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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정뜨락|문학의빛작가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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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김동출 작품실] 1967-1969년의 한발과 흉년, 그 참담했던 기억의 몽타주
개암 추천 1 조회 46 26.08.01 19: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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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2 10:32 새글

    첫댓글 =그 시절에 흘린 땀방울과 아픔은 내 삶의 가장 깊은 고랑=
    마음속 괄호를 열게 합니다

  • 26.08.02 10:58 새글

    숭고함이란 바로 이럴 때 쓰는 말 같습니다. ㅡ온 가족이 한 마디 불평도 없이 가뭄을 견뎌내던 시간

  • 작성자 26.08.02 11:13 새글

    감사합니다.
    지금같이 잘 사는 세상이 오리라고는 꿈도 못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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