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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성지순례 2022-06-04 4년 묵은 리암갤러거 넵워스 공연 후기
takeme 추천 0 조회 528 26.09.28 02:12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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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8 02:17

    첫댓글 와.. 막콘 성공 했는데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8 07:42

    저도 넵워스 막콘 가요! 1년 남았으니 체력 만들어서 가야겠어요

  • 26.09.28 03:03

    넵워스 가고 싶었는데 에티하드에서의 경험이 더 좋다고 하셔서 나름 위안이 됐습니다 ㅋㅋㅋㅎㅋㅎ

  • 작성자 26.09.28 07:41

    제 에티하드 후기글 보시면 온도차 확실히 느끼실겁니다 ㅋㅋ 오아시스로서는 어떨지 또 모르죠 하하

  • 26.09.28 03:28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당시에는 힘들어도 지나면 그리워져요. 작년 웸블리에서 맥주 날아다니는거 맞을까봐 엄청 신경쓰였는데 영화로 보니 어찌나 낭만적이던지요 ㅋㅋ

  • 작성자 26.09.28 07:56

    웸블리 이틀 갔는데 스탠딩맨뒤+좌석이었어서 맥주 날라다니는걸 못 본거같아요ㅋㅋ 앞쪽에 계셨나요? 앞쪽에서 버텨야 그런 낭만이 발생하는것같아요ㅋㅋ
    넵워스는 약간 사진찍었을 때 잘 나오는 낭만이 있는것같았어요. 무대 말고 관중 방향이나 파크 배경으로. 시간 보내면서 풀밭에 누워있기도 좋고

  • 26.09.28 07:30

    후기 너무 감사해요!! 글 속에서 홍염과 맥주냄새가 물씬 풍겨와요..🥹 저는 체력 딸리는 비루한 몸의 소유자인지라 넵워스는 무리가 맞는 거 같긴 하네요ㅜㅜㅋㅋㅋㅋ

  • 작성자 26.09.28 08:03

    제가 이날 컨디션이 별로여서 체력이 급감했을수도요 ㅋㅋ 홍염은 멋있긴한데요 바로 옆에서 그러면 무섭더라고요.

  • 26.09.28 07:40

    후기 잘 봤습니다. 넵워스 마지막날 가는데 벌써 설레네요! 이번에는 게이트 오픈이 2시인걸로 아는데 그럼 서포트 공연도 이 이후로 하는 거겠죠? 체력 키워야겠네요 ㅎㅎ

  • 작성자 26.09.28 08:06

    저때 게이트 오픈이 11시라서 더 힘들었던것같아요 ㅋㅋ 네 서포트 공연 당연히 그 이후겠죠 누가 맡을지 벌써 궁금해요

  • 26.09.28 07:53

    와 ㅜㅜㅜ 예전에 리암 맨체스터 공연 후기 써주시고 글 말미에 다음에 넵워스 쓰신다고 하셔서 기다렸었는데 ㅋㅋㅋ 이걸 결국 올려주시다니 넘 감사합니다ㅜ 선댓으로 인사 남기고 잘 읽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ㅎㅎ

  • 작성자 26.09.28 08:07

    맞아요 그러고나서 메모장에 쓰다가 말고 저도 완전 까먹고있었어요. 저는 제가 후기 써서 올린줄. 후기는 바로바로 써야하는것같아요. 기억이 전혀 안나서 실감나게 쓸 수가 없네요😭

  • 26.09.28 08:40

    너무 멋집니다! 멋진 후기도 감사해요^^ 내년에 올라올 수많은 후기들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작성자 26.09.28 19:20

    제가 한동안 후기 잘 안썼었는데 내년 투어는 다시 한번 써봐야겠네요. 그 전에 일단 제가 가장 신나서 쓴 후기를 영업합니다. https://m.cafe.daum.net/oasislife/NWUb/172

  • 26.09.28 23:51

    @takeme 뒤늦은 고백이라면 여기 카페에서 제일 먼저 읽은 글이 영업하신 그 글이라..눌러보고 잠깐 놀람?반가움이!ㅎㅎ기록으로 그 시간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후기는 정말 신남과 행복함이 가득해서 두번세번 읽어도 좋네요

  • 26.09.28 09:55

    후기 잘 봤습니다! 코치 비용이 생각보다 비싸길래 기차역까지 걸어가볼까 했는데 이 글을 보니까 다시 흔들리네요.. 아무튼 1년이나 남았으니 체력좀 키워야겠어요 ㅋㅋㅋ

  • 작성자 26.09.28 19:21

    갈 때는 걸어갈 수도 있는데, 공연 끝나고 기차역까지 걷기가 과연 괜찮을지요 저는 추천하지 못하겠어요ㅠㅠ

  • 26.09.28 10:30

    우와.. 후기 너무 잘 읽었습니다. 홍염은 좀 무섭더라구요.. ㅎ 야외 공연장의 낭만과 한계가 느껴지네요. 음향은 어떠셨는지 혹시 기억 나실까요??

  • 작성자 26.09.28 19:22

    음향…. 전혀 기억에 남아있지 않아요
    특별히 엄청 나쁘거나 엄청 좋지는 않았던게 분명합니다!

  • 26.09.28 10:29

    작년에 에든버러 공연 때 빅그린코치 이용했었는데 전세버스이다보니 공연장 도착 시간이 정해져있더라구요. 저는 그때 좌석이라 신경 안쓰고 탔는데 버스 도착은 게이트 열리는 시간에 맞추지 않고 공연 시작 시간 (music begins) 에 맞춰있어서 스탠딩 앞자리 하시고 싶으시면 좀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왕복 말고 돌아오는 것만 이용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겠네요!!

