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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 여행 자식 살리려고 고생만 하신어매들
김진철(대구달서구) 추천 0 조회 201 26.09.08 15:53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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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8 21:17

    첫댓글 너무찡해요.
    우리 엄마. 시절에는 더하셨을듯. 돌아가신지 벌써 35년되었는대
    엄마보구푸네요

  • 작성자 26.09.08 21:18

    저도 2016년에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싶습니다

  • 26.09.08 21:46

    젊어서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시댁인 부산 가는 기차 안에서 첫 번째 풍경을 많이 봤어요.

  • 작성자 26.09.08 23:59

    천정은 서울이시고 시댁이 부산이군요

  • 26.09.09 06:37

    찡한 모습입니다

  • 작성자 26.09.09 07:05

    그시절에는 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26.09.09 08:02

    이런 사진은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사진 속에 주인공들 부귀영화 누리다 가셨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 26.09.09 08:42

    그시절은 다 고생하셨지요

  • 26.09.09 11:36

    모시한복입으신 어르신 꼭 우리아버지 모습이네요.
    확대해서 보아도 얼굴도 우리아버지 얼굴모습이여요.

  • 작성자 26.09.09 12:29

    아버지가 미남이십니다
    저는 어릴때 돌아가셔서 아버지얼굴이 기억나지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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