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합 격투기를 배워 보진 않았지만..
다른 종목의 유도나 합기도 권투 등등 여러 운동에서 오랫동안 운동을 한
선수들도 종합격투기 아마추어 선수들 이랑 해도 1 라운에 모두 지는걸 볼수 있습니다.
그럼 실전에서 가장 강한 운동이 종합격투기 일까요 ?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어제 했던 한국 종합격투기 경기인 로드fc 란 경기를 보셨나요?
저는 종합격투기를 하는것은 좋아하진 않지만 보는것은 좋아해서 잘 찾아보게 되네요..ㅎ
어제 경기하는걸 보니. 아 왠만한 운동 선수들은 실전에서 싸우면 정말 1 분안에 끝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하자나요.
어디가 쌔고 어디가 강하고. 제가 볼땐 그거는 전쟁이 났을때 정말 전술이라던가. 팀별로 얼마나 전투 능력이
좋냐는 판단이지 그 사람이 싸움을 잘한다 말은 아니지 않나요?
근데 일반 사람들은 마치 군대를 707 이나 udt 등등 나오면 자기가 싸움을 잘하는 것처럼.
시비가 붙으면 막 싸움 할려고 하는데 군대 그런데 나온거랑 싸움은 완전 히 다르지요.
어제 경기에서도 1경기 부터 10 경기 까지 있었는데.
상대적으로 좀 약한 사람들은 1경기부터 4경기 그다음부터는 좀 잘하는 사람들이 출전해서 경기를 해는데.
hid(북파공작원) 이란분 중간에 약간 특별경기 식으로 나와서 전직 조폭 이었던 40 세가 넘으신
아저씨란 사람이란 ( 종합격투기에서 굉장히 약하다고 평가받는분) 분 하고 붙었는데
udt 란 분 1라운드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턱 한대 맞고 기절했고,
3 라운드에선 특전사에서 10년 생활했고. 특전사는 초인 이라고 경기전부터 말하던분이
제 3경기에서 졌습니다.
근데 아무리 특전사 hid 라고 해도 정말 프로 종합격투기 선수들하고 싸우면 체력에서도
많이 밀리고 그렇더라구요.
어제는 그 경기들을 보면서 좀 충격을 많이 받았던 날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의문인 점이
이 종합격투기 선수들한테도 이 격호무가 통할지가 의문이 되더라구요.
제 나름대로 격호무 동영상을 보면서 샌드백과 함께 연습을 하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주먹으로 싸우고 그런것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
하지만 정말 실전 상황이 벌어졌다면.. 내가 지금 연습하는게 종합격투기 선수들한테도 통할지
어제 경기를 보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격호무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로의 이야기를 함꼐 공유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규칙에의해 싸운다면 밀리겠지만 격호무 무술은 온몸을 무기로 만들어 싸우기에 장점이 있다봅니다. 자신감을 키우도록 수련해야죠
종합격투기를 수련하는 일반인이라면 몰라도 선수라면,,,,;;;;선수=괴물=불가능?? 아닐까요?? ㅎㅎㅎ;;;
님은 실전 경험이 전혀 없는 것 같군요. 실전에서 배짱이 없으면 종합격투기 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인 한테도 통하질 않습니다.
실전에선 규칙도 없고 형식도 없읍니다. 이것이 시합과의 차이점이죠. 하드 트레이닝이 필요한것 같군요.
싸움이전에 인격수양부터 하시길 바랍니다.격호무는 싸움을 배우는게 아니라 무도를 배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