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미군문화 답사기라는 책에서 인용(네이버 검색) '몽키하우스'의 정식 명칭은 '동두천시 성병 관리소'다. 미군들이 '몽키하우스'로 불러 별칭처럼 붙여진 이름이었다.
몽키라는 말이 동양인을 비하하는 말이라는 건 아는데... 감옥(철창)을 왜 몽키하우스라고 하는지... 그리고 만일 위의 정식 명칭대로라면 참으로 위험한 발언이 아닐지... 제가 실용영어를 잘 몰라서 인지 몰라도... 혹여 그것이 미국내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일지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면 조심에 조심을 더해야 하겠는데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이번 촬영한 곳이 경기 영어마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곳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그리고 교사들이 연수를 받는 곳으로... 이런 식의 설정은 참으로 걱정이네요. 혹시 제가 자녀가 있는 사람이라면 돈내고 영어마을 보냈는데 저런 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걱정이 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내사랑제라드입니다. 사건을 의뢰해주십시오.
그냥 원숭이 우리같이 생겼으니까 그런거 아닌가
일상생활에서써요 ㅡㅡ
뭐그러케따지면수도없이논란거리만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