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상록자원봉사단 모든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대구지부에서 지난해 9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청년인턴 최준권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가을을 기다리는 8월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저는 이번주를 끝으로 대구지부에서 근무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우선, 그동안 오가며 반갑게 인사해주신 대경상록자원봉사단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제가 그동안 받았던 감사함을 돌려드릴 방법을 생각하다
이미 유명한(강조) 우리 멋진(강조) 대경상록자원봉사단을 알리고자 이렇게 홍보물을 제작해보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열심히 만들었으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어디에서 근무하더라도 우리 대경상록자원봉사단과 선생님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18일(화)
대구지부 최준권 올림
첫댓글 준권 씨, 반가운 인사가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늘 밝은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던 모습이 참 인상 깊었고 덕분에 지부를 오갈 때마다 항상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쁜 와중에 우리 대경상록자원봉사단을 위해 멋진 홍보물까지 직접 제작해 선물해 주니 정말 고맙고 대견합니다. 정성과 마음이 듬뿍 담겨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지네요.
지난 1년 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준권 씨의 성실함과 따뜻한 마음씨라면 큰 결실을 맺으리라 믿습니다.
준권 씨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대경상록자원봉사단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어요.