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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바라밀(六波羅蜜)'은 보살이라면 누구나 실천해야 하는 여섯 가지 기초 수행 덕목입니다.
이것을 현재 불교도들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번역의 오류도 있고..실제 해보지도 않았고..
올바르게 가르쳐 주시는 분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계위 자체가 높고 귀하신 스승들인 보살님은 아니지만
그어른들을 따라가는 제자들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육바라밀을 수행해가야 합니다.
당연히 팔만장경은 모두 그 범주에 들어 있습니다.
스님은 우리말인 한글이 진짜 범어임을 인지하고
숨은 뜻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2021년 가을...항상 스님 옆에 계셨지만 알아채지 못했던
성중님의 존재를 인지하고 대화가 가능하면서 여러면에서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 번역문 (오류) | 원문음차 | 산스크리트 | 우리말 | 의미(260526버전) |
| 보시바라밀 布施波羅蜜 번역오류 | 단나바라밀 檀那波羅蜜 | dānā- pāramitā | 다~ 놔라~ | 확실한 정신으로 물질과 정신에 무집착 자살이 아닌 목숨버리기도 가능해야 |
| 지계바라밀 持戒波羅蜜 | 시라바라밀 尸羅波羅蜜 | śῑla- pāramitā | 지켜라~ ㅋ이 묵음 | 우주의 기본질서인 계율을 지키기고 고정되어 있지 않다 |
| 인욕바라밀 忍辱波羅蜜 | 찬제바라밀 羼提波羅蜜 | ksanti- paramita | 참아라~ 참지~ 참제~참어~ | 어거지로 눌러 참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를 위해 참는거 |
| 정진바라밀 精進波羅蜜 번역오류 | 비리야바라밀 毘梨耶波羅蜜 | vῑrya- pāramitā | 빌어~ 빌어라~ | 성현들을 찾아 빌고 기도해라 무상대도를 완성하기 전까지 |
| 선정바라밀 禪定波羅蜜 번역오류 | 선나바라밀 禪那波羅蜜 | dhyāna- pāramitā | 짠~나와~ | 고요히 안정하고 정진하면 짠~나온다 단계가 있고 우주의 소리 들은 뒤 행하는 것이다 기초부터 시작 참선은 잘못된 용어 |
| 지혜바라밀 智慧波羅蜜 번역오류 | 반야바라밀 般若波羅蜜 | prajñā- pāramitā | (제대로) 봤냐~ | 매사 제대로 올바르게 똑바로 보기 |
이게 2026년 5월 26일 까지의 결과물입니다.
표로 올리니 스마트폰으로는 전체가 안보여 추가로 그림으로 올립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님들은 사진을 터치해서 확대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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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바라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우리의 남은 인생을 완전히 바꾸게 만듭니다.
여기서 오늘은...
'비리야바라밀'에 대해 잠시 언급하겠습니다.
오늘 스님은 '비리야바라밀'의 진실을 알고 눈물을 흘리며 감동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게 뭔줄 알았거든요.
스님은 기도정진을 수행의 본류로 삼고 정진중입니다.
비리야바라밀은 다양한 기도형식들
철야기도, 일일기도, 불사기도, 용맹정진기도, 천도기도, 예배, 예불등이 합쳐친 수행을 말합니다.
단 축원의 경우 다른 수행 바라밀에서도 필수라고 성중님께서 알려주시네요.
축원은 모든 수행의 공통이자 필수.
발원은 주로 비리야바라밀에서 행한다 하시네요.
이게 비리야바라밀인데 이런 내용을 전혀 모르다보니
현재 조계종단은 기도하는 것을 이상히 여기는 시각이 분명히 있습니다.
도대체가 이것들은 이해가 안가는 종족들이었어요.
불교라는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이란 뜻이고.
불교도라는 것은 그 부처님을 믿고 따르는 무리입니다.
그런데 그분을 의지하고 예배하는걸 이상하게 본다??
니네들 불교도 맞아??
기복불교니 보살불교니..거사불교니...뭣이니 이러면서 아는체, 잘난체를 하고..
순 개잡류들...
그러면서 도대체 무슨 불교를 행한다는 것이지 정체성을 알수가 없었던 것들..
여성을 하대하는 것들은 본래 여성중심의 동이족 전통을 아는 이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힘쓰는 것을 제외한 모든 면에서 남성은 여성에 하등한 존재에요.
남성이 종족 보존하는거 봤어요?
그런데 지네가 매우 우수한줄 압니다.
민족의 시원역사도 모르는 주제들이.
이들에 대해 그간은 한 방으로 반격할만한 꺼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육바라밀에 있더라는 거죠.
그게 '비리야바라밀'입니다.
