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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서이초 교사 극단 선택은 종북주사파가 추진한 대한민국 붕괴 시나리오” 라는 기사를 접할 때, 2023년 7월 22일 17시 55분 초달이라는 (잠언 13:24)에 말씀을 하나님께서 주시고 그 동안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신 것들을 정리해 카페에 올리도록 영적인 감응(感應)을 주셨습니다.
성령의 ’충만‘(充滿, מְלֹא :멜로, πλήρωμα :플레로마, fullness) 1 충만, 풍부, 2 가득하게 함, <용2> 성도의 신앙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야 한다(엡 4:13), 4 <적>사람의 생활은 자신의 인격과 마음 속에 무엇을 채우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 성령이 충만한 사람에게서는 거룩한 생활이 나타나고, 속되고 깨끗치 못한 것들로 채워진 사람에게서는 비루('비루'(鄙陋, בְּלִיַעַל :벨리야알, scoundrel) 1 무가치함, 2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고 하는 짓이 더러움, 3 <용1> 야비한 모든 것에 대해서 쓰였으며(시 101:3), )한 생활이 나타난다, 자신 속에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의 중요성이 이것이다,
성령의 ’충만‘(充滿)한 가운데(잠 22:15)“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초달'(楚撻, שָׁבֶט :셰베트, 1 장대, 막대기, 지팡이, 홀, 2 회초리로 볼기나 종아리를 때리는 일, 3 <용> 자식을 훈육하는 도구로 언급되어 쓰였다(잠 13:24), 못하는 인간쓰레기 잡것들은 ‘악인,’ 악한 사람, 악한 자(惡人, רָשְׁע :라샤, πονηρός :포네로스, wicked) 1, <원⦁형> 악한, 범죄의, 2, 성질이 악한 사람, 으로 이 세상에 인생을 그 아비 어미와 그 자식들이 인간쓰레기로 (고후 4:18)"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에서 인생을 마치고 인생을 결산할 때 이렇게 '타락'(墮落, משובה :메슈바, backsliding, παραπίπτω :파라핍토, to fall away) 1 타락, 배교, 불충, 불신앙, <헬•동> 배교하다, 잘못을 저지르다, 2 <기> 죄를 범하여 불신한 생활에 빠짐,으로 영원한 멸망의 길로 (계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에 거하게 되면 그 아비 어미와 그 자식들은 내세에서 불과 유황 못에서 만나면 철천지한(徹天之恨 :하늘에 사무치는 크나큰 원한)을 이루는 것입니다.
인간의 철천지한(徹天之恨)은 (잠 22:15)에서 (잠 22:6)에 말씀에 따라 사람의 본분을 다 하지 못할 때 임하는 것입니다. ‘본분 ’(本分, 히 כָּל־הָאָדָֽם :콜 하아담, wholeduty of man) 1, <원⦁구> 사람의 전부 혹은 전체, 2, 마땅히 행하여야 할 직분, 3, <용> 사람의 본분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전 12:13)
인간의 철천지한(徹天之恨)은 불신자 아비, 어미와 자식들이 죽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지옥의 형벌을 받을 때 서로가 대면할 때 뿐입니다.
저는 영으로 감각이 되어 이 같은 철천지한(徹天之恨)을 이루는 것을 2023년 7월 23일 재 점검을 할 때 09시 51분에 하나님께서 증거하라는 감동을 받고 오래전에 받는 경험을 전합니다.
그 사람들이 북괴와 깊은 관계를 가졌던 대한민국에서 재벌 총수로 이 세상에서 삶을 마치고 지옥에서 그 끔찍한 형벌을 받을 때 그 아비와 자식이 주고 받는 영의 세계에서 비루‘(鄙陋, בְּלִיַעַל :벨리야알, scoundrel) 1 무가치함, 2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고 하는 짓이 더러움, 함으로 철천지한(徹天之恨)을 영으로 경험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어서 깨우쳐 주시길 세상에서는 부모를 죽인 원수라도 천국복음을 받고 새 계명을 지키면 (롬 13:10)에 따라 전에는 원수이었지만 새 계명안에서 손양원목사님이 본을 보이신 그 사랑으로 우리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면서 용서하고 사랑하면 철천지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잠언 13:24)"초달을 차마 못하는 자는 그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초달'(楚撻, שָׁבֶט :셰베트, 1 장대, 막대기, 지팡이, 홀, 2 회초리로 볼기나 종아리를 때리는 일, 3 <용> 자식을 훈육하는 도구로 언급되어 쓰였다(잠 13:24), 이것이 자식에 대한 사랑의 표시이기도 했다.
