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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이의 소품이야기
 
 
 
카페 게시글
아이들 이야기 민희 대학 자퇴~(아이들은 럭비공과도 같다)
푸른솔 추천 0 조회 133 16.03.16 08:2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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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3.16 08:59

    첫댓글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 16.03.21 12:44

    "움추렸다 뛰는 개구리가 더 멀리 뛴다" 는말 아시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기다려주세요.
    더 큰 기쁨을 안겨줄테니....

    내아이라서 어리게만 생각하는데......
    믿어주시고,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절대 어리지 않아요~ 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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