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bQJaADANOY?si=fIHYzT7z6xBntXzI
" 4월이 가면 "
2004년. 길옥윤 작사 작곡.
4월에 가면 이곡은
그당시 미국으로 떠나려는 패티에게
프로포즈를 하기위해 만든곡이라고 한다.
그후 1966년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고. 작곡가와 가수로 호흡을 같이했고
"그대 없이 는 못살아"
"사랑이란 두 글자" 등
애틋한 곡들을 발표하면서
신혼 생활을 보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 아마도 전무후무한 두분 일듯합니다. 매력적인 국보급 패티김의 노래를 우리 같이 들어 보아요
첫댓글 슈퍼
글래머
가수
페티김 님
🎵 🎶
노래를
올려주셨네요
고마버요
많은분들이
환호했지요
노래에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
어부박님
안녕하세요
패티김 과 길옥윤씨의 러브스토리 의 곡입니다 언
제 들어도 시원한 패티김 노래 입니다
공감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사랑한다면 가지를 마오
더나지 말아다오.
내곁에 있어달라는 애타는 사랑의 고백 .....
선배님 덕분에 아주 간만으로 듣네요. 감사합니다~
작곡가와 가수로 만나 부부가 된 두콤비 ,
패티김을 사랑한 길옥윤 씨는 노래로 사랑을 고백했고 결혼까지 했으나 .
짧은 결혼생활 했었고 그래도 잊지못하는 연인처럼 길옥윤 씨를 보내드군요
사랑한다면 가지를 마오....
그러나 먼 하늘길은 그 누가 잡을수 있으리오....
솔지오님
댓글 감사 합니다
4월이 가면/패티김!~,
대한민국의 한 시대를 풍미하였었던,
불후의 명곡입니다.
노래뿐만이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에서도,
빼어나신,
길옥윤 패티김
두분의 일거수 일투족은,
세간의 관심을 끌고는 했었지요.
명곡,
감사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금송선배님,
행복한 한주일 보내십시요.
"사월이 가면"
사랑에 세레나데 같은 곡이지요
내일모래면 4월이 옵니다
시원스런 패티김의 노래들을 다 좋아합니다
자기관리에 철저한 패티김씨
호인 이긴하나 좀 우유부단한 길옥윤씨가 만나 한세상을 오래살았음 했는데 ....
좋은곡 같이들어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