’근실하다‘(勤實--, שָׁחַר :샤하르, is careful) 1 <원 ∙ 동> 일찍 구하다, 간절하게 구하다, 2 부지런하고 착실하다, 3 <용>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징계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음을 언급할 때 쓰였다(잠 13:24), 4 유 (마히르)
근실히를 영으로 설명을 더 드리면 성령의 충만으로 하나님께서 친히 그 아이를 교육할 때 (고전 2:10)"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깊은 것들을 깨우치시고 보여주시며 양육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을 낱낱이 말씀해 주시고 방법을 성경의 진리에 말씀에 따라 깨우치시고 인성교육을 통해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의에 열매와 사랑의 열매를 맺고 (갈 5:22-23)"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내용들이 수 없이 있지만 자녀교육을 바르게 하신 내용으로 대신합니다. (참고로 저는 김옥경목사님에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자녀교육을 조금 했습니다. 그리나 계속 기도하고 깨우치고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노숙하는 삼남매😱 그런데 아빠는 멀쩡한 집에서 살고 있다!? 어린 삼남매가 노숙하게 된 사연은?ㅣ진짜사랑3_2화 풀버전 - YouTube 2023, 7, 22,
(눅 17:20-21)"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지하 주차장에 노숙하는 삼남매와, 김옥경 목사님의 자녀교육이 대조적(對照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성교육이 바르게 되는 것과, 타락한 세상에서 어리석은 자들의 교육은 천국과 지옥입니다.
사랑하는교회 | Re: 김옥경목사님의 자녀교육에 관한 글 - Daum 카페 12.08.02 13:57
제가 느끼는 것은, 하나님께서 필요하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아이들의 그 모든 것들을 채워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써야 됐기 때문에 제 아이들에게 특기 교육을 시키고 과외 시키고, 돈을 그렇게 낭비할 수 없었습니다. 흔히들 가는 해외 연수도 안 갔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교환 학생으로 갔다 온 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전 세계로 엄마가 가는 곳마다 기회 있을 때마다 이 아이들을 부르셔서 열방을 품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도록 준비시키라고 하시기 때문에 지금은 얼마든지 자기들이 가고 싶었던 그곳으로 가고 오면서 다 훈련받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길을 여시고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다 채워 주시는데, 그때는 힘들지 않고 됩니다.
하나님이 길을 여시면 쉽게 됩니다.
여러분 쉽게 사시기 바랍니다. 쉽게 하나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는 가정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자녀들도 그렇게 인도해 가시고 자녀들의 삶을 그렇게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아이가 지금 공부 안 한다고 아이를 괴롭히거나 여러분 자신이 고통 받을 것이 아니라, 그냥 하나님을 아이들에게 여러분이 보여 주시면 됩니다. 아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도록, 하나님을 기뻐해서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고 하나님께 친밀하게 나아가는 그런 아이로만 이끌어 주시면 됩니다.
저희 아이들은 너무나 이제 확연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이끄신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고, 걱정 없이 삽니다. 뭘 해도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합니다.
여러분 안에 가둬서 아이들이 하나님의 완벽한 사랑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만 아이들에게 가르치시고, 예수님만 넣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예수님이 아이들을 완벽하게 지키십니다. 보호하십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 안으로, 그분의 사랑의 품으로, 그분의 능력의 두 팔 안으로 들여보내 주시면, 아이들의 인생이 쉽습니다. 하나님이 지혜가 필요할 때 지혜를 주시고, 은사가 필요할 때 은사를 주시고, 능력이 필요할 때 능력을 주시고, 재정이 필요할 때 재정을 주십니다.
저희 아이들이 하나님의 호의 가운데 도움 받은 것을 간증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유학을 와서도 좋은 교수, 좋은 친구들, 좋은 호스트들 틈에 있습니다. 제가 해야 될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집회하고 여러분 곁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하나님의 두 팔이 거기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대리해 아이들에게 부모 역할해 줄 사람들을 다 예비해 놓으셔서 그분들이 다 해 주고 계십니다. 아이들도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아는 겁니다.
정말 하나님 안에서 사는 실제를 지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뿐만 아니라 자녀의 인생, 남편의 인생, 우리 가족들의 인생이 어떻게 살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가를 말씀드리는 겁니다.(한 부분입니다)
◆, 대한민국 우파 정치는 인간쓰레기 교육을 시킵니다.
◆, 대한민국 좌파 정치는 인간 개 망나니 망종(亡種 :몹쓸 종자란 뜻) 교육을 시킵니다.
