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D. 그리어 목사님은 [기도 먼저]에서 <선하신 목자께 붙들린 인생>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그분의 백성을 지칭할 정도로 양을 선택하셨다. 양은 멍청하고 빨리 달릴 수도 없으며 시력도 형편없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통찰력이 깊은 사람도 기껏해야 양에 불과하다.
이는 우리 모두가 곤경에 빠져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다. 우리에게는 믿고 의지하기만 하면 우리를 보호하고 강하게 해주고 바로잡아 주겠다고 약속하신 보호자가 있다는 것이다.(중략)
2.
주님께 맡긴 인생은 우리 스스로도, 타인도 망치지 못한다. 누구도 선한 목자의 양을 망하게 할 수 없다. 그분은 우리 삶에 우리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셨다.
우리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피를 다 쏟아 내셨으니 말이다. 그분이 그렇게 아끼는 보물인 우리를 누군가 망가뜨리게 놔두실 이가 없다(사43:5).>
3.
오늘 묵상(요10:11-21)은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는 선한 목자다."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네 번째로 자신의 정체성을 선언하신 것인데요. 우리 <예수님께서 선한 목자가 되시며 양들을 위해 생명을 내놓으신다>는 말씀에 그저 감격되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이사 간 20대 부부가 살던 집에서 어린 딸의 시신이 스티로폼 속에 있는 것이 발견됐어요. 아기가 다니던 어린이집 원장의 신고로 밝혀졌는데요. 부모도 자기 자녀를 돌보지 않고 보호하지 않는 모습에 큰 슬픔과 아픔을 느꼈습니다.
4.
그러나 오늘 말씀 통해 양이기에 큰 곤경에 빠진 나를 위해 생명을 내놓으시며 나의 영원한 보호자, 나의 선하신 목자, 나의 진실한 목자가 돼 주신 예수님때문에 안심되고 감사드리고 안전함을 고백합니다.
또한 <그런 양의 정체인 내가 할 것은 목자이신 예수님께 집중하고 주목하는 것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선하신 목자, 신실하신 목자, 전능하신 목자이신 예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 것은 목자 옆에 있으며 목자의 인도하심을 듣고 보며 따라가는 것임을 마음깊이 새깁니다.>
나는 선한 목자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내놓는다.(요10:11, 우리말성경)
첫댓글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전해주신 말씀 중 <그분이 그렇게 아끼는 보물인 우리를 누군가 망가뜨리게 놔두실 이가 없다.>라는 부분이 은혜로 다가옵니다.
저도 자신의 자녀까지 내어주신 하나님 사랑 기억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샬롬 전도사님 ♡♡♡
저도 그 부분도 감동됐습니다 ㅎㅎ
생명을 내어주신
또 영원한 보호자되신
예수님 덕분에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
설교 준비로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전도사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얼마나 사랑으로 동행해주시는지 되새기며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아멘아멘 ^^
샬롬 목사님 ^^
공감해주시는 말씀으로
주님의 사랑이 부어지는 것 같습니다 ^^
오늘도 그 사랑의 예수님 덕분에 행복한 삶을 누리며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되시고요^^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목사님
꾸벅꾸벅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은혜를 되새기며 큰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정수형제님 ^^
사랑의 공감으로 함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저도 예수님 십자가 사랑과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풍성히 얻고 누리시는 정수형제님의 삶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 많이 하시고요^^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정수형제님♡♡♡
아멘, 아멘♡
목자되신 예수님께 딱 붙어서 잘 따라가길 소망합니다.
눈도 잘 안 보이고 빨리 달릴 수도 없으며 멍청하기까지 한 양일 뿐인데요. 혼자 힘으로 살지
않고 예수님을 더욱 의지하겠습니다.♡♡♡
아멘아멘 ♡♡♡
샬롬 사모님 ^^
저도 그저 양일 뿐임을 언제나 상기하면서요^^
예수님께 딱 달라붙길
언제나 힘쓰겠습니다 ♡♡♡
이번주에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
평안한 하루되시고요 ^^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사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