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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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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띠방 호떡집에 불난줄...ㅋ
아라. 추천 0 조회 260 25.12.29 21:4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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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9 22:54

    첫댓글 아픈 다리 이끌고 먼곳까지 가서 큰일 치르고
    오느랴 고생 많았어요.
    발목에 힘을 덜 주려고 허벅지가
    힘들었나보네ㅠ
    나도 작년 늦가을에 죠기 남포동 호떡집
    긴 줄에서 호떡 사먹었는데 별 맛 아니더만요
    그호떡이 그호떡 맛...ㅋ

  • 작성자 25.12.31 23:50

    무슨맛이였을지 궁금은 하더라구요..
    그런데 지이나친구라도..
    맛 보았다니..?
    내가 먹어본것같은 기분이네요..

    또 부산엘 가더라도..
    그 호떡맛은 계속 궁금한채로...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12.30 03:17

    꺄불고 있네~~~
    깁스풀고 지방 간 당신은
    꺄불고 있어요
    ㅎㅎ

  • 작성자 25.12.31 23:53

    몬 말인지...?
    단순한 머리라서..갸우뚱...?
    늘 온,오프로 재미있는 골드훅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재밌게 해주시길요...^---^

    깁스풀고..
    까불다가..
    지금 통증이 조금 있긴해요..ㅋ

  • 25.12.30 03:28

    호떡맛이 어땠는지 표현 해 줘야 착한 어른이지? 아라야~~~!!!

  • 작성자 25.12.31 23:55

    기다림이 힘들어서 못 먹었다구요..?
    호떡,그걸 먹자고 그 기다림을..
    기다릴만큼..
    호떡을 좋아하지도 않구요..((^.^))

  • 25.12.31 07:07

    호떡집과 중국집에 불이 나면
    그나마 경제가 좋아져 먹고 사는 데
    큰 어려움 없는 듯싶습니다.

    불편한 다리 이끌고
    나름대로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는
    아라 후배의 열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쉽게 다녀오기 어려운 먼 거리,
    알찬 시간 보내고 상경하길요.
    편안한 시간 보내요.

  • 작성자 25.12.31 23:59

    부산,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엔...
    외국인이 많아서인지..
    북적되더군요..

    힘든 여정이였지만 .
    우여곡절끝에..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돌아왔답니다.

    새해에도..
    열정의 시간이 멈추지 않으시길..
    바램해봅니다..대단하신 선배님..

    우리들의..
    귀감이십니다..
    건강하세요..^--^

  • 25.12.30 11:50

    아라 친구님 먼길 다녀오느라
    고생했어요
    우리나라에 호떡이 인기가
    많더라구요
    저번에 장태산 갔는데
    다들 먹길래 1시간 기다렸다
    먹은적 있네요
    부산의 싱싱한 생선 맛있겠서요
    아라 친구님 하루빨리 낳아요

  • 작성자 26.01.01 00:02

    싱싱한 생선들...
    마음은 마구 구매하고 싶었지만..
    내 몰골이 꼴인지라..?
    사진으로만 만족했답니다..

    늘 열정의 마음이 멋진..
    아영이친구..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25.12.30 14:21

    부산 자갈치 시장이네.
    나의 고향!
    이런맛에 자갈치 ~~자갈치 아지매는 맘두 조아~~~

  • 작성자 26.01.01 00:04

    하늘향기도..
    부산아지매..? ㅎ
    나두 부산인데...

    새해엔 아프지말고...
    어디든 맘 먹은대로..
    다 갈수있는 건강함이 함께하기를..
    바램해보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건강...^---^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01 00:07

    씨애틀에...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사는데 .
    더욱 반갑네요.

    부산으로 울산으로 무리한탓에..
    통증이 있어..
    오늘 하루종일 누워만 있는중이지요..

    그래도 2주넘게 집안에만 있다가..
    부산 바닷바람과 만난시간이..
    나름 좋았답니다..

    해피 뉴 이어 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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