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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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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띠방 srt 기차안에서...*
아라. 추천 0 조회 323 25.12.27 19:3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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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7 20:44

    첫댓글 엎친데 덮친다고
    나이는 어리지만 이모를
    힘들고 슬프게 만드네요

    조카분이 나랑 성격이 닮으셨던듯요 ㅎ
    의리와 정으로~

    깁스 풀지 말고 지팡이 의지 해서라도 가시지~

    서울은 걱정~뚝!!!
    내가 지킬테니~~~

    조카님 잘 배웅하고 오셔용

  • 작성자 25.12.27 21:06

    울산통도사역 도착..
    기차안 새까만 바깥풍경만 보다가..
    울산에 오니..
    창밖에 번쩍번쩍 합니다.

    늘 웃음주시는 골드훅님...
    조심스럽게 걸음 괜찮을듯 싶습니다.

    덕분에 서울 걱정 뚝,하고..
    오랜만에 기차를 타니..
    슬픔도..
    조금 안정되는듯..?

    고맙습니다..



  • 25.12.27 20:55

    응원합니다

  • 작성자 25.12.27 21:08

    바닷가 소년..?
    바닷가에 사시는..
    동심의 마음을..
    갖고있는...?

    반갑습니다..
    바닷가 소년님..

  • 25.12.27 21:26

    ㅎㅎㅎ 네~~해운대해수욕장 앉구 산답니다.아라님?글보니 마음이 너무 짠 하여 댓글 달았습니다.

  • 25.12.27 21:28

    나이 많은 장조카와의
    즐거웠던 일들이 새록새록 나겠네요.

    태어나는 것은 순서가 있지만
    죽는 것은 순서가 없다고 하지요.

    지금 몸은 불편해도 살아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오세요.

  • 작성자 25.12.29 21:09

    새삼,삶과 죽음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이번에 다리가 완치되면.
    정말 열심히..
    재밌고 즐겁게..
    살아야겠다..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다리 통증이 미세하게..
    있긴 하지만..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답니다..
    늘 고맙습니다..선배님..^---^


  • 25.12.28 11:03

    집안의 장손이 먼길 떠나는거
    배웅 잘하고 오세요.
    내고향 부산갈매기한테
    안부도 전해주오.
    소연이 잘 있다고~

  • 작성자 25.12.30 03:56

    소연씨도..
    나처럼 부산이군요..?

    난 부산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
    부산에 사는 사람보다 .
    부산을..
    더 잘알고 있을지도..?

    어제 자갈치시장 가서..
    알려줬어요.
    소연친구가..
    안부전하더라고..ㅋ

  • 25.12.28 11:33

    아라 친구님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이세상에 좋은일 행복한일이
    많지만
    이별의 아품이 있다네요
    너머 많이 울지말고 웃는
    모습도 보여주며 보내주세요
    조심이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5.12.29 21:24

    슬프고 허무해진 요며칠이네요..
    지금 울산 태화강역 ..
    동부선 전철역에서..
    서울에서 ktx타고 오시는 87세이신 울언니를 기다리는중.

    하루 건너차이로..
    울산 사시는 88세..
    병투병중이시던 사촌오빠가..
    또 돌아가셨으니..?
    세상에 이런일이..되었어요.?

    조카와 삼춘이 하루 건너서..
    멀리 떠나가셨네요.

    여지껏 집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며칠 더 있어야할듯. ?

    마음이 심란한 며칠입니다..
    고마워요 아영씨.
    다리통증이 좀 있어서.
    하루종일 찜질방에서 쉬었더니.
    좀 괜찮아졌네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29 21:33

    고맙습니다..나이컨님..

    부산사는 조카와..
    울산에 사시던 사촌오빠가..
    하루 건너사이로 떠나시고 나니..
    지금 저의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이까짓 다리야..
    시간이 지나면 나을테지만..
    내 마음이 우울해진 며칠입니다..

    살아있는동안..
    열심히 살아야지요..

    어제 발목이 좀 불편한면이 있었는데..
    찜질방에서..
    꼼짝않고..
    냉찜질하면서 쉬었더니.
    다시 걸을만해졌네요..

    이틀후면..
    무사히..컴백홈 할듯합니다..^---^

    넘 일찍 온탓에..
    1시간을 더 기다려야할듯..? ㅋ

    (태화강 역전에 앉아서..)
    끄적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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