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 남포동 깡통시장에 갔다가..
길고도 긴줄이 있길래..
무슨일인가..?
궁금해서..
다가가서 들여다 보자하니...
호떡 파는집이더라구요..ㅋ
호떡집에 그야말로 불이났어요.
도대체 어떤맛이길래..?
저렇게 긴줄을 기다려서..
먹는지..?
내심,궁금 하더이다..((^.^))~
<자갈치 시장에서...>
어제 잠시 틈이나서.
남포동이랑..
자갈치시장을 느릿느릿 걸어 다녔더니..
발목에 살짝통증이..?
궁금함을 참지못하는..
못 말리는..나의 병입니다.ㅎ
근데 더 이상한건..?
왜 다친 발목보다..
허벅지가 더 아픈건지..?
하나밖에 없는 형제인..
87세이신 울언니가..
사촌오빠 장례식에 꼭 오고 싶다 하셔서..
영등포역에서 승차하고 경주역에서 하차..
다시 마음열차로 갈아 타고..
태화강역까지 ..
혼자 오실 자신있음 오시라하고..
표를 사서 보내드렸는데..
마중나온 태화강역에
2시간이나 빨리 마중 나온탓에..
이렇게 역전에 혼자 앉아서..
이렇듯 주절거리면서..기다리는중입니다.
아직도..
1시간을 더 있어야 하네요..
전 낼 모레 서울 내집으로 돌아갑니다..
모두..
무조건..
무조건 건강하시고..
무조건 재밌게 살기입니다...^---^
첫댓글 아픈 다리 이끌고 먼곳까지 가서 큰일 치르고
오느랴 고생 많았어요.
발목에 힘을 덜 주려고 허벅지가
힘들었나보네ㅠ
나도 작년 늦가을에 죠기 남포동 호떡집
긴 줄에서 호떡 사먹었는데 별 맛 아니더만요
그호떡이 그호떡 맛...ㅋ
무슨맛이였을지 궁금은 하더라구요..
그런데 지이나친구라도..
맛 보았다니..?
내가 먹어본것같은 기분이네요..
또 부산엘 가더라도..
그 호떡맛은 계속 궁금한채로...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꺄불고 있네~~~
깁스풀고 지방 간 당신은
꺄불고 있어요
ㅎㅎ
몬 말인지...?
단순한 머리라서..갸우뚱...?
늘 온,오프로 재미있는 골드훅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재밌게 해주시길요...^---^
깁스풀고..
까불다가..
지금 통증이 조금 있긴해요..ㅋ
호떡맛이 어땠는지 표현 해 줘야 착한 어른이지? 아라야~~~!!!
기다림이 힘들어서 못 먹었다구요..?
호떡,그걸 먹자고 그 기다림을..
기다릴만큼..
호떡을 좋아하지도 않구요..((^.^))
호떡집과 중국집에 불이 나면
그나마 경제가 좋아져 먹고 사는 데
큰 어려움 없는 듯싶습니다.
불편한 다리 이끌고
나름대로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는
아라 후배의 열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쉽게 다녀오기 어려운 먼 거리,
알찬 시간 보내고 상경하길요.
편안한 시간 보내요.
부산,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엔...
외국인이 많아서인지..
북적되더군요..
힘든 여정이였지만 .
우여곡절끝에..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돌아왔답니다.
새해에도..
열정의 시간이 멈추지 않으시길..
바램해봅니다..대단하신 선배님..
우리들의..
귀감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아라 친구님 먼길 다녀오느라
고생했어요
우리나라에 호떡이 인기가
많더라구요
저번에 장태산 갔는데
다들 먹길래 1시간 기다렸다
먹은적 있네요
부산의 싱싱한 생선 맛있겠서요
아라 친구님 하루빨리 낳아요
싱싱한 생선들...
마음은 마구 구매하고 싶었지만..
내 몰골이 꼴인지라..?
사진으로만 만족했답니다..
늘 열정의 마음이 멋진..
아영이친구..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부산 자갈치 시장이네.
나의 고향!
이런맛에 자갈치 ~~자갈치 아지매는 맘두 조아~~~
하늘향기도..
부산아지매..? ㅎ
나두 부산인데...
새해엔 아프지말고...
어디든 맘 먹은대로..
다 갈수있는 건강함이 함께하기를..
바램해보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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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애틀에...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사는데 .
더욱 반갑네요.
부산으로 울산으로 무리한탓에..
통증이 있어..
오늘 하루종일 누워만 있는중이지요..
그래도 2주넘게 집안에만 있다가..
부산 바닷바람과 만난시간이..
나름 좋았답니다..
해피 뉴 이어 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