뭔 얼어죽을 정진바라밀이라고 이상하게 번역을 해놔서..
그간 다 속고 살았습니다.
다만 정진을 '정(精)으로 나아간다'라면 맞다 했습니다.
그 정은 정령, 존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석한 것이 아니라 '정성을 다해'로 착각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건 구마라집 삼장도 큰책임 있습니다.
최초 번역을 진(進)으로만 해놔버리니 인지가 한참 떨어지는 것들이 제대로 검증도 안하고서
'정성을 다해 노력하여 나아가다' 이따위로 전혀 다르게 해놨단 말입니다.
이게 얼마나 웃기냐면 '정성을 다해 노력하여 나아가다'라면
육바라밀 가운데 그렇게 안하는게 있습니까?
6개가 전부 기본베이스가 그건데
왜 4번째에 별도로 그렇게 의미없게 써버렸냐는 거에요.
아주 욕이 나옵니다.
왜 이 불합리한 논리를 그간 의심하는 사람조차 없었냐 이겁니다.
천만다행으로 원어가 살아 있어서 스님이 알아챘고 이제 진실을 알게 된거죠.
'비리야바라밀'....
이건 명백하게 '빌고 기도하라'라는 뜻입니다.
지장삼부경의 하나인 점찰경에도 이대목이 여러번 나와요.
"~~만일 어떤 사람이 비록 이와 같은 신해를 배운다 하더라도
선한 바탕의 업이 엷고 진취할 능력이 없어서 모든 나쁜 번뇌를 점차로 굴복시킬 수 없으면,
그의 마음은 늘 의심하고 겁을 내며 두려워하여 세 갈래 악한 세계에 떨어지고
여덟 가지 어려운 곳에 태어날 것이며,
항상 부처님과 보살 등을 만나서 공양하지 못하고 바른 법을 듣고 받을 수 없을까 두려워할 것이요,
보리의 믿음을 성취하기 어려울까 두려워할 것이니,
이와 같은 의심과 두려움, 그리고 갖가지 장애가 있는 사람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든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고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점찰선악업보경 권하(占察善惡業報經卷下)-
有如此疑怖及種種障㝵等者,
應於一切時一切處,常勤誦念我之名字。
『점찰선악업보경』 2권(ABC, K0421 v13, p.667c08-c09)
이와 같은 의심과 두려움, 그리고 갖가지 장애가 있는 사람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든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고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거잖아요.
'비리야바라밀'이 이겁니다.
이런 내용이 점찰경에서만도 여러번 나와요.
이건 기도하란 얘기고 간절하란 거잖아요.
그게 그간은 그냥 일상적 가르침인 법문이려니 했는데
'비리야바라밀'로 정식 수행 덕목이었던 겁니다.
우리의 스승께서는 그걸 계속 언급하셨던 거에요.
다만 그걸 비리야바라밀이라고 한다 이걸 번역에서 안밝힌거죠.
범어 원문에는 분명히 있었으리라 확신 됩니다.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고 기억해라' 이게 그거잖아요.
만약 번역이
"~~이와 같은 의심과 두려움, 그리고 갖가지 장애가 있는 사람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든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고 기억하는
비리야(바라밀)을 행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다면 현재 한국불교의 폭망을 만든
기복불교라며 비난하는 해괴망측한 논리는 안나왔을 것입니다.
결국 그것들은 육바라밀 중 하나인 비리야바라밀을 비난하는 괴이한 놈들이었습니다.
위에서 기복불교, 보살불교, 거사불교를 외쳐대었던 개잡류들...
그들이 무슨 불교를 행하는건지 알수 없다했잖습니까.
스님은 여태까지 여러 선행을 닦는 현장에 그것들이 얼마나 있었는지 강하게 의심합니다.
까놓고 말해 2025년 대한민국이 산불로 국난을 겪었을 때
그것들은 도대체 뭐했을까요?
반면 우리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들은요?
이미 자료를 공개해드렸듯이 여러번 모범적이고 기록적인 실천행을 행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일일이 선행을 언급하는 것은 그자체가 선행의 기본에 어긋나기에 참지만
개잡류들은 당시 아무것도 안했을 것이라 추정합니다.
그따위들이 참불교니 뭐니..
나라가 위기에 닦쳤음에도 관심도 없던 것들이 무슨 불교도입니까.
그게 참불교에요?
어디 지금뿐인줄 아십니까..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비방했던 보살님들이 조선의 불교를 굳건히 살려 오셨습니다.
이건 경전의 마지막에 편찬한 내용과 사연을 기록한 간기라는 곳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셀수 없이 많지만.그중
자비도량참법집해(慈悲道場懺法集解) / 시주질[施主秩]을 살펴보겠습니다.
