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첫댓글 앵콜님의 시제가 갈곳을 잃어
모셔왔습니다
우리의 나라위해 싸워준 우방국이
울리는 포성소리 세계를 바로잡는
한반도 위험에서 찾아준 우방국이
소멸할 부정행위 동참해 달라하니
식은죽 치우듯이 부정을 해치우자
50년 6.25 동란의 아품을 아신다면
미국 같은 우방국을 무시 할 수는 없지요.
그래서 한미동맹이 필요 했고 우방 으로써
서로의 도움이 필요 한 거죠..
6.25 동란 때 미국에 도움이 아니었으면
지금에 우리나라도 존재 하지도 않았을지도 모르니까요.....
미국이란 나라가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없으시단 말씀에
무조건 공감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변함없이 달아 주시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좋은시 감상합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탱구님
아름다운 詩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진춘권님!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걸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시방에서 우방 이라는 미국의 이란으로 전함을 파견하라는 무리한 요구를 어찌해결할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약소국가의
설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댓글주신 우재설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