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의 BBC 가십

Top Gossi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파리 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는 FC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네이마르 다 시우바 산투스 주니오르 '네이마르'(24)의 계약이 만료되기 전에 그를 영입할 계획입니다. 네이마르는 이적 허용 금액인 1억 5,700만 파운드(약 2,629억 원)를 베팅하는 구단이 나타나면 얼마든지 협상이 가능합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한편 올 여름부터 맨유를 이끄는 주제 무리뉴(53) 감독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센터백 필 존스(24)에게 앞으로도 선수단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무리뉴 감독은 존스에게 본인이 첼시 시절 지도했던 잉글랜드의 노장 수비수 존 테리(35) 같은 선수가 뛸 자질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있는 아르메니아 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 헨리흐 므히타리안(27)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미노 라이올라(48) 씨는 므히타리안이 맨유로 떠나고 싶어한다고 말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최근 에버튼의 지휘봉을 잡은 로날트 쿠만(53) 감독은 팀에서 본인과 함께 일할 기술이사를 반드시 선임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버풀 에코)
올 시즌까지 맨체스터 시티를 이끌었던 마누엘 페예그리니(62) 전 감독이 사우스햄튼의 차기 사령탑에 취임할 후보에 포함됐습니다. 한편 올 시즌까지 OGC 니스를 지도했던 클로드 퓌엘(54) 전 감독도 소튼의 새 감독으로 부임할 후보군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텔레그래프)
한편 페네르바체 SK의 비토르 페헤이라(47) 감독도 소튼의 차기 사령탑에 취임할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타임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풀백 파블로 사발레타(31)는 올 여름에 맨시티와 결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발레타는 다른 구단에서 입단 제의가 들어오면 귀를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토트넘 홋스퍼는 이적료 1,100만 파운드(약 184억 원)를 지급하고 소튼에서 뛰고 있는 케냐 대표팀의 미드필더 빅터 완야마(24)를 데려오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제 완야마는 다음 주 중으로 토트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습니다. (미러)
선더랜드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의 미드필더 리 캐터몰(28)은 얼마 전부터 언론에서 500만 파운드(약 84억 원)에 친정팀인 미들스브러로 이적할 것이라는 보도가 쏟아졌는데도, 실제로 팀을 떠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뉴캐슬 크로니클)
한편 선더랜드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세네갈 대표팀의 공격수 디아프라 사코(26)의 영입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해, VfL 볼프스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네덜란드의 스트라이커 바스 도스트(27)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선더랜드 에코)

크리스털 팰리스가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WBA)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의 공격수 사이도 베라히노(22)를 1,500만 파운드(약 251억 원)에 데려오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들은 이번 주말에 베라히노 측 관계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미러)
레스터 시티에서 뛰고 있는 벨기에의 센터백 리치 드 라에(27)는 선수단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제대로 보장받고 싶어합니다. 드 라에는 올 시즌 후반기에 보로로 임대된 바 있습니다. (레스터 머큐리)
레스터와 에버튼, 웨스트햄은 AC 밀란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의 스트라이커 음바예 니앙(21)의 영입을 제안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가디언)
WBA는 이제 올랭피크 리옹에서 뛰고 있는 카메룬의 노장 풀백 앙리 베디모(32)를 데려오는 데 관심이 없답니다. 베디모와 리옹의 계약은 다음 달 말에 만료됩니다. (버밍엄 메일)
퀸스 파크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의 미드필더 산드루 하니에리 기마랑이스 코르데이루 '산드루'(27)는 150만 파운드(약 25억 원)에 스포르팅 리스본으로 이적할지 불투명해졌습니다. 스포르팅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지만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인디펜던트)
레스터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 대표팀의 미드필더 응골로 캉테(25)는 이번에도 본인의 향후 거취에 대한 논의를 하지 않겠다고 버텼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레알이 캉테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레스터 머큐리)
레스터의 아이야왓 스리바다나프라바 부사장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공격수 제이미 바디(29)가 아스날로 떠나지 않고 잔류할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45) 감독은 잉글랜드 축구협회(FA)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올 여름 이후에도 계속해서 이들을 이끌 수도 있습니다. FA는 사우스게이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한꺼번에 남아주기를 바라고 있으며, 감독 본인에게는 3년 재계약을 제시할 것입니다. (타임스)
셀타 비고는 맨시티에게 스페인 대표팀의 윙어 마누엘 아구도 두란 '놀리토'(29)를 영입하고 싶으면 1,400만 파운드(약 234억 원)는 내놓으라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맨시티의 주젭 과르디올라(45) 감독은 레로이 사네(20)를 데려오지 못할 경우에 대비해 놀리토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라파엘 베니테스(56) 감독은 웨스트햄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의 어린 센터백 리스 옥스퍼드(17)를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맨유와 맨시티, 아스날도 옥스퍼드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더 선)
The Best of Social Media
영국 BBC 스포츠의 앨런 시어러(45), 저메인 제나스(33) 해설위원은 요즘 유로 2016 중계진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경기가 없는 시간을 쪼개 골프를 즐겼답니다. 제나스 해설위원은 시어러 해설위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오늘 골프는 저와 앨런 형님이 이겼습니다. 물론 저희와 맞붙은 컴퓨터도 라운딩 내내 잘해줬지만 저의 퍼팅을 이길 수는 없었죠! 머피, 안타까워라…"라고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제나스 해설위원의 트위터)

스토크 시티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의 스트라이커 보얀 크르키치(25)는 고국의 휴양지 토사 데 마르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을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보얀의 트위터)

체코와의 유로 2016 조별 리그 첫 경기(1-1 무)에서 무승부에 그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던 스페인 대표팀은 어제(현지시각) 터키와의 경기(3-0 승)에서 완승을 거두며 멋지게 부활했습니다. 바르샤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대표팀의 노장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2)는 터키전이 끝난 후 라커룸에서 동료들과 함께 환하게 웃는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이니에스타의 트위터)

And Finally...
잉글랜드의 한 축구팬은 대표팀의 팬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맨시티의 윙어 라힘 스털링(21)을 대표팀에서 빼내고 조기에 귀국시키자는 취지의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이 성금 모금 사이트의 모금 목표액은 200파운드(약 33만 원)입니다. (메트로)
현역 시절 맨유의 전설적인 윙어로 활약했던 데이비드 베컴(41)이 이번 주에 방문해 커리 식사를 즐긴 영국 맨체스터의 한 식당이 최근 위생 안전도 평가에서 0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샀습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맨시티의 주젭 과르디올라(45) 감독은 올 여름에 정식으로 선수단의 지휘봉을 잡으면 맨체스터 근교의 체셔 주 농촌 지역 대신 도심 지역에 새 집을 구할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원문 : http://www.bbc.com/sport/football/gossip
첫댓글 테리는 뛰어서 테리가 되었지
뭐 x태리가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