ABC_BJ_H0293_T_004
전문은 아래에 첨부해드릴께요.
"주상전하主上殿下,
정의공주貞懿公主, 의숙공주懿淑公主, 명숙공주明淑公主,
인수왕비 한씨仁粹王妃韓氏, 숭수공주崇壽公主, 귀인 박씨貴人朴氏,
숙의 권씨淑儀權氏, 인혜왕대비 한씨仁惠王大妃韓氏, 숙의 신씨淑儀愼氏,
숙의 최씨淑儀崔氏, 숙의 이씨淑儀李氏, 숙의 윤씨淑儀尹氏, 숙의 윤씨淑儀尹氏,숙의 윤씨淑儀尹氏,
영가부부인 신씨永嘉府夫人申氏, 대방부부인 송씨帶方府夫人宋氏,
상원부부인 박씨祥原府夫人朴氏, 임천군부인 김씨林川郡夫人金氏,
덕양군부인 노씨德陽郡夫人盧氏, 김제군부인 최씨金堤郡夫人崔氏,......"
이거보세요.
전부 여성들이잖아요.
이책만 그런게 아닙니다.
다른 경전도 마차가지.
이게 보살불교라고 하대할 일입니까?
이분들은 전부 신심으로 기도하고 염불하셨던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들이십니다.
조선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하면 엄청난 용기를 가진 분들이에요.
왕들의 지침을 거스른 것인데 그게 어디 쉽겠습니까?
기복불교라며 비난한 그들에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니네는 그런 용기 있냐?
니네는 비리야바리밀도 모르는 까막눈이야.
부끄러운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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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정진하며 이상했던 것은 염불기도를 하면...
흔히 참선이라 부르는 수행과 비슷한데 달랐단 말에요.
여기서 '참선' 이거 생무식한 족보도 없는 잘못된 용어입니다.
이유는 다음 글에서 알려드릴께요.
명칭이 '참선'이 아닌 '짠나바라밀(선나바라밀)'입니다.
짠나의 기초와 비리야는 자세도 비슷하고 호흡도 비슷한데 뭔가 다른 수행법이에요..
물론 비리야도 여러가지 자세가 있죠.
그 중 우리가 철야기도를 하는것을 비교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비리야바라밀'이라는 육바라밀 가운데 별도의 수행법이더라는거죠.
지금 스님을 따라 지장기도를 하는 여러분들은 전부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들입니다.
이걸 명확하게 인지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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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세요.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들은 12열입니다.
13열도 가기가 쉽지 않은데 12열..
그러니 기도를 하는 이들이 소원성취가 높다는 현실과 딱 맞죠.
우주의 진리에 의해 가피력을 받을 이들은 50퍼는 해줘야 성중님들도 힘을 쓰시는데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들이 왜 기도성취가 높은지 딱 맞잖아요.
12열이니까요.
여기서 착각하지 마셔야 하는 것은 스님들이라고 높은거 아닙니다.
우주의 법은 동일한 가치기준으로 재단됩니다.
충격적이게도 가장 한국불교 엘리트라 여겨지는 조계종 스님들의 평균은
현재 14열과 15열 사이랍니다.
충격적이죠?
큰일났습니다.
이것만이 아니시랍니다.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들은
육바라밀 가운데 5번째인 짠나바라밀 수행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자동으로 탄탄한 기초가 다져진데요.
그래서 짠나(선나)바라밀을 잘 수행하게 된답니다.
현재 스님은 짠나에서 올바른 길을 찾았고요.
이건 다시 글을 쓸 생각입니다.
참선한다고 지랄하는 것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것들 다 헛발질 하고 있습니다.
근래 우리 한국불교에서는 짠나를 제대로 수행한 분은 경허스님 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오직 1인...
그다음이 스님이래요.
왜 그런지는 다음글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스님이 특수신분이긴 하지만
기본베이스는 '비리야바라밀' 수행잡니다.
그바탕하에 짠나로 입문된 케이스입니다.
성중님 때문에 속성코스??
틀린것은 아닌데요.
성중님 가르침 역시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고 혹독하게 가르침을 주시고 계셔요.
그게 수행의 기본법이랍니다.
스님이 거저 먹은게 아니라는 거에요.
하나하나 어렵게 어렵게 깨우쳐 가고 있는 중.
육바라밀 가운데 다양하게 수행하다가 개별수행을 올바르게 하면
짠나바라밀로 들어오게 된답니다.
이거 역시 점찰경에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짠나 수행에 대해 많은 부분을 언급하셨어요.
충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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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시주질 원본을 첨부해 드립니다.
