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깨닫고 보는 눈이 떠질 때, 순수한 마음으로 지체들을 사랑하고 중보할 땐 마냥 좋았습니다.. 좀 더 들어가 교회 내부적 문제들을 알게 되고 거기에 판단의 말씀까지 들어가니 마음이 괴로와지기 시작했습니다. 외적으로 별 문제를 일으키진 않았지만 제 안에 교만이 가득 들어있음을 보았습니다. 예수님 믿는다해놓고 대체 이게 뭔 짓인가 싶어 괴로웠는데요.. 한참을 회개하고 사랑을 구하면서 저의 교만한 본성을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 선하신 성령님의 인도에 감사했습니다. 살얼음 위를 걷듯 늘 경계하며 겸손, 온유, 사랑의 주님을 놓치지 않기 원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교만에 대해 항상 명심하며 주의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아 멘
말씀을 깨닫고 보는 눈이 떠질 때, 순수한 마음으로 지체들을 사랑하고 중보할 땐 마냥 좋았습니다.. 좀 더 들어가 교회 내부적 문제들을 알게 되고 거기에 판단의 말씀까지 들어가니
마음이 괴로와지기 시작했습니다.
외적으로 별 문제를 일으키진 않았지만 제 안에 교만이 가득 들어있음을 보았습니다. 예수님 믿는다해놓고 대체 이게 뭔 짓인가 싶어 괴로웠는데요..
한참을 회개하고 사랑을 구하면서 저의 교만한 본성을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 선하신 성령님의 인도에 감사했습니다.
살얼음 위를 걷듯 늘 경계하며 겸손, 온유, 사랑의 주님을 놓치지 않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하심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과 온유와 사랑으로 주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