  • 작성자 26.09.28 19:24

    그러고보니 그럴 수 있겠네요 저도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저는 프론트 스탠딩 티켓 구하는 이유가 그 구역에 들어가기면 하면 충족인거라 괜찮긴할것같지만..

  • 후기 너무 생생하네요! 저도 96년도 넵워스 음원으로 인해 넵워스에 대한 열망, 갈망이 컸던 상태였어요
    올해가 30주년이니까 해주지 않을까 했었는데 지나갔고, 갑자기 내년에 한다고 발표가 나와서 아니 이게 뭐야? 이게 된다고? 했네요ㅋㅋㅋㅋ
    1지망을 전부 넵워스 골라서 신청 했었는데 3개 중 2개를 받아서 25,26일 연이어 가게 됐습니다.
    내년에 뭐 어떻게든 되겠지란 마음으로 일단 지르고 봤어요
    가기 전까지 체력 키워야겠네요!

  • 작성자 26.09.28 19:27

    저도 25/26 갈 계획입니다. 과거 넵워스 셋리대로 해줘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넵워스 셋리 확인하니 저번 월드투어 셋리랑 엄청 다르진 않네요? 이런. 그치만 I am the walrus 로 공연이 끝나는 경험을 하고 싶어요.

  • @takeme 저도 텤미님이랑 같은 맘이에요! 아엠디에그맨!! 그리고 콜롬비아도 듣고 싶어요🥹 듣고 싶은 곡을 적자면 한 두 개가 아니긴 하지만요😂

  • 26.09.28 14:45

    체력적 무리 + 너무 많은 인원에 비해 적은 관리인원 때문에 만족도가 낮았을까요?!
    넵워스 막공 잡았는데 고민이 생기는 후기네요 ㅋㅋㅋㅋ ㅠㅠ

  • 작성자 26.09.28 19:29

    후기는 미지근하게 썼는데 저 25/26 양일 갈 계획입니다 ㅋㅋ 추위 포함 체력적인게 컸던것같아서 대비 잘 해가려고요

  • 26.09.28 19:30

    @takeme 막공 후필즈 런던 모임 하시나요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26.09.28 19:33

    @who tf is Liam? 오 그것도 좋을것같아요
    작년에도 몇몇 공연에서 무계획적으로 한국분들과 모여서 펍도 가고 그랬는데 좋더라고요

  • 26.09.28 19:34

    @takeme 계획이 나중에라도 생기시면 공지 남겨주셔요 😆

  • 26.09.28 14:50

    저도 넵워스 정말 내가 겪지 못한 것에 대한 향수처럼 남아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가게 되어서 너무 설레는 것과 동시에 체력에 대한 걱정이 앞섭니다..ㅋㅋㅋㅋㅋ 남은 1년 동안 체력과 목청 열심히 키워야겠어요 :)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8 19:32

    공연 끝나고 걷고 걸어서 숙소 복귀하는게 생각보다 엄청 힘들 수 있어요. 대비하셔서 가시면 문제 없으실거지만 체력과 마음의 대비를 해 놓으시길요!

  • 26.09.28 21:17

    넵워스22 후필즈 소모임 참여자 여기요~ 🙋 ㅋㅋㅋㅋ 이번에도 같은 에티하드와 넵워스 공연인데, 그때보다 확실히 관심도가 압도적이네요. 미리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코로나 시절이라 이런저런 경험 다 해볼 수 있어서도 재밌었어요…
    저길 제 발로 이렇게 다시 찾아가게 될 줄이야!!!! 한번 해봤다고 이번에도 전 넵워스 근처 숙소를 구했어요. 여차하면 도보로 출퇴근하면 되니깐요. 또 펜스 잡고 올게요. 텤미님도 잘 다녀오시길. 🍀

  • 작성자 26.09.28 21:16

    넵워스 언제로 가세요? 전 사실 넵워스 약간 갈말 고민했었어서 근처 숙소 잡을 생각을 또 못했네요ㅠㅠ 언제까지 펜스 잡으시려고..

  • 26.09.28 21:29

    @takeme 두 다리를 못 쓰기 전까지는..? 🙄 저 11일, 12일이요! 아무래도 넵워스라 다른 투어보다 이날 어떻게 시작할지가 제일 기대돼서 첫 공연 꼭 보려고요. 다른 지역은 또 안 가시나요.. 에티하드 또 가셔야죠… 전 텤미님 2005년 시티 오브 맨체스터 다녀오신 게 제일 부러웠다고요.. live’25보단 취소표 구하는 게 쉬울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

  • 작성자 26.09.28 21:45

    @TIRO 저 맨체스터 4일 6일 갈 계획입니다. 전 에티하드가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역시 제가 05년 7월 2일 그 공연을 갔어서 그런듯… 에티하드에서 라일라 다시 듣고 싶어요. 05년엔 거의 죽어나느라 못들어서 ㅋㅋ 취소표 그쵸 25년보단 좀 쉬울것도 같지만 또 모르겠어요🥲

  • 26.09.29 21:00

    takeme님 후기 보니 넵워스 티켓 구해야 하나 싶네요. ㅎㅎㅎ 멘체스터 공연에 유럽락페까지 붙여갈 생각이라 긴 여행이 될 거 같은데, 9월에 또 나가는 건 상상하기 어렵네요. ㅠㅠ 나중에 생생한 후기 또 남겨주세요.

  • 작성자 26.09.30 06:58

    저도 맨체스터 다녀오면 또 마음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어요. 내년에 오아시스 투어 갈려고 올해는 해외도 락페도 내한공연들도 거의 안가고 있는데 체력과 재력은 왜 딱히 쌓이지않고 그대로인것같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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