자비도량참법집해(慈悲道場懺法集解) / 시주질[施主秩]
ABC_BJ_H0293_T_004
주상전하主上殿下,
(여기서부터 여성 보살님들)
정의공주貞懿公主, 의숙공주懿淑公主, 명숙공주明淑公主,
인수왕비 한씨仁粹王妃韓氏, 숭수공주崇壽公主, 귀인 박씨貴人朴氏, 숙의 권씨淑儀權氏,
인혜왕대비 한씨仁惠王大妃韓氏, 숙의 신씨淑儀愼氏, 숙의 최씨淑儀崔氏,
숙의 이씨淑儀李氏, 숙의 윤씨淑儀尹氏, 숙의 윤씨淑儀尹氏, 숙의 윤씨淑儀尹氏,
영가부부인 신씨永嘉府夫人申氏, 대방부부인 송씨帶方府夫人宋氏,
상원부부인 박씨祥原府夫人朴氏, 임천군부인 김씨林川郡夫人金氏,
덕양군부인 노씨德陽郡夫人盧氏, 김제군부인 최씨金堤郡夫人崔氏,
길안현주 이씨吉安縣主李氏, 봉보부인 김씨奉保夫人金氏, 봉보부인 백씨奉保夫人白氏,
정부인 허씨貞夫人許氏, 상의 조씨尙儀曺氏, 상복 최씨尙服崔氏, 상궁 김씨尙宮金氏,
상공 방씨尙工方氏, 궁정 홍씨宮正洪氏, 궁정 윤씨宮正尹氏, 궁정 조씨宮正趙氏,
궁정 김씨宮正金氏, 상공 하씨尙工河氏, 전약 양씨典藥梁氏, 전식 이씨典飾李氏, 김씨 근비金氏斤非,
박씨 보대朴氏寶臺, 주씨 중덕周氏重德, 김씨 만덕金氏萬德, 김씨 돈전金氏頓田,
최씨 규화崔氏葵花, 고씨 대평高氏大平, 최씨 단지崔氏丹之, 박씨 옥금朴氏玉今,
박씨 종지朴氏從智, 홍씨 검덕洪氏儉德, 현씨 개질동玄氏介叱同, 김씨 이화金氏梨花,
윤씨 귀비尹氏貴非, 이씨 혜의李氏惠宜, 홍씨 지우洪氏智牛, 김씨 보배金氏寶背,
조씨 돌금趙氏乭今, 김씨 연생金氏延生, 김씨 지지金氏芷芝,
오씨 조롱吳氏曺籠, 강씨 대이姜氏大耳, 박씨 파독朴氏波獨, 장씨 막비張氏莫非,
조씨 소금趙氏小今, 차씨 미진車氏微塵, 정씨 정향鄭氏丁香, 김씨 금이金氏今伊,
김씨 수덕金氏水德, 정씨 은금鄭氏銀金, 박씨 내은비朴氏內隱非, 이씨 약금李氏若今,
한씨 유월韓氏六月,
(여기서부터 스님)
혜각존자 신미慧覺尊者信眉, 학열學悅, 학조學祖,
(여기서부터 남성 거사님들)
월산대군 정月山大君婷, 제안대군 현齊安大君琄, 덕원군 서德源君曙, 창원군 성昌原君晟,
남천군 쟁南川君崝, 청안군 영淸安君嶸, 회원군 쟁澮原君崢,
하성부원군河城府院君 정현조鄭顯祖, 숭덕대부 의빈崇德大夫儀賓 홍상洪常,
서평군西平君 한계희韓繼禧, 중추中樞 구수영具壽永, 홍가이洪加伊, 구춘수具椿壽,
(여기서부터 실무자)
감역監役 : 내수사 별좌內需司別坐 호종실扈從實, 액정서 사안掖庭署司案 백수화白守和,
내수사 전화內需司典貨 박양춘朴揚春, 창준 별감唱准別監 김종만金終萬
화원畵員 : 백종린白終麟, 이장손李長孫
각자刻字 : 권돈일權頓一, 장막동張莫同, 이영산李永山, 전록동全祿同,
고말종高末終, 최득산崔得山, 김귀손金貴孫, 이장손李長孫, 우인수禹仁守, 홍보천洪寶千
목수木手 : 유산석劉山石, 김귀산金貴山
연판鍊板 : 김윤생金尹生, 최말중崔末中
야장冶匠 : 산수山守
주장注匠 : 석산石山, 두이금豆伊金
도자장刀子匠 : 주금만周金萬
인출장印出匠 : 유실구지兪實仇知
칠장㓒匠 : 고미라高未羅, 김무기지金無其只
보살님들의 숫자가 월등하죠?
당시 내노라하는 높은 여성들이 줄줄이 참여하셨잖아요.
억불로 알려진 바와는 다르게 불교의 막강파워...
조선의 불교역사 새로 써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