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유리비angel
길가다가 여시중에 영상보여준다고 당한 사람 있지?
과제한답시고 말이지..
나도 고등학교때 도서관에서 나오다가
"자매님, 어떤 이야기 들려줄테니 들어볼래요?"라는 말에 혹해서
들어봤어
참고로 나는 4살때부터 교회다녔지만 20년넘게...신앙심은 거의 없는 여자임^^;;
이단,무속신앙 이런건 되게 흥미있어하구
그래서 한번 들어봤지
"요즘 교회들은 종파가 다양하지 않아요?"
"예수님께서 매달리신 십자가..그거 죄인들이 매는 십자가인거 알고 계신가요?
"하나님 아버지는 있는데 하나님 어머니는 왜 없을까요"
나처럼 신앙심 없는 사람은 흔들릴만한 내용이더라
그 여자의 말에 이끌려서 한 건물로 들어가서 세례받았어
"안상홍 하나님~어쩌구저쩌구~"하면서 세례받더라 ㅋㅋ
보통 교회는 출석한지 6개월만에 세례받는데 비해서 여긴 초고속이더라^^
그래서 거기 3~4개월 다니다가 울 엄마가 거기 이단이라고 하고
엄마랑 그 사람들이랑 전화로 다투고 나는 그만뒀어
그 때 이후로 한번 난 여기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야기 들으면 대충 짐작가니?
본론
바로 안상홍 증인회(안증회)즉 하나님의 교회야.
내가 여기에서 성경공부 몇달 햇는데 까먹었지만 알아본 내용을 바탕으로 쪄줄게 ㅋㅋ
1.하나님의 교회는 보통 2~3명이 한 조가 되어서 돌아다니더라
근데 대순진리교(어머~집안에 기가 안좋아보이는데..이러는 사람들?도 2~3명씩 무리지어 돌아다닌다.
2.안상홍은 누구이고 왜이리 떠받드는거야?
안상홍(安商洪, 1918년 1월 13일 ~ 1985년 2월 25일)은
전북 장수군에 태어났고, 하나님의교회의 창시자이다[위키백과펌]
안상홍은 하나님의 교회에선 예수님의 새 이름이라고 떠들고 다녀
왜이리 개신교에는 이단이 많은지 설명한다면
바로 예수님의 재림때문이야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재림하여 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실거라는 재림사상때문에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은거지
그래서 JMS(정명성), 여호와의 증인 등 많은 이단이 나타나고, 그들의 말에 현혹당하는 거야.
하지만 위에 봤듯이 안상홍은 죽었지만 많은 신도들이 신봉하는 이유는
언젠가 또 재림할거라는 믿음때문일거야
예수님이 언제 재림할지, 어떤 모습으로 재림할 지 아무도 몰라
3.그들이 주장하는 하나님 어머니는 누구야?
안상홍 그의 부인 장길자야
성경 에베소서 5장에 보면 부부의 관계와 교회와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다.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남편에게 복종할 지니라 라고 명시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 구절을 해석해서 어머님 하나님도 있다고 믿고 있어
밑 내용을 봐봐
안상홍측은 인간은 여자를 통하여 궁극적인 생명을 얻기 때문에
영적 생명도 여성 하나님인 장길자를 통하여 얻게 된다고 주장한다.
안상홍측의 성경공부 교재 ‘제 45장 예루살렘의 어머니’(P.54)에 보면 “어머니 없는 신앙은 영생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은 어머니로 말미암아 완성될 수 있는 일이다”라고 하였다.
결국 이들의 주장은 장길자를 어머니로 믿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 어느 곳에도 어머니를 믿어야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은 없을 뿐만 아니라 장길자가 어머니라는 구절은 한 곳도 없다. 이들의 주장은 자의적으로 만들어낸 교리일 뿐이다.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 연구소 펌]
그럼 이들이 왜 장길자를 어머니하나님으로 받들냐구?
