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기타 새벽이 되었습니다. 쭉빵인들의 설렘 썰 모음
엑소는 나한테 항상 예외야 추천 0 조회 27,616 15.07.24 01:35 댓글 27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막 주위에서 남자애들이 보면서 괜찮냐고...ㅅㅂ...집왔는데 남자애3가 페메로 흉안지게 잘 하라고 오늘 잘뛰었다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남자애 3명 다 우리반 셋다 체대준비생ㅠㅠㅠㅠ진짜 개설레ㅠㅠㅠㅠㅠㅠㅠ근데 두명은여친있고 한명은그냥쓰레기..모태솔로의 행복한 하루였다..8ㅅ8

  • 15.07.24 19:56

    댓글에 다 누워있는거 왜 귀엽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07.24 21:06

    중딩때 나 2년좋아하던 남자애 있었음 근데 내가 겨울에 맨날 겉멋들어서 얇게 입고 다니고 이래서 내가 가끔 걔 패딩 뺏어 입었었거든
    그 이후로 패딩 두개씩 챙겨와서 나 지나가면 암말없이 패딩주고 가을에는 잠바 두개챙겨와서 하나 나주고 그랬음..
    그리고 가끔 걔 마이도 빌려줬는데 거기 주머니에 나랑 쪽지놀이한거 빠짐없이 다 들어있었음..

  • 15.07.24 22:50

    미쳤다..다설레..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7.30 04:41

    2015. 07. 30. 04:34 ~ 2015. 07. 31. 16:34 스크랩 허용 개인적으로만 보관하세요 타 커뮤니티로 유출하지 맙시당 ^♥^

  • 15.07.25 00:49

    허류ㅠㅠㅠㅠㅠ설렌다

  • 15.07.25 01:01

    진짜 설렌다ㅜㅜ

  • 15.07.25 11:25

    내가 요즘 남친한테 물놀이 가고싶다고 찡찡댔는데 어제 집가는 버스에서 "자기야 우리 8월에 당일치기로라도 물놀이가자 친구들이 가쟸는데 너랑 가는게 더 좋아서 안간다고 했어ㅋㅋㅋ" 이랬다 진짜 너무 좋아ㅠ작은거 기억해주는거..

  • 고등학교때 염색파마 하나도 안됬는데 객기로 자연갈색?비스무레하게 염색하고 안걸리고 있었는데 훈남수학쌤이 ㅇㅇ이 염색했네? 이래서 아 쌤 자연갈색ㅎㅎㅎ이러니깐 오라고 손 까딱까딱 하더니 내쪽으로 몸 숙이고 겁나 작은소리로 뿌리올라왔는데? 설렌건지 놀란건지 잘생긴사람이 하는 앵간한 말은 다 설레지 뭐

  • 15.07.25 23:01

    초등학교 3학년때 목마태워주면서 놀아주던 오빠 진짜 8년만에 장례식장에서 만났는데 검은 정장바지에 흰와이셔츠 소매걷어서 팔보이고 차 운전해서 할머니집까지 태워다줬는데 되게 멋있어서 설렜었음ㅠㅠㅠㅠ그뒤로 셔츠입고 팔걷은채로 운전하는 남자가 이상형

  • 15.07.26 10:46

    1은 ㄹㅇ인듯

  • 15.07.27 19:44

    학교 끝나고 엘베 혼자 타고 문 닫으려는데 누구 타려는 거 같길래 열어줬더니 안경 쓰고 있는데 뭔가 평소에 쓰는게 아니라 공부하느라 잠깐 쓴 느낌? 아뭐래 여튼 그런 느낌 남자분이 타더니 진짜 씩 웃더니 고마워요 학생 이러는데 주저앉을뻔.. 심지어 우리 집 엘베도 좁아서 너무 쑥스러워서 계속 바닥 보고 있더니 나갈때 잘가요 이럼.. 앞으로 8층에서 잠복해야겠다

  • 15.07.31 14:53

    개쩐다진짜... 근데 글쓴아 스크랩이 안돼ㅠㅠㅠ

  • 15.08.10 11:45

    아...심장폭행

  • 15.08.23 11:03

    어떤 남자애랑 골목에서 자주 마주쳤었는데 나는 엄청 친한 사람 아니면 어색해서 인사하는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만날 때마다 모르는척하고 그냥 지나갔는데 걔가 학기말 롤링페이퍼 쓸때 뭐 학년올라가도 잘해라 어쩌고 쓰고 골목에서 만나면 인사 좀 해라 라고 썼을때? ㅋ 쓰다보니 별로 설레는 이야긴 아닌거 같넹ㅋㅋ

  • 오 나있닼ㅋㅋㅋㅋㅋ아무생각없이 보다가 놀랐네
    신기햇

  • 16.01.04 22:46

    우오암

  • 16.01.10 03:32

    으아ㅠㅜㅜ....완전좋다....ㅠㅜㅠㅜ

  • 16.03.16 18:43

    설롬 썰!!!!!!!

  • 16.04.04 04:03

    우리 학교 남자 국어쌤이 옷도 잘 입으시고 다정하시고 수업도 잘하셔서 인기가 진짜 대단하단말임? 근데 급식실에서 밥먹고 있는데 그쌤이 지나가셔서 내가 친한척하려고 귀엽게(?) 안냥하세여~!! 하니까 쌤이 나 보면서 귀엽다는듯이 완전 눈 접으면서 웃으시눈거야... 그래서 개설레서 친구한테 앵기고 그랬는데ㅋㅋ 나중에 들어보니까 내가 친구한테 앵겨있을 때도 쌤이 계속 나 쳐다보면서 웃으셨다더라...^-----^ 그거 듣고 죽을뻔함 그날 야자 망침

  • 16.04.17 19:56

    초딩때 이사왔는데 옆집에 나랑 동갑인 남자애가 있었음
    엄마가 친해지라고 해서 닌텐도 하면서 친해짐
    개학하고 하교할때 같이 가자는 말도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늘 같이 갔는데
    제일 설렜던건 하교할때 걔가 친구들이랑 가다가 나 보고 뛰어와서 나랑 같이 가준거

  • 16.04.27 21:32

    진짜 개설레 미친

  • 16.12.30 04:34

    새벽에..설레고갑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