이 내용에 대하여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 주인이시며 성경의 말씀 많이 (요 14:6)에 따르는 진리이며 영원한 새 생명의 말씀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대한민국 인간쓰레기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를 비판하고 잡것으로 명명(命名)한 것에 나의 생명을 걸고 법적으로 책임을 집니다,
김옥경목사님의 자녀교육에 관한 글에 인성교육과 사람의 본분과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과 영원한 생명의 길과 대한민국의 애국자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통수권자 중 진정한 애국자는 윤석열과 그 이전 대통령들에 이르기 까지 이승만 대통령 한 분 뿐입니다.
’징계‘(懲戒, מוּסָר :무싸르, παιδεία :파이데이아, discipline) 1 징계, 2 허물을 뉘우치도록 경계함, 3 <용1> 징계는 응징뿐 아니라 바로 잡고 교육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여호와에게서 오는 것이므로 이를 업신여기지 말아야 한다(잠 3:11-12), <용2> 자식을 근실히 징계하는 부모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다(잠 13:24), <용3>고난의 종, 곧 메시아는 우리가 평화를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징계의 채찍을 맞으셨다, 이것은 우리를 완전하게 해준 징계로 대속적 의미를 담고 있다(사 53:5), 4 유 (네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께서 초달을 하는 것이라고 20323년 7월 22일 17시 55분에 깨우쳐 주시고 타락한 인간쓰레기들이 학교 교육을 파탄내고 인성교육도 모르는 인간 망나니 인간 망종(亡種 :아주 몹쓸 종자라는 뜻)교육을 위한 '학생인권조례'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들이 (시 49:20)"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학교 교육을 악의적으로 악령에 사로잡혀 파탄내는 것입니다.
학생에게도 인권은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사람의 ‘본분 ’(本分, 히 כָּל־הָאָדָֽם :콜 하아담, wholeduty of man) 1, <원⦁구> 사람의 전부 혹은 전체, 2, 마땅히 행하여야 할 직분, 3, <용> 사람의 본분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전 12:13) 을 다하고 인권에 대한 자유를 누리는 것이지 본분을 망각(忘却)한 인간쓰레기에게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의와 공의에 기초하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따라 ‘죄악’(罪惡, עֲוֹ֨ן :아원, 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sin) 1, 불법, 죄, 죄에 대한 형벌, 위반, 비뚤어진 행동, 2, 죄가 될 만한 나쁜 짓,에 따르는 ‘진노’(震怒, אף :아프, ὀργη :오르게, anger) 1 콧구멍, 얼굴, 화, 2 존엄한 사람의 성냄, 3 <용1> 하나님과 사람의 분노를 언급하여 쓰였다(민 11:10) (신 29:23) (수 23:16) 와 함께 ’죄벌‘(罪罰, עָוֹן :아원, punishment) 1 불법, 죄, 죄에 대한 형벌, 2 죄에 대한 형벌, 죄책, 3 <용1> 가인을 고통스럽게 한 죄책을 언급하여 쓰였다(창 4:13), 사람은 죄를 범하면 이 죄책으로 인하여 괴로움을 당하게 되어있다, 하나님께서 사람 속에 두신 양심이라는 법정이 이렇게 만든다,
초달(楚撻, Lashing, Discipline ) 매로 볼기나 종아리를 때리는 일이다. 초달은 부모나 스승이 자녀나 제자의 잘못을 훈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졌다(잠 13:24). 자녀의 징계에 대한 잠언의 글은 자녀의 잘못을 알고도 초달로 징계하지 못하는 부모는 자녀를 잘못된 길로 가도록 버려두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자녀를 미워하는 것이라고 했다
(잠 13:24). 성경은 왜 아이들에게 매를 대라고 할까? 잠언에는 아이들에게 매를 대라고 말하는 구절이 몇 번 나온다(잠 13:24; 23:13-14; 29:15). 아동 학대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는 단지 매라는 훈육 방법을 통해 자녀 교육을 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말한 것이다. 훈육이란 말은 원래 제자들에게 준 교훈이란 뜻으로 오히려 성경에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의 말씀으로 양육하라고 하였고(엡 6:4)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을 안고 축복기도까지 하셨다. 훈육의 기초는 사랑이며 자녀들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부모의 가르침을 따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매를 대는 것은 훈육의 가장 마지막 단계로 쓰여져야 한다.(성경 사전에서 발취)
(히 12:11)“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잠 10:17)“훈계를 지키는 자는 생명 길로 행하여도 '징계를 버리는 자는 그릇 가느니라.”
(잠 12:1)“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잠 22:15)“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잠 19:18)“네가 네 아들에게 희망이 있은즉 '그를 징계하되 죽일 마음은 두지 말지니라.”