이유는 간단해
안상홍이 하나님아버지니 그의 부인은 어머님 하나님이 되는거지
하지만 장길자는 단순히 장씨집안 딸인걸
4.그들이 지키는 절기, 유월절은 뭐야?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가 몇개가 있어
바로 유월절, 성탄절, 부활절, 사순절, 이정도가 있다
이것은 이집트의 왕자 이 영화 보면 이해가 갈거야
각각 설명을 하면
성탄절은 알지? 12월 25일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
부활절은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고 돌아가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날
사순절은 부활전 전 40일 아마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심을 기념하는 날일거야
유월절은 BC 13세기 이스라엘 사람들의 조상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것을 기념하는 유대인의 축제일이야
이 때 에굽에서 탈출시키려고 하나님께서 애굽백성에게 10가지의 재앙을 내렸는데
마지막 재앙이 애굽 땅에 잇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지만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그 집은 지나칠 것이라고 말햇어
하나님의 교회는 이 날을 죄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피의 약속이라고 지키는데
기독교도 유월절을 지키지만 그렇게 큰 절기로 여기지 않아
오히려 성탄절? 부활절을 가장 큰 절기로 지켜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죽으시기 전
최후의 만찬 때에 제자들에게 유월절이 하나님 나라에서 이뤄질 때까지 유월절 음식을 다시 먹지 않겠다고 하시며
빵과포도주 성찬례를 기념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선 예수님은 죽음을 당하셨고, 이 예수는 인간의 죄를 위해 산제물로 드려진 것입니다.
성경에 이 성찬예식은 주님이 다시 오시기까지 기념하는 것이라고 햇습니다
바로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의 절기이고, 최후의 만찬 성찬예식은 기독교의 기념예식이기 때문이야
하나님의교회는 기독교가 아니고 이단입니다.
이유는 기독교는 예수만이 그리스도인데 거기는 안상홍씨를 그리스도,
장길자씨를 하나님어머니로 믿거나 유월절이나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해서 개신교와는 다르기 때문이야
이 밖에도 소위 정통기독교와 다른 점은
성탄절을 지키지 않는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다.
그리고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키지 않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킨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여자는 머릿수건도 쓰고
찬송가도 우리랑 달라
많이 있지만 이정도로 끝낼게ㅜ
---여기부터 사담---
많은 사람들이 교회는 왜이리 종파가 많고 이단이 많냐구 말하잖아
개신교가 왜이리 종파가 많냐구 물어보면
예배드리는 양식의 차이?!라고 보면되
천주교가 처음목적과 나중에 변질되자 루터는 종교개혁을 하잖아
개신교에서 수많은 교파가 양산된 것은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로 이루어져 있는 로마 가톨릭교와는 달리
교회의 자율성을 중시하며 교회를 자유롭게 세울 수 있는 풍토와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의 장점은 교회의 성장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것이고,
단점은 교단 분열과 함께 이단 종파가 무시못할 만큼 생겨났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신교의 모든 종파는 종교개혁의 원리에서 출발했다는 것과
교리의 대동소이함에서 서로 연관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shalom/2862출처]
종파는 다양하고, 예배방법도 그에 맞게 다양하지만 공통적인것은 하나님 한 분을 믿는다는거야
사람을 믿는단 것이 아님
성경은 추상적으로 묘사되어있어서 아전이수격으로 해석해
즉 자기식대로 해석하기가 쉬워
이단은 자기식으로 해석해서 자신이 재림한 그리스도라고 떠들고 다니는거
그들의 공통점은 자신은 성경말씀을 잘 지킨다는거지.
정명석[JMS], 통일교처럼 성폭행하고 그런건 정말 이단인거
자기와 관계맺으면 거룩해진다? 이런말 성경에 없어
지 욕망만 채우려는 행동인거
이건 개신교내에서도 배척받아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경시하고 종교활동에 열심히 활동하는거
이것도 솔직히 안좋게 보여
왜냐하면 십계명중 제 일계명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고 되어있지만
제 오계명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요거거든
하나님은 가정도 중시하신 분인데
요즘 종교활동에 소위 미쳐서 가정활동을 돌보지 않는 사람이 많아졌어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달아줘
나도 잘 모르지만 찾아서 다음에도 한번 찔게 ㅋㅋㅋ
첫댓글 나도 고딩때 지나가다 잡아서 하나님어머니 어쩌고 하면서 성경이야기를 하는거야 한참 이야기하다 궁금한거있냐길래 왜 성경책 테두리는 금색이냐고 물어봤는데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사 ㅋㅋㅋㅋ 그램ㅅ더니 지도몰라서 당황해서 나보고 성경에 참 관심이많다먄서 그주에나와서 확인해보라길래 걍 옴 ㅋㅋㅋㅋ 지가 궁금한가 물어보랬으면서 ㅋㅋㅋ
내친구 여기인데 ㅋㅋㅋㅋ 얘 이단인지 모르고 교회 놀러오래서 갔었는데 솔직히 무교인 내입장에선 대한예수교인가 뭔가 제일 큰데랑 하나님의 교회랑 별다를바 모르겠더라ㅋㅋㅋㅋㅋ 신도 강간하고 다단계마냥 재산뜯어가는 사이비 아닌이상 다 거기서 거기로보임 얘네는 어머니가 어쩌구 지구가 둥글고 어쩌구 하니까 좀더 자극적으로 보일뿐이지
2222 완전 공감..
