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진우 목사님은 [종의 복음]에서 <영적 무감각에서 깨어나라>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사35:5). 하지만 육신의 장애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영적 장애입니다.
영적 눈과 귀가 닫혀 하나님 말씀을 들어도 아무런 감동이나 깨달음이 없고, 기도를 해도 그 속에서 외치시는 하나님 음성을 하나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2.
영적 장애를 자각하지 못한 체 육신의 것만 보고 들으려 하면 어려움을 당할 때 속수무책으로 넘어집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면서도 예수님을 몰라본 제자들처럼 말입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듣는 영의 눈과 귀가 열려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들음으로써 믿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3.
오늘 묵상(요9:35-41)은 <하나님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영적 맹인입니다>의 내용인데요.
예수님께서는 믿음의 고백때문에 쫓겨난 맹인을 찾아오시고 그는 <제가 인자를 믿겠습니다!>라는 고백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가 믿고자 하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리십니다.
그러나 바리새파 사람들은 사물을 분별할 수 있는 육신의 눈은 가졌지만, 교만함의 비늘로 영적 눈이 가려져 예수님을 거부하고 대적합니다. 온 세상의 심판자이신 예수님께서 빛으로 세상에 오신 이유는 택하신 백성의 영적 눈을 회복시키기 위함입니다.
4.
묵상하며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시고 본다고 여기는 자들의 맹점을 깨우쳐 주시는 예수님을 뵈며, 나 스스로 그리스도의 제자라고 하면서
내가 오히려 영적 맹인의 상태는 아니지, 영적 맹인의 모습으로 돌아보지 못한 이웃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특별히 예수님과 동행한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마음과 뜻을 못보는 영적 맹인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은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임을 깊이 새깁니다. 성령님이 아니시면 예수님을 바르게 알지 못하고요. 심한 영적 착각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하나님 아버지, 제자들처럼 예수님과 동행하면서도, 바리새인들처럼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하면서도 영적 맹인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영적인 제 눈과 귀를 열어주시고 예수님을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소서!,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못 보는 사람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은 못 보게 하려는 것이다."(요9:39, 우리말성경)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겸손히 성령님과 친밀하게 동행하시면서 성령님과 동역을 힘쓰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정수형제님 ♡♡♡
오늘도 따뜻하게 공감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격려의 말씀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내일도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따뜻하게 다니셔요 정수형제님 ♡♡♡
굳나잇되셔요 ♡♡♡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항상 겸손히 말씀을 통해 삶을 돌아보시는 모습을 배우게 됩니다.
저도 믿음의 맹인이 아닌지 늘 돌아보고 깨어 있기를 기도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아멘아멘 ^^
샬롬 전도사님 ^^
언제나 사랑으로 공감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
저도 영적 맹인이 되지 않도록
깨어있길 힘쓰겠습니다 ♡♡♡
오늘도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
평안한 밤되셔요 전도사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영적인 눈이 열려서 바라보기를 힘쓰겠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샬롬 목사님 ^^
공감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
안디옥교회 정기집회 다녀오시느라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
존경하며 저도 잘 배워가겠습니다♡♡♡
오늘도 쉼있는 하루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