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병 생유예입니다. 노경을 선택했는데, 진도가 안 나갑니다. 8월 2차 시험은 대비 못해서 아무거나 쓰고 나왔습니다. 노경을 붙들고 있는게 시간낭비일지, 다른 선택과목으로 바꿔야 할지, 하다보면 돌머리도 틔일 날이 오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5년 12월 0기 장선구 완강. 멍하니 그냥 들음
26년 6월 동차반 정용수 완강. 출퇴근시간에 들어서 집중은 못함. 아주아주 조금 알아들음
26년 9월 0기 정용수 노동공급, 노동수요, 노동균형 수강중. 보하스 교재 아주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함.
그러나 선생님은 노동수요곡선 도출 과정을 mfcl 어쩌고로 설명하는데 이해 못 함. 보하스 교재는 w=p*mpl=vmpl 만 나와서 대강 암기하고 넘어감.
이런 상태입니다. 마 때려쳐라 / 좀 더 해봐라 / 노베로 시작해서 저같은 경험있는 분 계시면 말씀 듣고 싶어요.
첫댓글 장선구쌤 0기는 진짜 가장 쉽게 가르쳐주는 강의인데..
동차반도 수강하고 정용수쌤0기까지
벌써 3개째 듣고있는데도
노동수요도출과정, 임금=노동한계가치생산물
등 가장 기초적인 부분도 제대로 이해못하신거면...
솔직히 저건 진짜 기초중에 기초인데
복습을 아무리 대충해도 아직도 이해못한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데..
대충 듣지 마시고 각잡고 제대로 들어보세요. 그래도 버거우시면 과목 변경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두 분 조언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보고 늦어도 10월 초까지 결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27 01:1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27 13:4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27 10:2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27 13:4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27 17:3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27 22:2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30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