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算 [suàn] 셀, 지혜-산
[동] (숫자나 수량 등을) 계산하다. 셈하다.
-------------- 算 은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뜻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
算了,别说了! 됐어, 더이상 말하지 마 !
这点儿钱算不了(liao)什么。 이 정도 돈이야 별거 아니야.
为了孩子吃点苦又算不了(liao)什么。 아이를 위해 고생좀 하는게 뭐 그리 대수냐?
这又算不了(liao)什么打击? 이까짓게 충격이랄게 뭐 있겠어요?
他的病算不上什么病。 그의 병은 뭐 대단한 병이 아니야
他算是中国人一样。(그는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중국인이나 다름없어.
我们的计划算是实现了。 우리의 계획은 실현된 셈이다.
这不是我说了算的。이 일은 내가 말한다고 (결정)되는게 아니야.
这一次不算。 이번은 무효야.
첫댓글 아시는 분이 대만여자와 결혼하여 대만에 살고있는데 하나있는 딸은 한국 말을 거의 못합니다. 그 아이에게 '너 한국인이니?' 물었더니 "커이 수안 한궈런" 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한국 여권이 있으니 한국인이긴한데...한국말을 못하니 그리고 또 한국 문화를 모르니 한국인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하고 "한국 사람으로 쳐도 되는데..." 그런 의미로 받아들였는데....윗글 하고는 조금 다른 내용이네요. 중국인에게 그런 얘기를 할 리는 없겠지요. 중국에 오래살아 중국을 아주 잘아는 사람들에게 그런 얘기를 하겠거니 싶은 생각이 듭니다.
결국 같은 내용입니다. "뭐 한국사람이라고 할 수 있죠" "한국 사람인 셈입니다" 그런 의미입니다.
스크랩할께요...
"커이 수안 한궈런"이라 함은 역시 한국여권이 있어 법적으로는 한국인이지만 한국의 문화를 거의 모르니 그렇게 말한거 맞죠. 동감입니다. 님들이 쓰신 글 다 옳은 말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