(잠 29:17)“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
(히 12:6-7)“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잠 3:12)“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 느니라.”
(잠 22:15)“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미련한 것은 타락한 인간쓰레기로 ’완악‘(頑惡, πώρωσις :포로시스, 히, :고델, obstinacy) 1 굳게 함, 둔하게 함, 무감각, 완고, 2 성질이 완만하고 모짊, 3 <용> 유대인들의 마음의 상태를 언급하여 쓰였다(막 3:5) (롬 11:25), 이렇게 완악하고 ’강퍅‘(剛愎, 히 :셰리루트, σκληρύνω :스클레뤼노, stubbornness) 1 완고, 완악, <헬 ∙ 동> 굳게 하다, 2 성미가 까다롭게 고집이 셈, 3 <용> 하나님의 훈계를 완강히 거부하는 자들을 가리켜 쓰였다(시 81:12),
타락한 인간쓰레기로(시 14:1)"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약 3:15)"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인 사고(思考 :생각하고 궁리함) 체계(體系)는 (롬 8:4-7)"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이렇게 어린아이에게 또는 모든 타락한 인간에게 ‘악인,’ 악한 사람, 악한 자(惡人, רָשְׁע :라샤, πονηρός :포네로스, wicked) 1, <원⦁형>
악한, 범죄의, 2, 성질이 악한 사람, 3, <용1> 주관적인 현상이라기보다는 객관적인 사실이며, 때대로 사람의 태도와 의도를 지적한다.
‘악독’(惡毒, πονηρίᾳ ;포네리아, wickedness) 1, 악함, 추악, 악독, 죄악, 2, 흉악하고 독살스러움, 3 <용>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하는 악한 것들의 하나(막 7:22)
‘악의’(惡意, κακίᾳ :카키아, malice) 1, 나쁜 것, 좋지 못함, 타락, 악덕, 악의, 악습, 2, 남을 해치려는 마음, 나쁜 뜻, 3 <용> 자연인의 내면 속에 자리하고 있는 죄로(롬 1:29),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사형에 선고되었다, 이렇게 이리석고 미련하고 악하고 '가증한 것'(加增, תּוֹעֵבַה :토에바, βδέλυγμα :브델뤼그마, abomination) 1 <원•명> 가증스러운 관습, 사물, 혐오감을 일으키는 것, 2 얄미움 3 <용1> 일반적인 성질의 것일 수도 있고, 제의적 혹은 윤리적 성질의 것일 수도 있다(레 18:2~), <용2> 인신제사, 우상숭배, 마술을 행하는 것 등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는 가증한 행위로 성경에 언급되고 있다, <용3> 더러는 우상의 동의어로 쓰이기도 하였다(사 44:19),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 유익하게 하는 과정의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근실하다‘(勤實--, שָׁחַר :샤하르, is careful) 1 <원 ∙ 동> 일찍 구하다, 간절하게 구하다, 2 부지런하고 착실하다, 3 <용>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징계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음을 언급할 때 쓰였다(잠 13:24), '징계'(懲戒, מוּסָר :무싸르, παιδεία :파이데이아, discipline) 1 징계, 2 허물을 뉘우치도록 경계함, 3 <용1> 징계는 응징뿐 아니라 바로 잡고 교육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여호와에게서 오는 것이므로 이를 업신여기지 말아야 한다(잠 3:11-12), <용2> 자식을 근실히 징계하는 부모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다(잠 13:24), <용3> 고난의 종, 곧 메시아는 우리가 평화를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징계의 채찍을 맞으셨다, 이것은 우리를 완전하게 해준 징계로 대속적 의미를 담고 있다(사 53:5),
근실히 징계하여 (잠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같은 단계를 거쳐서 사람의 본분을 다할 때 ‘진정¹’(眞情, 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אםת :에메트, truth) 1 참 진리, 2 거짓없는 애틋한 마음, 3 <용>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에게 요구되는 요소와 관련하여 쓰였다(요 4:23)에서 진정한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같이 (잠 22:6)에 이르는 진정한 애국자가 될 때 학생 조례가 역겹게 되는 것이고 종북주사파가 뿌리 내릴 기회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재차 강조합니다.
