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아름다운 인생길🌷
나 주막 아찌는10여년전 평생 구경하기도
힘들다는 홀인원 해서
친구넘들이 거금 모아서
트로피 해줘서 받았네요
지금은
8학년 4반이 돼다보니.
golf 도 못가고 집에 누워서 YouTube 보면서 멍때리고 있네요
어쩜 나 주막 아찌랑 똑
같은 동영상 내용이네요
삶의 여정 중에서
마음을 비우며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욕심을 좀 더 멀리서 남의 것처럼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담담한 마음으로
삶의 여백을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시기와 질투가 떠난 자리에
사랑과 너그러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의 잘못은 보이지 않고
잘한 것 만 보여서 좋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점점 더 아름답게 보여집니다.
가지고 싶은 마음보다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 좋습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떠나고
축복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좋습니다.
원망은 사라지고 감사한 마음이
절로 생겨나서 기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고
있는대로 먹고, 있는대로 입어도
마음에 거리낌이 없어서 좋습니다.
시간에 쪼들리지 않고
산 넘어 흘러가는 흰 구름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은 마음으로 만들고
천국은 내 가슴에 있다는 것을
아는 나이가 되어 좋습니다.
빈 마음을 만들며 더 많은 정을
담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도
가슴 아파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빈 마음을 여백으로 채우고
담담하게 살아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어진 오늘에
감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삶은 참으로
고귀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름답게 늙어가는 사람은
멋이 있고 존경스럽습니다.
첫댓글 오늘도 새벽 4시
에 일어나 카페에 글 올릭면서 멍때리고 있네요
유신 반대
대모주동자로
남산 정보부에서
디지게 매 맞고
타향살이
미국 이민 51년차 치매가
무섭고 나이가
많아 한글 잃어 먹지않기 위해
카페에 글과 동영상도 올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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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는
1 주에 5섯번씩
4시간 반을 걸어서 18 홀
공 첯는데
밭태리 전동차는
운동이 않돼
절때 타지않고
오직 걸어서
18 홀 첯는데
8학년4반 ㅠㅠ
그때 내종아리
사진
또 ..자랑질 ㅎㅎㅎ
맞아요 노년은 모든게 편안하고
거칠때가 없이 스무스하니. 잘 지내
지요 아찌님도. 그렇지요 몸이 약간은 좋지 않을때도 있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 노년이라서 ㅎㅎ
기계 같으면 다 닳았지요 ㅎㅎ
😆 😆 😆 😆
효진씨 ~~♤
1 뜽 댓글
고마워요 😄
저는 2년전까지
운동을 많이해서
3~40년전 현재
까지 감기 몸살
한번도 아퍼본지가
없네요 나이에
비해 기억력도
암청 좋고요
몸과 마음이
건강해
항상 고맙고
감사면서 살고
있네요 ㅎㅎ
몸관리를 잘하셨군요
그렇게 건강 하시니
복받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