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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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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똑똑똑,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알아보자
너 남자치곤 똑똑하네? 추천 0 조회 6,446 18.07.08 23:21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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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7.08 23:34

    첫댓글 나도 고딩때 지나가다 잡아서 하나님어머니 어쩌고 하면서 성경이야기를 하는거야 한참 이야기하다 궁금한거있냐길래 왜 성경책 테두리는 금색이냐고 물어봤는데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사 ㅋㅋㅋㅋ 그램ㅅ더니 지도몰라서 당황해서 나보고 성경에 참 관심이많다먄서 그주에나와서 확인해보라길래 걍 옴 ㅋㅋㅋㅋ 지가 궁금한가 물어보랬으면서 ㅋㅋㅋ

  • 18.07.08 23:35

    내친구 여기인데 ㅋㅋㅋㅋ 얘 이단인지 모르고 교회 놀러오래서 갔었는데 솔직히 무교인 내입장에선 대한예수교인가 뭔가 제일 큰데랑 하나님의 교회랑 별다를바 모르겠더라ㅋㅋㅋㅋㅋ 신도 강간하고 다단계마냥 재산뜯어가는 사이비 아닌이상 다 거기서 거기로보임 얘네는 어머니가 어쩌구 지구가 둥글고 어쩌구 하니까 좀더 자극적으로 보일뿐이지

  • 2222 완전 공감..

  • 18.07.08 23:49

    아이거때문에얼마나쓰트레스받았는지..하.... 멘토링하는데 멘티 가족들이 다 저 교회다녀서 계속교회나오라고해서 ㅡㅡ 멘토링끈나자마자 연락절대안함 교회오라할까바 /난불교라고매번말했는데ㅏ;;

  • 18.07.08 23:59

    옛날 살던 동네에서 맨날 찾아와서 문 두드리고 닫으려고 하면 현관문 사이에 발 집어넣고 물 한잔만 달라 그러고 화장실 좀 쓰자 그러고

  • 18.07.09 00:15

    내친구 여기 다니는데 우리집이 천주교라 십자가 있는거 보고 예수님이 고통스럽게 돌아가시게 한 물건 왜 집에 두냐고 뭐라 함.. 존나당황스러숨

  • 18.07.09 00:42

    나 중학생 때 친구 여기 다녀서 뭣모르고 끌려갔다가 겨우 나왔는데 대학생때 만난 남자친구 모태신앙이다 교회 어쩌구 얘기하길래 그냥 독실하구나 나는 예전에 하나님의교회 끌려갔다온적있어 거기 어쩌구저쩌구 진짜 거긴 소름돋았다면서 욕했는데 남자친구가 여시야.. 나도 하나님의 교회 다녀 이래서 진짜 존나 갑분싸쩔고 헤어졌었음.. 헤어지자고 하고나서도 나한테 우리교회 절대그런거아니라고 해명하면서 다녀보라고했는데..은근 다니는사람 많은거같애 조심해야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7.09 01:21

    남묘호렌게쿄인가 그거인듯.. 울 옆집가족이거던데 ㅜㅜ집회?같은거 하는거 봤는데 진짜 기괴하더라ㅜㅜㅜ완전 곡성생각났응

  • 낙성대역 쪽에 하나님의 교회 개 큰거 이써 존나 삐까번쩍 함;;

  • 18.07.09 01:53

    그게 본부일꺼야 아마,,

  • 18.07.09 01:28

    예전 살던 집 근처에 하나님의 교회 있었음... 나도 붙잡혀 봤었지 히히......

  • 18.07.09 02:00

    참고로 쟤네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이유는 자기들이 안산홍이 재림예수라고 했는데 예수면 신이고 그럼 죽지않아야하는데 죽었어....! 그럼 종교가 끝나는거잖아 돈도 못긁어모으고
    그러니까 어머니하나님을 앞세워서 종교를 이어나가는거야

  • 222 나도 이런걸로 알고있음 ㅋㅋㅋ 남편 죽어서 부인이 교주해야하는데 명분 필요해서 ㅋㅋㅋ

  • 여기 다니는애가 말해준건뎅
    자기는 자기 종교 믿는 사람들하고만 연애해야하고 결혼해야한다고 들으면서 자랐다는데;;

  • 18.07.09 02:34

    나여기 다녔었는디 그런말은 들은적 없고 다녔을땨도 다들 여친남친 사겼는디..걍 부모님이 글케 말한거 아녀?

  • ㅈㄴㄱㄷ아는 사람 40줄에 결혼했는데 교인이래. 교회다님서 그 사람 왜 이제 만났냐니 다른 교회다녀서 몰랐고 권사가 소개했는데 웅앵. 결론은 같은 종교ㄷㄷ

  • 18.07.09 02:47

    진심 사이비나 이단이나 기독교나 도찐개찐이라고 하는 사람은 제대로 몰라서 하는 소리임..메갈이나 일베나..라는 말하는거랑 같은거임.. 이단은 최소, 교주의 영광을 위해서 사람을 이용해먹고, 또한 재산을 갈취하는데도 많고 가정을 파탄내고 영혼을 갉아먹어. 이런데도 그냥 기독교랑 도찐개찐이라고? 일베나 여시나 똑같지 이러면 여시가 화가 나 안나? 제발 기독교 후려치기 하지말아주라

  • 18.07.09 02:46

    여시 내에 다양하고 많은 사람이 있어서 여시 내에서도 많은 병크가 있듯이 기독교도 다양한 사람이 있기때문에 병크가 있을 수 밖에 없어 그러나 기독교 병크가 5라면 이단은 애초에 교리부터 교주 유리한대로 입맛대로 고친 거짓부렁이기 때문에 8부터 깔고 들어가. 그렇기 때문에 사이비나 기독교나.. 이러면 진짜 억울하지..