아이거때문에얼마나쓰트레스받았는지..하.... 멘토링하는데 멘티 가족들이 다 저 교회다녀서 계속교회나오라고해서 ㅡㅡ 멘토링끈나자마자 연락절대안함 교회오라할까바 /난불교라고매번말했는데ㅏ;;
옛날 살던 동네에서 맨날 찾아와서 문 두드리고 닫으려고 하면 현관문 사이에 발 집어넣고 물 한잔만 달라 그러고 화장실 좀 쓰자 그러고
내친구 여기 다니는데 우리집이 천주교라 십자가 있는거 보고 예수님이 고통스럽게 돌아가시게 한 물건 왜 집에 두냐고 뭐라 함.. 존나당황스러숨
나 중학생 때 친구 여기 다녀서 뭣모르고 끌려갔다가 겨우 나왔는데 대학생때 만난 남자친구 모태신앙이다 교회 어쩌구 얘기하길래 그냥 독실하구나 나는 예전에 하나님의교회 끌려갔다온적있어 거기 어쩌구저쩌구 진짜 거긴 소름돋았다면서 욕했는데 남자친구가 여시야.. 나도 하나님의 교회 다녀 이래서 진짜 존나 갑분싸쩔고 헤어졌었음.. 헤어지자고 하고나서도 나한테 우리교회 절대그런거아니라고 해명하면서 다녀보라고했는데..은근 다니는사람 많은거같애 조심해야함..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남묘호렌게쿄인가 그거인듯.. 울 옆집가족이거던데 ㅜㅜ집회?같은거 하는거 봤는데 진짜 기괴하더라ㅜㅜㅜ완전 곡성생각났응
낙성대역 쪽에 하나님의 교회 개 큰거 이써 존나 삐까번쩍 함;;
그게 본부일꺼야 아마,,
예전 살던 집 근처에 하나님의 교회 있었음... 나도 붙잡혀 봤었지 히히......
참고로 쟤네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이유는 자기들이 안산홍이 재림예수라고 했는데 예수면 신이고 그럼 죽지않아야하는데 죽었어....! 그럼 종교가 끝나는거잖아 돈도 못긁어모으고
그러니까 어머니하나님을 앞세워서 종교를 이어나가는거야
222 나도 이런걸로 알고있음 ㅋㅋㅋ 남편 죽어서 부인이 교주해야하는데 명분 필요해서 ㅋㅋㅋ
여기 다니는애가 말해준건뎅
자기는 자기 종교 믿는 사람들하고만 연애해야하고 결혼해야한다고 들으면서 자랐다는데;;
나여기 다녔었는디 그런말은 들은적 없고 다녔을땨도 다들 여친남친 사겼는디..걍 부모님이 글케 말한거 아녀?
ㅈㄴㄱㄷ아는 사람 40줄에 결혼했는데 교인이래. 교회다님서 그 사람 왜 이제 만났냐니 다른 교회다녀서 몰랐고 권사가 소개했는데 웅앵. 결론은 같은 종교ㄷㄷ
진심 사이비나 이단이나 기독교나 도찐개찐이라고 하는 사람은 제대로 몰라서 하는 소리임..메갈이나 일베나..라는 말하는거랑 같은거임.. 이단은 최소, 교주의 영광을 위해서 사람을 이용해먹고, 또한 재산을 갈취하는데도 많고 가정을 파탄내고 영혼을 갉아먹어. 이런데도 그냥 기독교랑 도찐개찐이라고? 일베나 여시나 똑같지 이러면 여시가 화가 나 안나? 제발 기독교 후려치기 하지말아주라
여시 내에 다양하고 많은 사람이 있어서 여시 내에서도 많은 병크가 있듯이 기독교도 다양한 사람이 있기때문에 병크가 있을 수 밖에 없어 그러나 기독교 병크가 5라면 이단은 애초에 교리부터 교주 유리한대로 입맛대로 고친 거짓부렁이기 때문에 8부터 깔고 들어가. 그렇기 때문에 사이비나 기독교나.. 이러면 진짜 억울하지..