인간쓰레기들은 적폐청산을 하지 못하고는 절대로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치는 어리석은 길에서 저주의 쳇 바귀만 돌리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이 사라질 인간쓰레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내용을 정리할 때 세상에 인간쓰레기들이 사람이 사람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 마음을 '강퍅'(剛愎, 히 :셰리루트, σκληρύνω :스클레뤼노, stubbornness) 1 완고, 완악, <헬 ∙ 동> 굳게 하다, 2 성미가 까다롭게 고집이 셈, 3 <용> 하나님의 훈계를 완강히 거부하는 자들을 가리켜 쓰였다(시 81:12),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완악‘(頑惡, πώρωσις :포로시스, 히, :고델, obstinacy) 1 굳게 함, 둔하게 함, 무감각, 완고, 2 성질이 완만하고 모짊,게 인생을 마친 자들에 빈소에 찾아가 아무것도 모르고 립싱크(lip sync)로 영면(永眠 :영원히 잠든다는 뜻으로, 죽음을 일컫는 말)하십시오. 라고 하는데 이는 거짓말이라고 하나님께서 카페에 정리하여 올리라는 감응을 주셨습니다.
(요 1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7: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 5: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롬 13: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요 13: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 14:6) + (롬 13:10) + (요 13:34) + (요 17:3) 이것을 이루어야 영생의 생명의 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론 여러 방법으로 설명이 필요하지만 간략하게 올립니다.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인간쓰레기들이 조잘거리는 영면(永眠)은 없고 (계 21:8)영원한 형벌뿐이라고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계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아래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들입니다.
대통령실 “서이초 교사 극단 선택은 종북주사파가 추진한 대한민국 붕괴 시나리오” (msn.com) 2023, 7, 22,
대통령실 “서이초 교사 극단 선택은 종북주사파가 추진한 대한민국 붕괴 시나리오”
bluemoon@wikitree.co.kr (방정훈)별 스토리 • 2시간 전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가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극단적 선택과 관련해 전 정권의 교육관을 거세게 비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마련된 서이초등학교 교사 분향소를 찾은 추모객이 오열하고 있다. /이하 뉴스1© 제공: 위키트리
쿠키뉴스는 서이초등학교에 발령받은 신규 여교사 A씨가 지난 18일 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실의 한 핵심 관계자와 인터뷰한 내용을 22일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초등 교사의 극단적 선택은 학생인권조례가 빚은 교육 파탄의 단적인 예다. 과거 종북주사파가 추진했던 대한민국 붕괴 시나리오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좌파 교육감들이 주도해서 만든 ‘학생인권조례’가 결국 교권 위축을 초래했다. 결국 학교 교육을 비정상으로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를 찾아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교사를 추모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공: 위키트리
그러면서 “윤 대통령의 향후 국정 운영 방향은 좌파 정권 5년 동안의 대한민국 붕괴 시나리오를 다시 원상복구 시켜나가는 데 집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도 지난 20일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초등교사 사망에 대해 “진보 교육감 때문”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장 위원은 "교권이 땅에 떨어지며 학교의 질서가 완전히 무너졌다. 선생님이 학생을 훈계조차 할 수 없는 작금의 현실을 만든 진보 교육감들은 대체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아수라장이 된 학교 현장에 대한 민낯에 대해 알고는 있는지 의문”이라고 거세게 비난했다.
이에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지난 21일 논평을 내고 “장예찬 최고위원이 지향하는 청년 정치는 사람의 죽음마저 이용하는 비정한 정치냐. 비극을 정쟁에 이용하겠다는 한심한 책략에 기가 막힐 뿐”이라고 응수했다.(마침)
교권추락 어디까지? 교사연합 “교권 추락 야기..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2023, 7, 20,
교권추락 어디까지? 교사연합 “교권 추락 야기한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이하 교사연합)은 20일 “억울함을 호소하며 떠난 서이초 새내기 동료교사를 추모한다”며 “여름방학을 앞두고 교실에서 사망하신 서이초 선생님의 고통과 외로움, 막막함이 남의 일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했다.
교사연합은 “학생인권조례로 인한 교사들의 피해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사들이 학생들의 신고로 억울함을 당해도, 학교에서 각종 폭력에 시달려도 그것은 모르는 일처럼 행동해온 것이 서울시교육청”이라고 했다.
이어 “격려하려고 학생의 어깨만 토닥여도 성폭력, 성희롱이란 굴레를 쓰게 되고, 교사를 폭행하는 학생의 손목을 잡아 방어만 해도 아동학대로 몰리게 된다”며 “학생인권조례를 반영한 학교생활규칙을 만들라고 협박성 공문을 수 차례 내려보내고 점검하는 교육청은 정말 교육적인지 의문”이라고 했다.
[출처] 교권추락 어디까지? 교사연합 “교권 추락 야기한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작성자 나라사랑 실크로드
"학생인권조례 교권 침해 부추겼다"…조희연 조문에 서이초 시끌 | 중앙일보 (joongang.co.kr) 2023.07.21
아동·청소년 타락시키고 교실 파괴하는 '서울시..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2023,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