  • 18.07.09 02:31

    나여기 다녔었는디.. 지금은 안가는대 난 걍 교회랑 딱히 다를거 없다고 생각함... 교회나 여기나 전도하는건 우짜피 하는사람만 하고
    나 친구따라 다녔었던 대한장로교회보다 돈내라는 압박 없엇음 그냥 교회들 나 중딩일때도 돈내라는 압박 쩔던데;; 그냥 살아있는 사람한테 하느님이라고 하는 좀 이상한거 빼곤 내가 다녔을때 돈뜯고 전도 강요하고 이런건 없었어서... 전도도 하고싶은 사람들이 하는거임 뭐 자기들이 천국가고 싶어서 한다는디... 참고로 당연히 지금은 안다님 이단인것도 아는데 난 걍 하나님이고 머고 안믿음 무신론자임 그래서 솔직히 난 그냥교회나 여기나 비슷비슷 한거같음

  • 18.07.09 02:32

    참고로 내가 다녓던 이유는 걍 엄마가 델고가서 다녔고 이상한거 알고부턴 안갓음 우리엄마도 이젠 안다님

  • 18.07.09 15:29

    @붉은하늘 전도는 지들이 하고 싶어서 한다는데 그게 피해 오져... 존나 남의 집 맘대로 들어오려고 하고 길가는데 붙잡고 ㅅㅂ 존나 짜증나

  • 18.07.09 15:31

    @엘리엇 웅 나도 다녔었고 이제 안다니는데 길에서 나도 붙잡음 ^^,,, 존나 귀찮게 구는건 인정... 집에 간다해도 안놔주고...

  • 18.07.09 03:01

    이건 내 친구얘긴데 내친구 집에 자꾸 전도를 하러 오더래 내 친구는 천주교인데 암튼 맨날 오니까 귀찮기도하고 궁금하기도하고 호기심에 그 교회를 한번 따라가봤는데 무슨 스크린에 여성을 되게 추앙하는 영상 계속 띄우고 있고 교리도 되게 어떤 여성을 추앙하면서 이 분이 신이다!라는 식으로 숭배하더라는거야 그러고 이분은 절대 안죽는다 그랬대(하나님의 교회인지는 모르겠어) 그러고 다시는 안나가다가 시간이 흘러서 나중에 그 신으로 추앙받는 사람이 국수먹다 죽었다는 사실을 알았대ㅋㅋㅋ그래서 그 포교하는 사람들이 집에 또 찾아왔길래 '그 신이라는분 절대안죽는다더니 국수먹다 죽었다면서요!' 그랬더니 다시는 안찾아왔대ㅋ

  • 18.07.09 03:01

    헉근데 찾아보니까 하나님의 교회 맞나보다 남편이 죽은거였음
    http://v.media.daum.net/v/20160529162703127

  • @할아버지 떡 먹다 죽은 줄 알았는데 국수 였군..

  • 18.07.09 10:09

    친척도 여기 다니고 나도 가봤는데 걍 일반종교같음.. 난 종교는 귀찮아서 안다니는 사람인데 중고딩때 친구따라 여기저기 가봤거든 근데 뭐 딱히 이상한점은 못느꼈고 예배드릴때 조용히? 드려서 낯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앞에있는 교회갔을땐 드럼치고 노래부르고 성가하는데 어떤 사람이 막 춤추더라고 ㅋㅋㅋㅋㅋ 존나 충격 ㅋㅋ그거에 비해 조용하게 있길래 아.. 조용하네? 생각해보면 지금 있는 종교들 다 성경해석을 자기 방식대로해서 나온거 아닌가? 그리고 우리 고모도 돈을 몇백씩 줬다던가 성상납한다던가 종교 내에서 결혼해야되는 또라이같은 룰이 없어서 잘 다니더라고.. 내 입장에선 걍 다 똑같음

  • 겉으로 보긴 그렇지..근데 이단,사이비가 왜욕먹겠음; 현생 못살게함 신천지 존나 욕먹는데 신천지랑 얘네랑 둘다 이단으로 묶인건 그럴만한 이유가있어서임 나도 친구가 무슨 공연초대장줘서 보러간적있는데 하나님의 교회였고 처음엔 클래식 몇곡 연주하다가 점점 하나님의교회 내에서의 찬송가랑, 어머니하나님이라는 여자 신격화하는 영상 틀어주더라. 그리고 그사람한테 기도하고 박수치고... 우리집 근처에도 있었는데 매일 찾아와서 문두드리고 민폐였음. 당해보면 절대 제정신박힌 종교 아니란거 알게됨

  • 18.07.09 19:26

    내동생 여기다님..ㅎ 중학교때 걸려서 못가게햇는데 고3때 다시가더라 울엄마도 포기함 토요일마다 아침 8시에 꼭나감 나 성당다니는걸로도 존나 지랄하더라 ㅎ

  • 18.09.12 20:46

    안상홍 여호와의 증인이었음 자기가 재림예수라고 만든게 하느님의 교회~~~ 지금은 부인이 다 해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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