나여기 다녔었는디.. 지금은 안가는대 난 걍 교회랑 딱히 다를거 없다고 생각함... 교회나 여기나 전도하는건 우짜피 하는사람만 하고
나 친구따라 다녔었던 대한장로교회보다 돈내라는 압박 없엇음 그냥 교회들 나 중딩일때도 돈내라는 압박 쩔던데;; 그냥 살아있는 사람한테 하느님이라고 하는 좀 이상한거 빼곤 내가 다녔을때 돈뜯고 전도 강요하고 이런건 없었어서... 전도도 하고싶은 사람들이 하는거임 뭐 자기들이 천국가고 싶어서 한다는디... 참고로 당연히 지금은 안다님 이단인것도 아는데 난 걍 하나님이고 머고 안믿음 무신론자임 그래서 솔직히 난 그냥교회나 여기나 비슷비슷 한거같음
참고로 내가 다녓던 이유는 걍 엄마가 델고가서 다녔고 이상한거 알고부턴 안갓음 우리엄마도 이젠 안다님
@붉은하늘 전도는 지들이 하고 싶어서 한다는데 그게 피해 오져... 존나 남의 집 맘대로 들어오려고 하고 길가는데 붙잡고 ㅅㅂ 존나 짜증나
@엘리엇 웅 나도 다녔었고 이제 안다니는데 길에서 나도 붙잡음 ^^,,, 존나 귀찮게 구는건 인정... 집에 간다해도 안놔주고...
이건 내 친구얘긴데 내친구 집에 자꾸 전도를 하러 오더래 내 친구는 천주교인데 암튼 맨날 오니까 귀찮기도하고 궁금하기도하고 호기심에 그 교회를 한번 따라가봤는데 무슨 스크린에 여성을 되게 추앙하는 영상 계속 띄우고 있고 교리도 되게 어떤 여성을 추앙하면서 이 분이 신이다!라는 식으로 숭배하더라는거야 그러고 이분은 절대 안죽는다 그랬대(하나님의 교회인지는 모르겠어) 그러고 다시는 안나가다가 시간이 흘러서 나중에 그 신으로 추앙받는 사람이 국수먹다 죽었다는 사실을 알았대ㅋㅋㅋ그래서 그 포교하는 사람들이 집에 또 찾아왔길래 '그 신이라는분 절대안죽는다더니 국수먹다 죽었다면서요!' 그랬더니 다시는 안찾아왔대ㅋ
헉근데 찾아보니까 하나님의 교회 맞나보다 남편이 죽은거였음
http://v.media.daum.net/v/20160529162703127
@할아버지 떡 먹다 죽은 줄 알았는데 국수 였군..
친척도 여기 다니고 나도 가봤는데 걍 일반종교같음.. 난 종교는 귀찮아서 안다니는 사람인데 중고딩때 친구따라 여기저기 가봤거든 근데 뭐 딱히 이상한점은 못느꼈고 예배드릴때 조용히? 드려서 낯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앞에있는 교회갔을땐 드럼치고 노래부르고 성가하는데 어떤 사람이 막 춤추더라고 ㅋㅋㅋㅋㅋ 존나 충격 ㅋㅋ그거에 비해 조용하게 있길래 아.. 조용하네? 생각해보면 지금 있는 종교들 다 성경해석을 자기 방식대로해서 나온거 아닌가? 그리고 우리 고모도 돈을 몇백씩 줬다던가 성상납한다던가 종교 내에서 결혼해야되는 또라이같은 룰이 없어서 잘 다니더라고.. 내 입장에선 걍 다 똑같음
겉으로 보긴 그렇지..근데 이단,사이비가 왜욕먹겠음; 현생 못살게함 신천지 존나 욕먹는데 신천지랑 얘네랑 둘다 이단으로 묶인건 그럴만한 이유가있어서임 나도 친구가 무슨 공연초대장줘서 보러간적있는데 하나님의 교회였고 처음엔 클래식 몇곡 연주하다가 점점 하나님의교회 내에서의 찬송가랑, 어머니하나님이라는 여자 신격화하는 영상 틀어주더라. 그리고 그사람한테 기도하고 박수치고... 우리집 근처에도 있었는데 매일 찾아와서 문두드리고 민폐였음. 당해보면 절대 제정신박힌 종교 아니란거 알게됨
내동생 여기다님..ㅎ 중학교때 걸려서 못가게햇는데 고3때 다시가더라 울엄마도 포기함 토요일마다 아침 8시에 꼭나감 나 성당다니는걸로도 존나 지랄하더라 ㅎ
안상홍 여호와의 증인이었음 자기가 재림예수라고 만든게 하느님의 교회~~~ 지금은 부인이 다 해먹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