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은 이렇게 변화고 있다. 부산 최고의 유치원 해누리유치원 어린이들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현장 학습을 하고간다.













1) 해누리유치원생 현장학습
2) 보리수
3) 산달래와 좀꿩의다리
4) 물억새와 사초
5) 노루오줌풀
6) 안장버섯
7) 이름모르는버섯 .....덧붙이버섯이라네요
8) 동박새
이런곳에 현장학습하는 어린이 드물다. 청정의 보리수
산달래 이렇게 여물고 좀꿩의 다리가 싱그럽다.
물억새와 사초는 이웃사촌이라네요. 분명 파파리반디 숨어 있는데.....
노루오줌풀 꽃피워 깨끗함 전해주니 청정지역이랍니다. 말안장 닮았다하여 안장버섯
이런버섯은 구경이나 해보았습니까? 이봉식선생님도 처음보는 버섯이라며 연구과제로 지정하였습니다.
6.13 지방선거일에 탄생한 새끼새에게 어미 동박새가 당선증을 물고 왔다. 놀랍다.
첫댓글 덧붙이버섯으로 확인 하였습니다
너무 예뻐서 그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