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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이태리 와인의 질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다. 이태리 정부와 수천의 와인 제조업자들 또한 이태리 와인의 실제적인 르네상스를 초래해 온 기준을 개선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원산지에 의한 와인을 명하는 시스템을 성립시키는 새로운 법이 채택되었던 1963년에 더 높은 질의 와인을 위한 주요한 단계가 이루어졌다.
와인은 특별한 생산지역에서 만들어졌고 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구분법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정해진 기술에 따라 전통적으로 재배한 포도로만 만들어졌다. 이 체계는 매년 꾸준히 성장했으며 오늘날 와인 이상의 영역을 두루 섭렵한다. 1980년대에 이태리는 한 걸음 더 내딛었고 정선된 와인을 위한 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자격을 제시했다. DOC의 모든 규정이 조건으로 포함되어있고 또한 엄격한 분석을 통과해야하며 전문가의 테스트에 의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태리는 이제 13 DOCG 와인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지원자들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1992년 1월에 이태리 와인법의 주요 개정의 부분으로 3번째 구분법인 IGT(Indicazione Geografica Tipica)가 생겨났다. 그것은 자연 조건이 스타일 면에서 획일적인 것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곳인 넓은 지역의 와인에 알맞다. IGT와 “전형적인 와인”은 중간 수준을 나타내는 DOC 와인과 최고 좋은 DOCG로 “품질의 피라미드”의 광범위한 기초를 구성하도록 기대된다. DOC체계의 도입은 이태리 와인 생산업자들이 와인생산을 개선시키는 것을 강력하게 촉진시켰다. 그들은 그들의 기술의 역사(고대나 현대)에서 비할 바 없는 광범위한 재생 프로그램을 착수시킴으로 반응을 보였다. 그들은 전통적인 와인생산 평판을 강화하였고 국제적인 환호를 얻은 혁신적인 와인을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I.G.T (Indicazione Geografica Tipica)생산지 표시 와인 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
출처: 와인하우스 원문보기 글쓴이: 홍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