻은 이익은 나눠갖는 그런 부류죠.
일제시대에도 군부 독재 시대에도 독립과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시위대에게 욕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피흘려 얻은 자유는 아무 댓가없이 누리고 있죠.. 한심한 사람들 입니다.
@루나레나 ㅆㅇㅈ
ㅇㅈ
@루나레나 맞습니다. 세상이 평화로울때 대화가 가능항때 평화시위죠.
일제시대 광장에 모여 촛불만 들고 12시부터 6시까지 땡하고 귀가하면 일본이 압박을 느낄까요?
지금처럼 기득권이 99%서민 피 빨아먹을려고 하는데 앉아서 촛불만 들면 그들이 무서워나 할까요?
편안하게 빨아주세요 고통없이... 이거랑 뭐가 다르죠.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당장 나가서 화염병 들고 이러진 못하지만 최소한 격렬하게 대의를 표명하는 분들 응원이라도 해야죠. 작은 도움이라도 주던가.. 비난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습니다. 본인들도 같은 피 빨리는 서민인데...
동감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말씀하셨죠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고
애초에 근대이후 헌법에 사상의 자유와 함께 핵심적 기본권으로 보장된 집회시위의 자유가 폭력성을 염두하고 헌법이 보장하는건데 헛소리 하는 인간들 많음. 조용히 모이는 행동이 보장된게 집회 시위 권리인줄 아나. 애초에 이게 저항권 발동으로 성립한 헌법이 저항권 발동을 염두하고 보장하는건데. 정부가 정상적이면 몰라도 헌법상의 민주적 기본질서에 명백히 반하는 정부면 당연히 사람들이 모여 폭력적 저항을 할 수 있음 정부가 바뀌거나 탄압이 계속되거나 선택하는거지. 박근혜 정권? 부정선거부터 작금의 난장판까지 이미 민주정권이라 할 수 없는 정도가 지났고 안물러나면 국민이 총칼을 들고 나서 쫓아내도 모자란거 같은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바바야로- 붐송- 블램블
@케쟈 아니 내 실드를 무시하고 지우시다니ㅠ
악법도 법이니까 지켜야한다는 입장에 반대라서. 헌법에 명시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축소시키고, 법을 권력에 유리한 도구로만 사용하는 상황에서 법이니까 지키라는 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얘기. 언론이라도 공정하면 모르겠으나 그것도 아닌 상황에서 그럼 뭘 어쩌란건지.
걍 가만히나 있으란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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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비겁해서 미안합니다. 사실 이런 큰 시위가 대선 국정원 개입과 성완종 리스트 때 났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고, 국가가 뒤집어 질 일인데 온건한 자세를 취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 온건한 자세에 저도 짐을 느끼고 있으며, 그 짐이 일말의 비겁함으로 느껴지는 감정도 진심입니다.
이제 반문 드립니다.
29일 시위에 참석하셨다면, 프론트 라인에 서서 대경찰 무력시위 및 청와대 무조건 진격을 외치셨는지요?
29일 시위에 참석안하셨다면,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요?
시민으로서 평소 어떤 정치활동을 하고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